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YouTube Symphony Orchestra 2011
 
Auditions On The Road Grand Finale
Meet the musician
Dewayne Everettsmith


태즈마니아에서 활동 중인 드웨인은 호바트에서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 이르기까지 그가 알고 있는 모든 장소로부터 음악적 영감을 얻고 싶어한다.

약력:

그는 불과 몇 년 전 음악 활동을 시작한 이래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해 왔다. 이제 메이킹 트랙스의 후원으로 이 태즈마니아의 싱어이자 기타리스트는 자기 나라에서 음악적 여정을 펼치게 되었다.

드웨인의 재능은 미국령 사모아, 뉴질랜드, 로스앤젤리스, 샌프란시스코, 뉴욕, 그리고 호주 전역에 걸쳐 팬들을 매료시켜 왔다. 소울 싱어 마르시아 하인즈(Marcia Hines)가 드웨인을 가리켜 자신이 들어본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의 주인공이라고 했을 정도다. 또한 드웨인은 베테랑 연주자보다 더 청중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존재감을 지니고 있다. 그는 호주의 가장 성공적인 가수 존 판엄(John Farnham)의 무대에서도 갈채를 받았으며, 전설적인 로컬 뮤지션 폴 켈리(Paul Kelly)와의 듀엣 역시 열렬한 찬사를 받았다. 이 듀엣 공연은 멜버른 국제 아트 페스티벌 중 엄청난 관객을 끌어 모은 블랙암 밴드(Black Arm Band)의 더트송(dirtsong) 쇼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드웨인의 음악 스타일은 자신의 호주 원주민 전통에 강한 연관성을 지닌 것으로, 이로 인해 그는 케이프 배런 섬의 아보리진 공동체 및 빅토리아 남동부의 구나이/커나이 족과 밀접한 관계를 맺을 수 있었다. 그는 태즈마니아의 유명한 원주민 싱어 집안에서 입양아로 자랐다. 드웨인의 첫 앨범에는 태즈마니아 원주민 언어로 된 노래 중에서 사상 최초로 상업적으로 녹음된 싱글곡 밀레이티나(Milaythina)도 담겨 있다.

드웨인의 풍성한 음악 메들리가 메이킹 트랙스 파트너인 미국의 비올라 주자 재스민 빔스(Jasmine Beams)와 만난다. 두 사람은 함께 태즈마니아의 아담한 수도인 호바트와 험하면서도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빅토리아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탐험한다. 전 세계에 자신의 재능을 알린 끝에 마침내 드웨인은 고향 가까운 곳에서 음악적 영감을 찾아 여정을 떠나게 된 것이다.

 

음악가와의 만남
Luke Webb (guitar) | Desmond NeySmith (cello) | Andy Bull (piano, keyboard, organ)| Irene Chen (clarinet) | Dewayne Everett-Smith (guitar)| Jasmine Beams (viola) | Stu Cullen (piano, guitar) | Samuel Blair (bassoon)

여정을 함께 하며
루크 웹 - 데스몬드 네이스미스 | 앤디 불 - 아이린 첸 | 드웨인 에버렛스미스 - 재스민 빔스 | 스튜어트 칼런 - 사무엘 블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