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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tions On The Road Grand Finale
Meet the musician
Desmond Neysmith


영국의 첼리스트 데스몬드 네이스미스는 시드니, 퍼스, 칼굴리에서 자신의 음악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결합시킬 꿈에 부풀어 있다.

약력:


어머니로부터 첼로에 대한 열정을 배우고, 데이비드 아텐보로, 부시 터커 맨, 스티브 어윈으로부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을 배웠다. 이제 메이킹 트랙스를 통해 런던의 첼리스트 데스몬드 네이스미스는 평생 품어온 음악과 자연에 대한 애정을 하나로 묶을 기회를 얻었다. 그는 사람들이 호주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로부터 솟아난 음악적 영감을 보고 들을 수 있도록 뭔가를 하기를 고대하고 있다.

데스몬드의 어머니는 그가 겨우 4살이었을 때 첫 번째 첼로를 사주었다. 처음 5~6년 간은 크기를 감당할 수 없을 정도였지만 데스몬드는 첼로와 사랑에 빠졌다. 그는 “첼로도 결국 나를 사랑하게 되었죠”라고 말한다. 성인이 된 데스몬드는 현악 4중주단과 오케스트라에서 첼로를 연주했다. 첼로 덕분에 알래스카도 가 보았고, 뮤지컬에서도 연주했으며 심지어 웨스트 엔드(West End) 프로덕션을 위해 뮤지컬을 공동 작곡하기도 했다.

이제 첼로는 데스몬드를 어린 시절 TV에서 부시 터커 맨이 나방 애벌레를 먹는 모습을 보며 처음으로 알게 되었던 호주로 이끌고 있다. 어쩌면 데스몬드와 그의 메이킹 트랙스 파트너인 시드니의 싱어/송라이터 루크 웹(Luke Webb)의 일정에는 원주민 음식이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르겠다. 두 사람은 퍼스의 광활한 킹 파크(King Park)에서 원주민 투어를 하고, 칼굴리를 답사하며 시드니와 퍼스의 해변을 방문하게 된다.

데스몬드에게는 벌써 ‘천상의 조합’인 이 메이킹 트랙스를 통해 두 사람의 공동 음악 작업에 참여해 보자.

 

음악가와의 만남
Luke Webb (guitar) | Desmond NeySmith (cello) | Andy Bull (piano, keyboard, organ)| Irene Chen (clarinet) | Dewayne Everett-Smith (guitar)| Jasmine Beams (viola) | Stu Cullen (piano, guitar) | Samuel Blair (bassoon)

여정을 함께 하며
루크 웹 - 데스몬드 네이스미스 | 앤디 불 - 아이린 첸 | 드웨인 에버렛스미스 - 재스민 빔스 | 스튜어트 칼런 - 사무엘 블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