호주 전체 개요

호주 소개
진정으로 특별한 땅, 호주는 세계에서 6번째로 큰 국가이면서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장 평평한 대륙입니다. 미국 본토의 48개 주와 거의 같은 면적이며, 유럽보다는 50%가 더 크지만, 지구상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낮은 곳이기도 하여 평방 킬로미터당 2명의 주민이 살고 있을 뿐입니다.

광활한 대 자연과 활기찬 현대 도시의 흥미로운 대비를 보여주는 호주는 수많은 관광지와 놀라운 자연, 아름다운 해변으로 인해 인기가 많은 여행지입니다.

태고의 땅
호주 원주민들은 적어도 5만년 전 마지막 빙하시대에 동남아시아로부터 배를 타고 이곳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럽인들이 이 대륙을 발견하여 정착을 시작하던 시기에, 최대 100만 명의 원주민들이 대륙 전역에서 사냥과 채취를 통해 살고 있었습니다. 당시 전국적으로 300개의 부족이 250개의 언어와 700개의 방언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 부족들은 특정한 대지에 대해 정신적 유대감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물물교환이나 물을 찾기 위해, 계절에 따른 농산물 경작을 위해, 의식이나 종교적인 모임을 위해 광범위하게 이동하기도 했습니다.

1770년 제임스 쿡선장은 호주 동해안 토지를 양도하고 영국령으로 선포했으며 이로 인해 호주는 유형지가 되었습니다.

호주의 현재
1945년 이후 전 세계에서 6백만 명 이상의 이주민이 호주로 이민을 왔습니다. 호주의 가정에서는 200 가지 이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으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는 영어로이며 그 뒤로는 이태리어, 그리스어, 광동어, 아랍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호주인들은 해안가 반경 50 킬로미터 이내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호주 라이프스타일에서 해변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5만 킬로미터 이상의 해안선으로 이루어진 호주에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많은 10,000 곳 이상의 해변이 있습니다.

호주는 세게 3위의 생활 수준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conomist Intelligence Unit)에 따르면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0위 안에 호주 도시가 4 곳 포함되었습니다.

호주의 문화는 생존을 위해 싸워야 했던 ‘배틀러(battler)’, 무법자 그리고 용감한 군인들의 이야기와 함께 시작됩니다. 스포츠와 노동 부문의 영웅들 그리고 씩씩한 이민자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정정당당함과 위대한 자연 그리고 서로를 돕는 건전한 정신이 아로새겨져 있는 곳이 호주입니다. 오늘날 호주의 정체성은 원주민유산, 활기찬 문화의 융합, 혁신적인 사고와 활발한 예술 현장으로 규정됩니다.

비록 호주가 인구 면에서는 작은 나라이지만 영화의 유명한 장면에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Sydney Opera House)와 같은 독특한 건축물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비옥한 토양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호주의 영향력은 무대와 건축에서 디자인과 내폭유리와 전자심박조절기와 같은 혁신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혁신은 호주를 기술 연구의 선두에 서게 만들었습니다.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장소
호주 경제는 국제경영개발원의 세계경쟁력연감에 따르면 2002년 이래로 5 차례나 경제 회복력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008년 이후로는 경제 회복력 세계 10위권 내의 위치를 계속 유지했습니다. 번성하는 민주주의로 인해 호주는 세계적으로 가장 정치적,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국가 중 하나입니다.

호주의 대도시들은 850개 이상의 다국적 기업들의 지역 본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신선한 생각과 혁신을 장려하는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문화로 인해 호주는 많은 산업 분야에서 기술과 획기적인 발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들뿐만 아니라 호주에는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 환경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즐길 줄 아는 따뜻하고 친근한 사람들, 수많은 레저 활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