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사랑하는 도시, 캔버라

'캔버라에서 만나는 토착 숲과 동물 그리고 친절한 사람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호주를 사랑합니다! 세상에 이처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네비에브(Genevieve) 씨는 숲으로 둘러싸인 호주의 수도 캔버라(Canberra)에서 3년 간의 유학 생활 동안 자연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바쁜 현대 도시 싱가포르를 떠나온 후 제네비에브 씨는 도보 여행, 자전거 여행에서부터 스노보드에 이르기까지 호주에서 다양한 야외 스포츠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도시, 캔버라
Site Requires Javascript - turn on javascript!

자연을 사랑하는 도시, 캔버라

분주한 싱가포르를 뒤로 하고 숲으로 둘러싸인 캔버라로 왔을 때 제네비에브 씨는 자연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였습니다.

'캔버라에서 만나는 토착 숲과 동물 그리고 친절한 사람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호주를 사랑합니다!  세상에 이처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네비에브(Genevieve) 씨는 숲으로 둘러싸인 호주의 수도 캔버라(Canberra)에서 3년 간의 유학 생활 동안 자연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바쁜 현대 도시 싱가포르를 떠나온 후 제네비에브 씨는 도보 여행, 자전거 여행에서부터 스노보드에 이르기까지 호주에서 다양한 야외 스포츠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제네비에브 씨는 가장 친한 친구인 캐서린(Katherine), 메이(Mei)와 함께 한 타와(Tharwa) 하이킹 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아 이 사진을 골랐다고 합니다. 잔뜩 흐린 날씨에 출발한 삼총사가 코린 포레스트(Corin Forest)에 도착했을 때는 우박 때문에 애를 먹기도 했다고 하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셋은 비옷과 우산으로 무장한 채 네모진 바위 위로 올라갔어요. 여행을 통해 서로를 돌아보며 친구와 함께 즐기는 법을 제대로 알게 된 셈이죠. 짙은 구름 탓에 풍경을 제대로 만끽할 수는 없었지만 우박이 그치자 정상에서 근사한 피크닉을 즐기며 서로의 우정을 돈독하게 나눌 수 있었답니다.”라고 제네비에브 씨는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립니다.

“마치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 같다고 친구가 ‘구름'을 들이마시는 제 모습을 찍었어요. 짧은 당일 여행이었지만 숲 속에서 호주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호주에서의 휴가를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Booroomba Rocks, Namadgi National Park, ACT

이들 세 사람은 캔버라에서 차로 45분 거리에 위치한 호주 알프스(Australian Alps)의 나마지 국립공원(Namadgi National Park)을 굽이굽이 지나갔습니다. 이 국립공원은 부시워킹과 산악 자전거, 암벽 등반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으로 올라갈 만한 화강암 노두가 많이 있습니다. 인접한 티드빈빌라 자연 보호구역(Tidbinbilla Nature Reserve)와 더불어 나마지는 이곳에서 2만 년 넘게 거주한 응구나왈(Ngunnawal) 원주민의 풍부한 삶의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자연 명소뿐만 아니라 캔버라는 27개 개별 보호구역으로 이루어진 캔버라 자연공원(Canberra Nature Park)을 비롯해 전 지역이 온통 숲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제네비에브 씨는 이 자연공원에서 최고 인기 명소로 꼽히는 마운트 에인즐리(Mt Ainslie)로 걸어 올라가는 길에 깡총거리며 지나가는 캥거루를 본 기억이 자못 인상적이었다고 회상합니다.

제네비에브 씨는 캔버라를 시작으로 호주의 다른 지역도 여행하였습니다. 브리즈번까지 기차 여행도 다녀 오고 멜번 인근 모닝턴 페닌슐라(Mornington Peninsula)까지 드라이브도 다녀 왔다네요. 친구들과 단체로 마운트 코지우스코(Mt Kosciuszko)에서 스노보드도 타고 남호주에서는 와인도 시음했습니다.

졸업 후 다시 싱가포르에서 바쁘게 지내 온 제네비에브 씨는 “캔버라를 중심으로 캔버라와 멜번, 시드니 등지의 멋진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도 즐길 수 있었어요”라고 얘기합니다.

요즈음 그녀는 골프나 자전거와 같은 야외 활동을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이 즐기고 있으며 다음 번 호주 여행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 번에는 아직 가 본 적이 없는 노던 테리토리로 여행하고 싶어요. 잘 보존된 원주민 유적지와 드림타임 시대의 신화를 제대로 듣고 감상하고 싶거든요. 아울러 좀 더 색다른 호주 체험을 찾아 퍼스에서 캔버라까지 사막을 가로질러 자동차로 여행하면서 캔버라에 도착하면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요.”라고 그녀는 덧붙입니다.

