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같은 호주 홀리데이 여행

야생동물이 풍부하고 자연미가 넘치는 캥거루 섬은 리에의 대서사적 호주 어드벤처에서 단연 돋보이는 하이라이트였습니다. 꿈 같은 호주 홀리데이 여행
Site Requires Javascript - turn on javascript!

꿈 같은 호주 홀리데이 여행

야생동물이 풍부하고 자연미가 넘치는 캥거루 섬은 리에의 대서사적 호주 어드벤처에서 단연 돋보이는 하이라이트였습니다.

“거대한 자연의 조각품인 리마커블 록스에 감탄하며 남극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오감으로 느끼는 기분 같이 좋은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일본 여행객 리에는 호주를 여행하는 동안 놀라운 곳을 많이 구경했습니다.  그 중에서 야생동물이 풍부하고 다양한 자연미가 압권인 남호주의 캥거루 섬에 대한 추억은 특히 즐거웠습니다.

“캥거루 섬은 저에게 마치 호주의 축소판처럼 보였어요.  캥거루, 코알라, 물개, 펭귄, 돌고래, 포섬을 비롯해 매우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었죠.  물개를 그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었어요.  어쩌다 보니 물개 무리 속으로 들어서게 되었는데 어찌나 잽싸게 움직이던지 깜짝 놀랐어요”라고 리에가 말했습니다. 
리에는 또한 너무나 ‘인상적인' 리마커블 록스(Remarkable Rocks)를 비롯해 섬의 원시 자연경관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어떻게 수천 년에 걸쳐 해안을 따라 형성되게 되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네 명은 바위 사이에서 숨바꼭질을 하며 재미있게 놀았죠”라며 그녀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퍼스에서 3개월 워킹 홀리데이로 시작한 리에의 호주 체험에서 핵심 테마는 바로 재미와 모험이었습니다.  그녀는 퍼스에서 북쪽으로 서호주 해안을 따라 닝갈루 리프를 지나 브룸으로 갔습니다.

Pearl Lugger, Cable Beach, Broome, WA

“퍼스에서 브룸까지 가는 동안 코랄 베이의 아름다운 바다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자연의 색조가 온통 버무려진듯 그처럼 맑디 맑은 바닷물은 생전 본적이 없었거든요. 지금도 눈을 감으면 머리 속에 선연히 떠오른답니다.” 리에의 말입니다.

리에는 그림 같은 브룸의 진주항에서 현지 역사를 살펴보고 신선한 굴로 만든 킬패트릭 요리도 맛보았습니다. 그러고는 브룸에서 장거리 버스 투어로 내륙을 가로질러 호주 레드센터의 울룰루를 지나 퀸즈랜드 북부 열대 지방의 케언즈로 향했지요.

케언즈에서 리에는 네덜란드와 독일에서 온 동료 여행자 세 명을 만나 함께 호주를 두루 둘러보았습니다.  이들은 6개월 동안 같이 여행하면서 잊지 못할 모험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해보고 싶었던 꿈을 미션 비치에서 이루었어요. 하늘에서 바라본 경치가 정말 환상적이었죠.” 리에가 말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 여행을 통해 리에는 놀라운 호주 자연을 구경하며 다른 문화권의 친구들과 돈독한 우정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게는 호주의 아름다운 자연이 단연 으뜸이었어요.  밤하늘에 별무리가 가득했는데 특히 남십자성은 일본에서 볼 수 없는 별이죠.”

리에는 벌써 다음 번 호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서부 해안을 다시 둘러볼 작정입니다.

“해질녘 360도 사방으로 펼쳐지는 지평선에 다시 한번 푹 빠져 신비로운 빛깔을 만끽하고, 멈춘 듯한 그 순간을 오롯이 느끼고 싶어요.”

호주 휴가여행 스토리 더 보기

골드 코스트에서 보내는 꿈의 휴가

골드 코스트에서 보내는 꿈의 휴가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눈부신 태양 아래 백사장 해변에서 만끽하는 삶의 기쁨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호바트 허니문 - 당일 여행의 모든 것

호바트 허니문 - 당일 여행의 모든 것

암벽 위로 쏟아지는 물소리를 들으며 평온한 폭포에서 보내는 시간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카리지니의 지질학적 경이

카리지니의 지질학적 경이

카리지니 국립공원을 좋아하는 미국인 지질학자 질 씨와 폴 씨는 아이들을 데리고 6주 동안 서호주를 캠핑 여행하였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퍼스에서 피너클스까지

퍼스에서 피너클스까지

“사막 한복판에서 우아하게 줄지어 거니는 에뮤를 보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 호주만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호주의 세계유산 명소에서 바라보는 환상의...

