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만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프레이시넷 - 여행 아이디어

5일의 여정 동안, 대자연 속 고급 별장에서 태즈매니아의 가장 경이로운 풍광과 자연의 신비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모험, 낭만, 심신의 충전 - 그 무엇을 원하든 프레이시넷 반도와 유서 깊은 호바트(Hobart)에서는 모든 것이 충족 됩니다. .

제4일 [오전]

사파이어에서 호바트(Hobart)로 이동합니다.

무릴라 에스테이트(Moorilla Estate)의 소스 레스토랑(Source Restaurant)에서 점심 식사와 와인 시음을 즐깁니다.

무릴라 에스테이트(Moorilla Estate)
무릴라는 호바트 도심 북쪽 12km의 교외 지역인 베리데일(Berriedale)에 위치한 와이너리입니다. 이곳은 1958년 이탈리아계 호주인인 전직 직물상 클로디오 알코르소(Claudio Alcorso)가 설립했습니다.  다양한 저온성 와인을 생산하며, 무 브루(Moo Brew)라는 브랜드로 5종의 맥주도 생산합니다.

제4일 [오후/저녁]

점심 식사 후에 올드 앤 뉴 뮤지엄(Museum of Old and New Art, MONA)으로 가이드 안내 투어를 갑니다.
               
올드 앤 뉴 뮤지엄(Museum of Old and New Art, MONA)
 
무릴라와 같은 곳에 위치한 올드 앤 뉴 뮤지엄은 호주에서 가장 큰 개인 소유 박물관입니다.  소유주인 데이비드 월시(David Walsh)는 이곳을 '어른을 위한 전위적인 디즈니랜드'라고 부릅니다. 이 예술 공간은 사암 절벽 속으로 지하 3층까지 있습니다.
MONA를 나와 페리로 호바트까지 갑니다.

호바트(Hobart)
론리 플래닛 가이드 독자들이 뽑은 세계에서 3 번째로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인 호바트는 태즈매니아의 주도이며 호주에서 시드니 다음으로 오래된 도시입니다. 1804년 넓은 드윈트 강(Derwent River) 옆에 자리잡은 이곳은 주변에 우림, 산악 지대, 해변이 모두 있습니다. 대부분 복원된 유서 깊은 건물들은 죄수, 고래잡이 선원, 부유한 상인과 선원이 만든 다채로운 식민지 시대의 역사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 남부 도시의 인구는 205,000명에 달하며, 혁신적인 예술과 공예, 해안의 라이프스타일, 축제와 연례 요트 클래식인 ‘시드니 – 호바트 요트 레이스(Sydney to Hobart Yacht Race)’로 유명합니다.

브룩 세인트 페리 터미널(Brooke St Ferry Terminal)에 도착하여 호텔로 이동합니다. 이즐링턴 호텔(Islington Hotel)이나 헨리 존스 아트 호텔(Henry Jones Art Hotel)에 여장을 풉니다. 스몰트 레스토랑(Smolt Restaurant)에서 저녁 식사를 합니다.

호바트의 살라망카 광장(Salamanca Square)에 있는 이 레스토랑은 태즈매니아의 연어 생산업체 태설(Tassal)과의 합작 회사로서, 스페인과 이탈리아 남부 지역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메인 요리와 함께 광범위한 타파스 메뉴를 자랑합니다. 스몰트에서는 태즈매니아와 유럽산 프리미엄 와인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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