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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매니아 가이드

역사와 드넓은 야생 구역을 자랑하며 호주에서 가장 멋있는 산, 눈부신 해변, 신선한 음식과 와인이 공존하는 태즈매니아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글쓴이:  Andrew Bain​

인구가 50만 명에 불과한 태즈매니아 섬은 아름다우면서 친근함이 넘치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주도 호바트는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아트 갤러리들의 본거지이며, 북쪽의 론세스톤은 지구 상 몇 개 없는 협곡으로 둘러싸인 도시 중 하나입니다. 어느 방향으로 운전하더라도 1-2시간 만에 해안선에서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산악 지역에 갈 수 있습니다. 이동하는 동안 소박하고 친절한 농장, 와이너리, 전 세계 요리 전문가들이 부러워하는 신선한 현지 식자재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을 지나게 됩니다.

찾아가는 길

태즈매니아의 두 대표 도시인 호바트와 론세스톤까지는 멜번, 시드니, 브리즈번 등에서 직항이 운행됩니다. 현지인과 관광객들은 호주 본토(멜번 출발)에서 태즈매니아의 데번포트(론세스톤 근처)까지 매일 운항되는 Spirit of Tasmania 페리선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꼭 해봐야 하는 것

  • 세련된 주도 호바트와 획기적인 아트 갤러리 MONA 방문 
  • 그림같은 와인글래스 베이의 백사장 산책
  • 야생동물 공원에서 태즈매니아 데블에게 먹이주기

태즈매니아 하이라이트

태즈매니아에서 꼭 해야 할 일


호바트 최고의 명소 관광 

태즈매니아의 친근한 주도 호바트는 산과 강 사이에 위치하며 다양한 도시 생활과 체험을 제공합니다. 도시의 아름다운 식민지 시대풍 사암 건축물을 지나며 산책하고, Mount Wellington 정상까지 드라이빙해 호바트 최고의 경치를 즐기고, 태즈매니아 최고의 레스토랑에서에서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즐겨 보세요.

모나의 지하 예술 세계 방문

호바트의 지하 명소인 모나(Museum of Old and New Art: MONA)는 예술과 건축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갤러리입니다. 도시의 북쪽 외곽에 사암 절벽을 여러 층의 미로와 같은 구조로 깍아 건축한 이 세계적인 갤러리에는 도발적인 디자인의 예술품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유배지의 역사 탐방 

태즈매니아 주변의 세계 유산에 등재된 교도소 건물은 19세기 50년간의 유배지 역사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가장 악명이 높은 유배지는 아름다운 해변으로 호바트 동쪽 차로 1시간 거리인 포트 아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모험을 즐기고 싶다면 야간 유령 투어에 참여해도 재미 있습니다.

크레이들 관광

태즈매니아 주 북서쪽의 Dove Lake 호숫가에 솟아오른 절벽 산봉우리가 인상적인 Cradle Mountain은 태즈매니아의 많은 산 중 가장 유명하며 극적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6km길이의 Dove Lake Circuit 산책로를 걸으면서 경치를 감상하거나, 기운이 있다면 마리온스 전망대에 올라 산과 호수의 장관을 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와인글래스 베이의 모래 해변 산책

Freycinet National Park의 주차장에서 조금만 걸으면  프레이시넷 페닌슐라 동쪽(호바트 북동쪽으로 3시간 드라이브 길)에 있는 와인글래스 베이의 새하얀 곡선을 그리고 있는 해변이 보입니다. 여기에서 해변 쪽으로 걸어가며 발을 간지럽히는 모래를 느껴보세요. 해변에서 캥거루를 만날 수도 있고 물장구치는 돌고래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해산물 맘껏 즐기기

호바트 부두에서 보트를 타고 Pennicott Wilderness Journeys가 운영하는 태즈매니아 스타일의 Seafood Seduction 투어를 하면 가장 신선한 해산물 만찬을 즐길 수 있습니다. 브루니 아일랜드 남쪽 해안으로 향하는 이 투어는 종일 소요되며 양식장에서 직접 굴을 수확해 볼 수도 있고 가이드가 잡은 가재와 전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수확한 해산물은 보트에서 직접 바비큐로 요리합니다.

태즈매니아 데블과의 만남 

태즈매니아 전역의 야생동물 공원에서 상징적인 태즈매니아 데블을 만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호바트 북쪽으로 30분 정도의 운전 거리에 있는 보노롱 야생동물 보호구역(Bonorong Wildlife Sanctuary)에서 진행하는 나이트 투어에 참여하면 줄다리기 게임에서 데블에게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태즈만 페닌슐라의 태즈매니아 데블 언주(Tasmanian Devil Unzoo)에서 제공하는 Devil Tracker Tour에 참여해 야생 동물들을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스탠리의 매력에 빠지기 

태즈매니아 북서쪽 해안에 있는 스탠리(Stanley)의 아담한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컬러풀하고 포근한 느낌의 이 어촌 마을은 넛(Nut)이라는 신기한 사각형 언덕 아래에 위치하는데, 사화산의 화구가 막힌 화산암경이라고 합니다. 매일 밤 갓프레이즈 비치를 따라 꼬마 펭귄들이 걸어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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