호주의 세계유산 명소에서 바라보는 환상의 일출

“시드니 하버 위로 떠오르는 아침 해에 비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실루엣 같이 멋들어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레드 센터-태즈매니아 어드벤처 여행

레드 센터-태즈매니아 어드벤처 여행

‘새벽에 낙타 등에 앉아 내 조국 호주의 울룰루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보는 일 같이 즐거운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시드니에 사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제약회사 영업 매니저인 루키(Rookie) 씨에게 울룰루(Uluru)의 일출 장면은 그야말로 삶을 변화시키는 체험이었습니다. 울룰루의 영적인 자태에 매료되어 호주를 더 많이 둘러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하네요. “스스로 활력도 얻고 재충전의 시간도 가지면서 도시에서의 복잡하고 분주한 정글 같은 생활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어요.”라고 루키 씨는 전합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마가렛 리버에서의 즐거운 가족 여행

마가렛 리버에서의 즐거운 가족 여행

“버셀턴 선창 일대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경치의 색조를 구경하고 멋진 하루가 저물 때 얼굴에 와닿는 시원한 저녁 산들바람을 느끼는 기분 같이 짜릿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매혹적인 카카두의 신비

매혹적인 카카두의 신비

“카카두 국립공원의 옐로우 워터에서 맛보는 새벽 같이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름다움과 정적이 단연 으뜸입니다.” 캠핑 투어 업체의 가이드 겸 운전사인 게리(Gary) 씨는 카카두 국립공원(Kakadu National Park)을 수도 없이 방문하였지만 옐로우 리버(Yellow River)에서 수백 마리의 까치기러기가 날아가는 광경은 볼 때마다 늘 일생일대의 경험이었다고 하네요.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탕갈루마, 모튼 아일랜드

탕갈루마, 모튼 아일랜드

“투박한 바디 보드에 엎드려 뜨거운 백사장 모래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가는 동안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리고 얼굴에 모래가 달라붙는 기분만큼 짜릿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태즈만 국립공원

태즈만 국립공원

바다가 조각한 태즈만 국립공원의 선연한 해안선은 앤디 씨의 12일 자동차 여행의 마지막 코스이자 하이라이트 중 하나입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잊지 못할 킴벌리 여행 스토리

잊지 못할 킴벌리 여행 스토리

여행 사진작가인 브라이언 씨는 이미 호주의 대표 명소를 거의 모두 가 보았지만 서호주 킴벌리의 서사적인 자연 경관만큼은 아직도 경이롭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자이언트 밸리

자이언트 밸리

'자이언트 밸리의 놀라운 자이언트 팅글 트리만큼 특이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자연을 사랑하는 도시, 캔버라

자연을 사랑하는 도시, 캔버라

'캔버라에서 만나는 토착 숲과 동물 그리고 친절한 사람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호주를 사랑합니다! 세상에 이처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네비에브(Genevieve) 씨는 숲으로 둘러싸인 호주의 수도 캔버라(Canberra)에서 3년 간의 유학 생활 동안 자연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바쁜 현대 도시 싱가포르를 떠나온 후 제네비에브 씨는 도보 여행, 자전거 여행에서부터 스노보드에 이르기까지 호주에서 다양한 야외 스포츠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추억의 태즈매니아 여행

추억의 태즈매니아 여행

'좋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몰 같이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바다와 태양과 모래만큼이나 서로 개성이 다르지만 함께한 추억만은 영원히 간직될 것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지루하고 미칠 것 같은' 학업 일정을 잠시 떨치고 백사장 수평선 너머로 일출을 바라보며 친구들과 함께 보낸 즐거운 시간은 라자(Raja) 씨에게는 그야말로 꿈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라자 씨와 세 친구는 힘겨운 건축학 학기를 막 끝내고 재충전을 위해 절실히 여행을 떠나고 싶어 했습니다. 친구들과 논의 끝에 오염되지 않은 자연과 평온한 분위기를 간직한 태즈매니아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그레이트 오션 로드 즐기기

그레이트 오션 로드 즐기기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대지의 바다에 놀라고 넋을 잃는 순간 같이 좋은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뛰어가던 아이까지 멈춰 바라볼 정도라니까요.'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
웨이브 록 - 서호주의 경이로운 자연 경...

웨이브 록 - 서호주의 경이로운 자연 경관

'27억년 전에 형성된 웨이브 록의 위용을 보는 것 같이 멋진 체험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게다가 전 지금 그 화강암 경사에 서 있습니다!' 키안 후(Kian Hou) 씨의 서호주 남서부 배낭여행 일정 중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하이든(Hyden) 근처에 있는 웨이브 록(Wave Rock)의 지질학적 장관을 직접 목격한 일이었습니다. 쿠알라 룸푸르에서 친구 두 명과 함께 호주로 여행 온 키안 후 씨는 해안 도시 올버니(Albany)에서 혹등고래를 본 것 역시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고 회상합니다.

상세 정보 보기

희망 여행에 추가 add favou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