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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tions On The Road Grand Finale
Meet the musician


시드니에서 활동 중인 음악가 앤디 불은 캥거루 섬과 호주 레드 센터의 대자연에서 영감을 빨아들이고자 한다.

약력:

호주 곳곳을 탐험한다는 생각은 평소 도시 공간 너머의 뭔가를 경험해 보고자 갈망하던 시드니의 싱어-송라이터 앤디 불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음악인으로서 앤디의 짧지만 인상적인 경력 속에서 도시 풍경은 지금까지 확실히 핵심적인 테마가 되어 왔다. 그는 2008년 셀프 타이틀 EP를 시드니에서 낸 데 이어 2009년에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자신의 첫 앨범 ‘위어 투 영’(We’re Too Young)을 뉴욕에서 녹음했다. 그로부터 1년이 채 못 되어 런던 투어를 마친 후 최신작 EP ‘팬텀 페인즈’(The Phantom Pains)를 발표했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수집한 키보드를 가지고 연습하던 그로서는 짜릿한 음악적 여정이었던 셈이다. 13~14세에 처음 작곡을 시작한 그는 심금을 울리는 시적 가사로 오늘날 ‘송라이터 중의 송라이터’라는 평을 듣고 있다.

앤디는 스스로를 팝 아티스트라고 부르며 이 분야에서 실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첫 앨범에서 세련된 ‘블루 아이드 소울’을 선보인 이후 그는 보다 생생한 사운드를 위해 ‘팬텀 페인즈’를 자신의 집에서 녹음했다. 최신 EP에서 앤디와 협연한 여러 로컬 뮤지션 중에는 오래도록 함께 투어를 해왔던 리사 미첼(Lisa Mitchell)과 록 밴드 리틀 레드(Little Red)도 있다.

앤디는 ‘주변의 모든 것을 흡수하여 작곡한다는 생각’을 좋아하며, 이 경험을 곧 자신의 메이킹 트랙스(Making Tracks) 파트너인 대만 출신 클라리넷 주자 아이린 챈(Irene Chan)과 나눌 작정이다. 두 사람은 캥거루 섬 과 레드 센터의 경이로운 환경에서 영감을 얻은 음악을 작곡할 계획이다. 앤디와 아이린이 호주를 속속들이 체험하는 창조적인 여정을 마친 후 잉태할 음악은 과연 어떤 것일까?

 

음악가와의 만남
Luke Webb (guitar) | Desmond NeySmith (cello) | Andy Bull (piano, keyboard, organ)| Irene Chen (clarinet) | Dewayne Everett-Smith (guitar)| Jasmine Beams (viola) | Stu Cullen (piano, guitar) | Samuel Blair (bassoon)

여정을 함께 하며
루크 웹 - 데스몬드 네이스미스 | 앤디 불 - 아이린 첸 | 드웨인 에버렛스미스 - 재스민 빔스 | 스튜어트 칼런 - 사무엘 블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