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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tions On The Road Grand Finale
Musical pairs
Dewayne Everettsmith Jasmine Beams

태즈마니아 일정

호바트와 태즈마니아 서부 원시 대자연 지대를 지나며 음악 트랙을 만들어가는 재스민과 드웨인의 뒤를 따라가 볼까요?

Festival of voices, TAS

제1~2일 - 호바트
두 음악가는 이틀 동안 식민지 역사와 창의적인 문화 그리고 상쾌한 바다 공기로 유명한 태즈마니아의 아담한 수도를 둘러봅니다. 또 더웬트 강에서 페리를 타고 최근에 문을 연 예술 박물관(Museum of Old and New Art)까지 가고 살라망카 플레이스(Salamanca Place)의 코블스톤 거리를 거닌답니다. 관광객과 현지인 모두 이 그림 같은 선창 광장으로 모이지요. 1830년대 조지 왕조 풍의 창고들이 갤러리와 극장, 바와 카페, 레스토랑으로 탈바꿈한 곳입니다. 드웨인과 재스민은 현지 콘서트나 심포니를 통해 영감을 얻게 됩니다. 아울러 호주의 유일한 연례 합창 축제인 보이스 페스티벌(Festival of Voices)의 주최자와도 만나지요. 두 사람은 방문 기간 동안 치즈에서부터 갓 잡은 해산물과 한랭 와인에 이르기까지 태즈마니아의 유명 특산물을 골고루 만끽한답니다.

Strahan, TAS

제3~4일 - 스트라한과 서부 대자연 지대
드웨인과 재스민은 호바트에서 차를 몰고 태즈마니아의 중앙 고원지대를 지나 스트라한(Strahan)까지 가는 도중에 일련의 나무판으로 이 고원지역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는 조각물을 구경합니다. 두 사람의 목적지는 태즈마니아 서쪽의 울창한 세계유산 대자연 지대로 가는 길목인 스트라한입니다. 외딴 어촌 마을이지요. 여기서 해질녘에 크루즈를 타고 드넓은 맥쿼리 하버(Macquarie Harbour)를 가로질러 보넷 섬의 작은 펭귄 서식지를 보러 갑니다. 또 스트라한에서 온대우림을 지나 옛 광산촌인 퀸즈타운까지 가는 증기 기관차를 타고 이 지역의 개척시대 역사를 낱낱이 살펴 본답니다. 아울러 크루즈로 장대한 고든 강을 따라 유람하는 도중에 태고의 휴온 소나무 거목 사이를 거니는 한편 야생의 프랭클린 강을 구한 환경운동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Sir John Falls Heritage, TAS

제5일 - 호바트로 복귀
마지막 날, 두 음악가는 차를 몰고 호수와 폭포 그리고 고즈넉한 마을이 흩어져 있는 물의 고장과 에머랄드 빛 농지를 지나 호바트로 돌아갑니다. 호바트에 여유롭게 도착하여 즐겁고 영감적인 태즈마니아 여행에 대해 곱씹어 보겠지요.

빅토리아 일정

활기 넘치는 멜버른과 그림 같은 야라 밸리, 그리고 감동적인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따라 펼쳐지는 드웨인과 재스민의 여정을 지켜보세요.

Great Ocean Road, VIC

제1일 - 멜버른에서 그레이트 오션 로드까지
재스민과 드웨인은 저녁 무렵 멜버른에 도착해서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 있는 포트 캠벨(Port Campbell)로 향합니다. 바람이 드센 남극해를 따라 질롱(Geelong)에서 포트랜드까지 구불구불 도로가 이어집니다. 해안마을 포트 캠벨은 루트의 중간쯤에 있습니다. 치솟은 석회암 바위인 12 사도상 바로 옆이지요.

Twelve Apostles, VIC

제2일 - 12 사도상에서 멜버른까지
두 음악가는 2천만 년에 걸쳐 세찬 파도와 바람에 풍화된12 사도상을 바라보며 자연이 연출한 극적인 광경에 매료됩니다. 자연력에 의해 절벽에서 떨어져 나와 처음에 동굴을 형성한 다음 아치 형태가 되었다가 다시 오늘날 우리가 보는 기둥 모양으로 바뀌었지요. 매년 조금씩 깎여나가는 탓에 지금은 애초의 12개 바위상 가운데 8개만 남아 있답니다. 재스민과 드웨인은 가파른 깁슨 스텝(Gibson Steps)을 따라 절벽 아래 모래사장까지 내려가 거대한 바위상 그늘에서 악상과 영감을 함께 나눌 겁니다. 이제 멜버른 시내에 있는 숙소로 돌아올 시간입니다. 숙소는 바와 레스토랑에다 재즈바와 예술 공간이 즐비한 도심의 골목을 돌아보기에 더할 나위 없는 근거지입니다.

Melbourne, VIC

제3일 - 멜버른 탐방
두 사람은 멜버른 일대를 돌아보는 자전거 투어에 참가해 야라 강변 트레일을 따라 평온한 공원지역을 지나 멋들어진 도심으로 향합니다. 비가 오는 경우에는 실내로 들어가 플린더스 레인의 한 갤러리에서 문화 체험을 합니다. 그런 다음 여유를 가지고 지금은 독특한 부티크와 특산품 전문점이 늘어선 유서 깊고 웅장한 블록 아케이드(Block Arcade)를 배경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지요. 아니면 다채로운 그라피티 벽화가 있는 호지어 레인(Hosier Lane)으로 향해 창의적인 곡을 구상할 수도 있습니다. 멜버른의 골목은 점차 예술적 표현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여 메이킹 트랙스(Making Tracks) 공동 작업을 위한 완벽한 배경 역할을 한답니다.

Yarra Valley, VIC

제4일 - 야라 밸리
드웨인과 재스민은 투어에 참가해 그림 같은 야라 밸리로 향합니다. 유명 와인 산지인 이곳은 멜버른에서 한 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답니다. 부티크 와이너리와 건축미를 자랑하는 셀라 도어 그리고 포도덩굴 사이에 숨겨진 투박한 양철 헛간을 둘러보면서 여러 가지 다른 스타일의 와인 제조법과 와인시음에 대해 배웁니다. 두 사람은 고급 포도원 레스토랑에서 별미 점심을 즐기며 좋아하는 와인도 고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넘실거리는 야라 밸리의 언덕과 깔끔하게 손질한 포도원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악상을 떠올립니다. 식도락 탐방과 음악적 영감의 하루를 마친 후 재스민과 드웨인은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멜버른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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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Tracks

음악가와의 만남

A 앤디 불 (guitar)
A 데스몬드 네이스미스 (cello)
A 앤디 불 (piano, keyboard, organ)
A 아이린 첸 (clarinet)
A 드웨인 에버렛스미스 (guitar)
A 재스민 빔스 (viola)
A 스튜어트 칼런 (piano, guitar)
A 사무엘 블레어 (bassoon)

여정을 함께 하며

A 루크 웹 - 데스몬드 네이스미스
A 앤디 불 - 아이린 첸
A 드웨인 에버렛스미스 - 재스민 빔스
A 스튜어트 칼런 - 사무엘 블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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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아이디어 더

Hobart

호바트(Hob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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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sie Wilderness

태지 윌더니스 (Tassie Wilder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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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bourne

멜버른 (Mel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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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Ocean Road

상세 정보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드라이브 여행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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