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만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퀸즈랜드는 하이라이트

활력이 넘치는 퀸즈랜드 수도, 브리즈번(Brisbane)

브리즈번(Brisbane)은 퀸즈랜드(Queensland)의 특징인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대도시의 활기가 잘 어우러진 곳입니다. 퀸 스트리트 몰(Queen Street Mall)이나 보헤미안 지구인 더 밸리(The Valley)의 세련된 매장과 아케이드에서 보물을 찾아 보세요. 브리즈번 강(Brisbane River)을 기슭을 따라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도 좋고, 스토리 브릿지(Story Bridge)의 정상에 올라보셔도 좋습니다. 열대 기후도 기분 좋습니다.

황금 빛 해변, 골드코스트(Gold Coast)

화려한 나이트클럽, 아름다운 숲, 세계적 테마 파크와 활기찬 분위기는 골드코스트(Gold Coast)가 드리는 즐거움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세계적 명성의 서퍼스 파라다이스(Surfers Paradise)를 포함하여 끝없이 펼쳐진 황금빛 비치를 따라 디자이너 부티크, 세계 수준급 골프 코스와 수상 경력에 빛나는 레스토랑들이 즐비합니다. 힌터랜드(Hinterland)는 세계 유산에 등재된 국립 공원, 아열대 우림, 와이너리와 럭셔리 스파 휴양지로 유명합니다.

세계 7대 자연경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가 왜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속하는지는 직접 와 보시면 느끼게 됩니다. 다이빙과 스노클링은 필수입니다. 수많은 아일랜드 리조트는 천국 같은 시간을 약속합니다. 전세 요트를 타고 휘트선데이 제도(Whitsunday Islands)의 섬들을 둘러보고, 나만의 무인도도 찾아 보세요. 세상 어디에서 나 혼자만의 비치를 찾을 수 있을까요?

열대우림과 리프가 만나는 곳

데인트리 케이프 트리뷸레이션 우림(Daintree Cape Tribulation Rainforest)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만큼 장엄합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림과 리프가 만나는 이곳의 독특한 야생지대는 수많은 희귀 동식물의 서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야생 그대로 인 정글 속의 워킹 트레일을 따라 야생동물을 관찰하거나, 잔잔한 물살이 간지럽히는 황금빛 백사장에서 휴식을 취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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