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tions On The Road Grand Finale
Meet the musician
Luke Web


시드니의 포크/컨츄리 싱어 루크 웹은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탐색하며 호주의 가장 아름다운 곳을 둘러보는 순간을 고대하고 있다.

약력:

시드니의 싱어/송라이터 루크 웹이 메이킹 트랙스에 끌린 이유는 바로 호주의 가장 아름다운 곳을 구경하며, 여행 중 음악을 쓰고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때문이다. 파푸아 뉴기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전 세계를 돌아다녔던 루크에게 여행은 항상 음악적 영감의 원천이었다. 노스캐롤라이나, 코네티컷과 뉴질랜드에서 자란 경험은 블루스, 포크, 인디 록과 컨츄리가 혼합된 그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루크는 또한 컨츄리 음악에 대한 애정의 원천이자 클래식 악기를 배울 기회를 주었던 음악가로서 부모를 높게 평가한다. 시드니 음악 대학(Sydney Conservatorium of Music) 강사인 아버지는 루크의 최근 앨범 ‘리버 댓 런즈 소우 딥’(River that Runs so Deep)에서 연주를 맡기도 했다. 평론가들은 귀를 사로잡는 가사와 힘에 넘치는 보컬은 물론 그의 기타, 하모니카와 밴조 연주에도 찬사를 보냈다. 루크는 2010년 Telstra의 ‘Road to Tamworth’ 송라이터 상을 수상했으며, 호소력 있는 곡과 전달력으로 흔히 그의 우상인 닐 영(Neil Young)에 비교되곤 한다.

현재 루크는 영국의 첼리스트 데스몬드 네이스미스와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모색할 꿈에 부풀어 있다. 그의 바램은 시드니와 퍼스 바닷가에서의 어드벤처 도중 두 사람이 함께 몇 가지 멋진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이다.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서핑을 하고 퍼스의 아름다운 킹 파크(King Park)에서 원주민 노인과 함께 탐사를 한 후 두 사람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한번 지켜보자.

 

음악가와의 만남
Luke Webb (guitar) | Desmond NeySmith (cello) | Andy Bull (piano, keyboard, organ)| Irene Chen (clarinet) | Dewayne Everett-Smith (guitar)| Jasmine Beams (viola) | Stu Cullen (piano, guitar) | Samuel Blair (bassoon)

여정을 함께 하며
루크 웹 - 데스몬드 네이스미스 | 앤디 불 - 아이린 첸 | 드웨인 에버렛스미스 - 재스민 빔스 | 스튜어트 칼런 - 사무엘 블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