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센터-태즈매니아 어드벤처 여행

‘새벽에 낙타 등에 앉아 내 조국 호주의 울룰루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보는 일 같이 즐거운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시드니에 사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제약회사 영업 매니저인 루키(Rookie) 씨에게 울룰루(Uluru)의 일출 장면은 그야말로 삶을 변화시키는 체험이었습니다. 울룰루의 영적인 자태에 매료되어 호주를 더 많이 둘러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하네요. “스스로 활력도 얻고 재충전의 시간도 가지면서 도시에서의 복잡하고 분주한 정글 같은 생활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어요.”라고 루키 씨는 전합니다. 레드 센터-태즈매니아 어드벤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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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센터-태즈매니아 어드벤처 여행

시드니에서 온 두 아이의 아빠 루키 알바레즈 씨는 동이 틀 무렵 낙타 등에 올라 울룰루로 향하며 다채로운 호주 투어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새벽에 낙타 등에 앉아 내 조국 호주의 울룰루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보는 일 같이 즐거운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시드니에 사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제약회사 영업 매니저인 루키(Rookie) 씨에게 울룰루(Uluru)의 일출 장면은 그야말로 삶을 변화시키는 체험이었습니다. 울룰루의 영적인 자태에 매료되어 호주를 더 많이 둘러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하네요.

“스스로 활력도 얻고 재충전의 시간도 가지면서 도시에서의 복잡하고 분주한 정글 같은 생활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어요.”라고 루키 씨는 전합니다.

“단지 무더운 날씨 탓인지 아니면 시간이 마치 정지해 버린 것 같아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웃백에서는 모든 것이 느긋합니다. 낙타 여행도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지만 제가 정말 잊을 수 없는 것은 울룰루였어요. 마치 일종의 영적인 체험이었다고나 할까요.”

루키 씨 부부는 직장 동료 몇몇과 어울려 회사 포상 여행으로 레드 센터(Red Centre)에 다녀왔습니다. 원주민 가이드의 안내로 울룰루 주위를 거닐고 인접한 카타 츄타(Kata Tjuta)의 가파른 적갈색 돔을 지나며 신성한 유적지를 둘러보면서 투어 일정을 보냈습니다. 저녁에는 푸짐한 아웃백 성찬을 즐기고 반짝이는 사막 하늘 아래에서 별무리를 바라보며 별자리마다 담긴 드림타임의 이야기도 들었답니다.

호주에 너무나 많은 볼거리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얼마 후 다시 가족 휴가로 레드 센터를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앨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를 중심으로 두 아이와 함께 주변 아웃백 경관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Palm Valley, Finke Gorge National Park, NT

“우린 사륜구동으로 팜 밸리(Palm Valley)를 방문했어요. 메마른 황야 한가운데서 이런 울창한 초목을 보게 되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었죠. 스탠들리 캐즘(Standley Chasm)도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반드시 들러야 할 곳인데 꼭 한낮에 이곳의 신비를 경험하도록 하세요. 아침 일찍 열기구를 타고 일출도 보았는데 딸과 저에겐 절대로 잊지 못할 경험이었답니다.”

그 후에는 전혀 또 다른 풍경을 기대하며 루키 씨 가족은 그 다음 여행지로 태즈매니아로 향했습니다. 그의 말대로 ‘어느 곳이든 관광객에게 선사할 볼거리가 있는 그 곳'으로 말이죠. 론체스톤(Launceston)에서 울창한 캐터랙트 협곡(Cataract Gorge)과 비콘스필드 광산(Beaconsfield Mine)을 구경하고 타킨(Tarkine) 삼림의 나무 위를 바라보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호바트(Hobart) 근처 브루니 아일랜드(Bruny Island)에 들르고 체리 꽃 축제 기간 동안 소렐(Sorell) 과일 농장을 방문하는 한편, 루키 씨가 호주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꼽는 역사적인 포트 아서(Port Arthur)를 방문하였습니다.

“TV와 컴퓨터, 휴대폰, 전기가 없어 단순하지만 어려웠던 예전 과거 시대로 되돌아간 기분이었지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현대 문명에 절로 감사하게 됩니다. 초자연적인 현상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저녁 시간에 마련된 유령 투어에 참가해 보세요.”

태즈매니아 자동차 여행을 마친 후 루키 씨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테마 파크'가 있는 골드 코스트(Gold Coast)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로 계획하였습니다. 호주 곳곳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더 많이 발견하고 싶은 루키 씨는 다음 여행지로 남호주나 서호주를 생각하고 있답니다.