호주 휴가여행 스토리 더 보기

골드 코스트에서 보내는 꿈의 휴가

골드 코스트에서 보내는 꿈의 휴가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눈부신 태양 아래 백사장 해변에서 만끽하는 삶의 기쁨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호바트 허니문 - 당일 여행의 모든 것

호바트 허니문 - 당일 여행의 모든 것

암벽 위로 쏟아지는 물소리를 들으며 평온한 폭포에서 보내는 시간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카리지니의 지질학적 경이

카리지니의 지질학적 경이

카리지니 국립공원을 좋아하는 미국인 지질학자 질 씨와 폴 씨는 아이들을 데리고 6주 동안 서호주를 캠핑 여행하였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퍼스에서 피너클스까지

퍼스에서 피너클스까지

“사막 한복판에서 우아하게 줄지어 거니는 에뮤를 보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 호주만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호주의 세계유산 명소에서 바라보는 환상의...

호주의 세계유산 명소에서 바라보는 환상의 일출

“시드니 하버 위로 떠오르는 아침 해에 비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실루엣 같이 멋들어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레드 센터-태즈매니아 어드벤처 여행

레드 센터-태즈매니아 어드벤처 여행

‘새벽에 낙타 등에 앉아 내 조국 호주의 울룰루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보는 일 같이 즐거운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시드니에 사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제약회사 영업 매니저인 루키(Rookie) 씨에게 울룰루(Uluru)의 일출 장면은 그야말로 삶을 변화시키는 체험이었습니다. 울룰루의 영적인 자태에 매료되어 호주를 더 많이 둘러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하네요. “스스로 활력도 얻고 재충전의 시간도 가지면서 도시에서의 복잡하고 분주한 정글 같은 생활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어요.”라고 루키 씨는 전합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마가렛 리버에서의 즐거운 가족 여행

마가렛 리버에서의 즐거운 가족 여행

“버셀턴 선창 일대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경치의 색조를 구경하고 멋진 하루가 저물 때 얼굴에 와닿는 시원한 저녁 산들바람을 느끼는 기분 같이 짜릿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매혹적인 카카두의 신비

매혹적인 카카두의 신비

“카카두 국립공원의 옐로우 워터에서 맛보는 새벽 같이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름다움과 정적이 단연 으뜸입니다.” 캠핑 투어 업체의 가이드 겸 운전사인 게리(Gary) 씨는 카카두 국립공원(Kakadu National Park)을 수도 없이 방문하였지만 옐로우 리버(Yellow River)에서 수백 마리의 까치기러기가 날아가는 광경은 볼 때마다 늘 일생일대의 경험이었다고 하네요.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탕갈루마, 모튼 아일랜드

탕갈루마, 모튼 아일랜드

“투박한 바디 보드에 엎드려 뜨거운 백사장 모래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가는 동안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리고 얼굴에 모래가 달라붙는 기분만큼 짜릿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태즈만 국립공원

태즈만 국립공원

바다가 조각한 태즈만 국립공원의 선연한 해안선은 앤디 씨의 12일 자동차 여행의 마지막 코스이자 하이라이트 중 하나입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잊지 못할 킴벌리 여행 스토리

잊지 못할 킴벌리 여행 스토리

여행 사진작가인 브라이언 씨는 이미 호주의 대표 명소를 거의 모두 가 보았지만 서호주 킴벌리의 서사적인 자연 경관만큼은 아직도 경이롭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자이언트 밸리

자이언트 밸리

'자이언트 밸리의 놀라운 자이언트 팅글 트리만큼 특이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꿈 같은 호주 홀리데이 여행

꿈 같은 호주 홀리데이 여행

야생동물이 풍부하고 자연미가 넘치는 캥거루 섬은 리에의 대서사적 호주 어드벤처에서 단연 돋보이는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추억의 태즈매니아 여행

추억의 태즈매니아 여행

'좋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몰 같이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바다와 태양과 모래만큼이나 서로 개성이 다르지만 함께한 추억만은 영원히 간직될 것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지루하고 미칠 것 같은' 학업 일정을 잠시 떨치고 백사장 수평선 너머로 일출을 바라보며 친구들과 함께 보낸 즐거운 시간은 라자(Raja) 씨에게는 그야말로 꿈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라자 씨와 세 친구는 힘겨운 건축학 학기를 막 끝내고 재충전을 위해 절실히 여행을 떠나고 싶어 했습니다. 친구들과 논의 끝에 오염되지 않은 자연과 평온한 분위기를 간직한 태즈매니아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그레이트 오션 로드 즐기기

그레이트 오션 로드 즐기기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대지의 바다에 놀라고 넋을 잃는 순간 같이 좋은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뛰어가던 아이까지 멈춰 바라볼 정도라니까요.'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웨이브 록 - 서호주의 경이로운 자연 경...

웨이브 록 - 서호주의 경이로운 자연 경관

'27억년 전에 형성된 웨이브 록의 위용을 보는 것 같이 멋진 체험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게다가 전 지금 그 화강암 경사에 서 있습니다!' 키안 후(Kian Hou) 씨의 서호주 남서부 배낭여행 일정 중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하이든(Hyden) 근처에 있는 웨이브 록(Wave Rock)의 지질학적 장관을 직접 목격한 일이었습니다. 쿠알라 룸푸르에서 친구 두 명과 함께 호주로 여행 온 키안 후 씨는 해안 도시 올버니(Albany)에서 혹등고래를 본 것 역시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고 회상합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