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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tions On The Road Grand Finale
Meet the musician
Samuel Blair


호주를 사랑하는 바순 주자 사무엘 블레어는 동시대 음악인들과 교류하며 음악적 지평을 넓히기를 원한다.

약력:

호주를 사랑하는 미국의 바순 주자 사무엘 블레어는 부메랑을 던지는 법을 배우고 싶어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가 동시대 음악인들과 교류하며 음악적 지평을 확장시키기를 바란다는 점이다. “클래식 음악도 멋지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려면 보다 현대적인 악기와 지역적인 색채를 가미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무엘의 말이다.

바순의 크기를 감당하기 어려웠던 11세 때 시작된 그의 오랜 음악 경력에서 메이킹 트랙스는 가장 최근에 시도하는 어드벤처다. “보기에도 애처로웠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한 보람이 있었어요. 덕분에 여러 군데를 돌아다닐 수 있었으니까요.” 그는 스위스, 한국, 중국, 말레이지아에서 공연한 바 있는데, 현재는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 살며 뉴월드 심포니(New World Symphony)에서 연주하고 있다.

사무엘은 호주를 방문했을 때마다 정말 즐겁게 만났던 호주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다는 조용한 기쁨에 사로잡혀 있다. 그는 또한 부메랑이 돌아오는 원리를 시험하고, 호주의 타이 음식을 맛보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기를 열망한다. 일정표에 원주민 체험, 대도시 레스토랑, 서핑 강습 등이 잡혀 있으니 평소 원했던 많은 것을 해보게 되리라.

물론 사무엘에게 메이킹 트랙스의 하이라이트는 멜버른의 일렉트로 뮤지션 스튜어트 칼런(Stuart Cullen)과 더불어 ‘하나의 응집력 있는 음악적 아이디어’를 탄생시키는 것이다. 두 사람은 누사, 프레이저 섬 및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를 배경으로 짜릿하고 새로운 음악적 영역을 개척할 예정이다.

 

음악가와의 만남
Luke Webb (guitar) | Desmond NeySmith (cello) | Andy Bull (piano, keyboard, organ)| Irene Chen (clarinet) | Dewayne Everett-Smith (guitar)| Jasmine Beams (viola) | Stu Cullen (piano, guitar) | Samuel Blair (bassoon)

여정을 함께 하며
루크 웹 - 데스몬드 네이스미스 | 앤디 불 - 아이린 첸 | 드웨인 에버렛스미스 - 재스민 빔스 | 스튜어트 칼런 - 사무엘 블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