“정말 호주만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나가서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큰 비용과 수고 없이도 호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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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코스트에서 보내는 꿈의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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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스 파라다이스의 눈부신 태양 아래 백사장 해변에서 만끽하는 삶의 기쁨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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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 위로 쏟아지는 물소리를 들으며 평온한 폭포에서 보내는 시간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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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지니 국립공원을 좋아하는 미국인 지질학자 질 씨와 폴 씨는 아이들을 데리고 6주 동안 서호주를 캠핑 여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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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에서 피너클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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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복판에서 우아하게 줄지어 거니는 에뮤를 보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 호주만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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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세계유산 명소에서 바라보는 환상의...

호주의 세계유산 명소에서 바라보는 환상의 일출

“시드니 하버 위로 떠오르는 아침 해에 비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실루엣 같이 멋들어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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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에서 만나는 토착 숲과 동물 그리고 친절한 사람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호주를 사랑합니다! 세상에 이처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네비에브(Genevieve) 씨는 숲으로 둘러싸인 호주의 수도 캔버라(Canberra)에서 3년 간의 유학 생활 동안 자연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바쁜 현대 도시 싱가포르를 떠나온 후 제네비에브 씨는 도보 여행, 자전거 여행에서부터 스노보드에 이르기까지 호주에서 다양한 야외 스포츠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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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리버에서의 즐거운 가족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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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셀턴 선창 일대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경치의 색조를 구경하고 멋진 하루가 저물 때 얼굴에 와닿는 시원한 저녁 산들바람을 느끼는 기분 같이 짜릿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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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카카두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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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두 국립공원의 옐로우 워터에서 맛보는 새벽 같이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름다움과 정적이 단연 으뜸입니다.” 캠핑 투어 업체의 가이드 겸 운전사인 게리(Gary) 씨는 카카두 국립공원(Kakadu National Park)을 수도 없이 방문하였지만 옐로우 리버(Yellow River)에서 수백 마리의 까치기러기가 날아가는 광경은 볼 때마다 늘 일생일대의 경험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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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갈루마, 모튼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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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바디 보드에 엎드려 뜨거운 백사장 모래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가는 동안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리고 얼굴에 모래가 달라붙는 기분만큼 짜릿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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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만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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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조각한 태즈만 국립공원의 선연한 해안선은 앤디 씨의 12일 자동차 여행의 마지막 코스이자 하이라이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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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킴벌리 여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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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작가인 브라이언 씨는 이미 호주의 대표 명소를 거의 모두 가 보았지만 서호주 킴벌리의 서사적인 자연 경관만큼은 아직도 경이롭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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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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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밸리의 놀라운 자이언트 팅글 트리만큼 특이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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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같은 호주 홀리데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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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이 풍부하고 자연미가 넘치는 캥거루 섬은 리에의 대서사적 호주 어드벤처에서 단연 돋보이는 하이라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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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태즈매니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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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몰 같이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바다와 태양과 모래만큼이나 서로 개성이 다르지만 함께한 추억만은 영원히 간직될 것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지루하고 미칠 것 같은' 학업 일정을 잠시 떨치고 백사장 수평선 너머로 일출을 바라보며 친구들과 함께 보낸 즐거운 시간은 라자(Raja) 씨에게는 그야말로 꿈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라자 씨와 세 친구는 힘겨운 건축학 학기를 막 끝내고 재충전을 위해 절실히 여행을 떠나고 싶어 했습니다. 친구들과 논의 끝에 오염되지 않은 자연과 평온한 분위기를 간직한 태즈매니아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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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오션 로드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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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대지의 바다에 놀라고 넋을 잃는 순간 같이 좋은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뛰어가던 아이까지 멈춰 바라볼 정도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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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록 - 서호주의 경이로운 자연 경...

웨이브 록 - 서호주의 경이로운 자연 경관

'27억년 전에 형성된 웨이브 록의 위용을 보는 것 같이 멋진 체험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게다가 전 지금 그 화강암 경사에 서 있습니다!' 키안 후(Kian Hou) 씨의 서호주 남서부 배낭여행 일정 중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하이든(Hyden) 근처에 있는 웨이브 록(Wave Rock)의 지질학적 장관을 직접 목격한 일이었습니다. 쿠알라 룸푸르에서 친구 두 명과 함께 호주로 여행 온 키안 후 씨는 해안 도시 올버니(Albany)에서 혹등고래를 본 것 역시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고 회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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