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tions On The Road Grand Finale
Meet the musician
Stuart Cullen


멜버른의 일렉트로 뮤지션 스튜어트 칼런은 선샤인 코스트와 캔버라에서 자신의 음악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날을 고대하고 있다.

약력:

멜버른 뮤지션 스튜어트 칼런은 음악과 호주에 대한 자신의 정열을 한데 모으는 한편 유튜브 세대에게 뭔가를 보여줄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그래서 메이킹 트랙스 오디션에 지원했고, 이제 퀸즈랜드의 선샤인 코스트와 호주 수도인 캔버라를 배경으로 자신의 독특한 일렉트로 스타일을 탐구하게 된다.

이 기회는 2007년 첫 번째 EP를 위해 자금을 조달한 이래 전업 뮤지션으로 살아 온 그에게 새로운 음악적 모험이다. 스튜어트는 녹음 스튜디오 작업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진정한 호주 스타일로 맥주 파티를 열었다. 요즈음 그는 기타, 키보드, 신디사이저, 드럼과 고음의 보컬이 어우러진 자신의 음악으로 호주 순회 공연을 한다. 또한 그는 8개월간 런던에서 쪼들려가며 영국의 프로덕션 듀엣 슬립스(The Slips)와 함께 다음 앨범을 막 완성했다. 앨범에는 시드니의 신디사이저 밴드 다이아몬드 커트(Diamond Cut)가 참여했고, 키드 커디, 아만다 블랭크, 라이크(The Like) 등과 작업했던 미국 프로듀서 VIKING의 어둡고 현란한 리믹스가 돋보인다.

스튜어트의 음악은 노르웨이의 일렉트로 밴드 로익솝(Royksopp), 미국 인디 밴드 데스캡 포 큐티(Deathcab for Cutie), 프랑스 로커 피닉스(Phoenix) 등의 음악에 비교된다. 이 모든 것은 스튜어트의 메이킹 트랙스 파트너인 미국 클래식 바순 주자 사무엘 블레어의 음악적 지향과는 사뭇 다르다. 스튜어트와 사무엘은 캔버라에서 열기구 타기, 프레이저 섬에서 4WD 어드벤처 등의 경험을 함께 하며 공통의 음악적 토대를 모색할 것이다.

스튜어트가 호주에서 무엇을 발견할 것인지, 또 유튜브 세대와 어떤 음악적 교류를 나눌 것인지 계속 주목해 보자.

 

음악가와의 만남
Luke Webb (guitar) | Desmond NeySmith (cello) | Andy Bull (piano, keyboard, organ)| Irene Chen (clarinet) | Dewayne Everett-Smith (guitar)| Jasmine Beams (viola) | Stu Cullen (piano, guitar) | Samuel Blair (bassoon)

여정을 함께 하며
루크 웹 - 데스몬드 네이스미스 | 앤디 불 - 아이린 첸 | 드웨인 에버렛스미스 - 재스민 빔스 | 스튜어트 칼런 - 사무엘 블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