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출신 클라리넷 주자 아이린은 호주 여행을 통해 어드벤처와 문화적 이해를 함께 추구하고자 한다.
약력:
모험과 타문화에 대한 이해의 기회야말로 대만의 뮤지션 아이린 첸이 메이킹 트랙스(Making Tracks)에 지원한 동기다. 음악이 ‘자신의 삶’ 그 자체라고 하는 아이린은 7세부터 악기를 배웠는데 현재 낮에는 학교 교사로, 밤에는 클라리넷과 피아노 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클라리넷이 주된 악기인 그녀는 메이킹 트랙스를 ‘우리가 연주를 할 무대로서의 땅과 음악적으로 교감를 나눌 독특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2년간 미국에서 공부한 바 있는 아이린은 호주에서 문화 충격을 경험하기를 고대하고 있다. “호주에 가 본 적이 없어요. 전혀 새로운 환경에서 모든 것을 경험해 보고 싶어요.” 그녀의 당찬 각오다.
그녀는 “제 동양 문화를 가져가 호주 음악인들과 다문화적인 어울림을 이루어내고 싶습니다”라고 말한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대만에서 자란 아이린은 메이킹 트랙스 파트너인 앤디 불과 함께 호주를 배우고자 한다. 또한 그녀는 모험에 도전하기를 즐긴다. 캥거루 섬과 레드 센터의 변화무쌍한 풍광을 함께 탐색하는 이 음악적 듀엣을 통해 그녀의 소원이 이루어지리라 확신한다.
열린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만 배울 수 있다고 믿는 아이린이 메이킹 트랙스 여행을 통해 호주 탐험에 나선 것은 바로 이런 생각 때문이다.
음악가와의 만남
Luke Webb (guitar) | Desmond NeySmith (cello) | Andy Bull (piano, keyboard, organ)| Irene Chen (clarinet) | Dewayne Everett-Smith (guitar)| Jasmine Beams (viola) | Stu Cullen (piano, guitar) | Samuel Blair (bassoon) 여정을 함께 하며
루크 웹 - 데스몬드 네이스미스 | 앤디 불 - 아이린 첸 |
드웨인 에버렛스미스 - 재스민 빔스 | 스튜어트 칼런 - 사무엘 블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