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최고의 저렴한 맛집 7곳

늦은 밤의 새끼 돼지 요리, 염소 치즈를 넣은 만두로 시작하는 저녁 만찬, 항구를 바라보며 즐기는 캥거루 꼬치구이. 퍼스에서 모두 맛보실 수 있습니다. 퍼스 최고의 저렴한 맛집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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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최고의 저렴한 맛집 7곳

늦은 밤의 새끼 돼지 요리, 염소 치즈를 넣은 만두로 시작하는 저녁 만찬, 항구를 바라보며 즐기는 캥거루 꼬치구이. 퍼스에서 모두 맛보실 수 있습니다.


글쓴이: Fleur Bainger

퍼스는 호주에서도 가장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새로운 도전을 겁내지 않고 다채롭고 맛좋은 요리를 선보이는 아담한 바와 독창적인 레스토랑들이 유행을 이끌고 있습니다. 캐주얼하면서도 강렬하고, 재미있으면서 세련된 요리를 맛보세요. 아시아에서 영감을 받은 요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성비가 뛰어난 퍼스 레스토랑을 만나보세요.

퍼스관광도식후경

플리즈드투밋유(PLEASED TO MEET YOU)

어둑한 조명 아래 구내 식당 스타일의 테이블이 늘어선 플리즈드 투 밋 유는 돼지고기 요리 전문입니다. 아보카도 살사를 곁들인 돼지껍데기 크래커, 새끼 돼지 요리, 쇠고기 르우벤 바우 빵, 오징어 샌드위치 등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셰프가 늦게까지 요리를 해주고, 음식은 놀라울 정도로 빨리 나온답니다. 덕분에 도보로 몇 분 거리에 있는 서호주 주립 극장 센터(State Theatre Centre of Western Australia)에 공연을 보러갈 때 편리하게 들렀다 갈 수도 있습니다. 참고: 이 레스토랑은 간판이 없으니 크게 쓰인 숫자 ‘38’을 찾으셔야 합니다. 주소: 38 로 스트리트(Roe Street), 노스브리지(Northbridge)

돈타파(DON TAPA)

기름에 튀긴 염소치즈 만두, 간장 소스를 끼얹은 알파카 고기, 따뜻한 럼주 시럽에 재운 카사바 나무 뿌리 도넛 등 프리맨틀(Fremantle)의돈 타파에서 선보이는 페루와 일본 요리의 만남은 최고의 퓨전 요리라 할 수 있습니다. 55달러로 즐길 수 있는 “피드 미(feed me)” 시식회에서 닛케이 요리(Nikkei cuisine, 페루와 일본식을 섞은 퓨전 요리)를 경험해보세요. 돈 타파는 프리맨틀 항구에 있는 컨테이너에서 시작해, 지금은 ‘더 맨틀(The Mantle)’이라고 불리는 창고에서 성업 중입니다. 주소: 1 제임스 스트리트(James St), 프리맨틀

아트하우스(ARTHOUSE)

서호주 미술관(Art Gallery of Western Australia)에 위치한아트하우스는 온종일 브런치 메뉴와 세련된 점심 메뉴도 있습니다. 때로는 폐관 후에 조용하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저녁 식사 패키지도 운영합니다. 아보카도 무스를 곁들인 에어룸 토마토(heirloom tomato,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은 유기농 토마토), 사이다 크림 새송이버섯을 얹은 브리오슈 빵, 또는 토치로 겉면을 바삭하게 익힌 치킨 파르페 등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음식 가격은 모두 30달러 미만이고, 대부분은 18달러 정도랍니다. 주소: 서호주 미술관, 퍼스 문화센터(Perth Cultural Centre), 로 스트리트(Roe Street), 퍼스

핀초스(PINCHOS)

영국 출신의 오너가 스페인에서 보낸 여름 휴가에서 영감을 얻은핀초스에서는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리더빌(Leederville) 도심 교외의 멋진 옥스퍼드 스트리트(Oxford Street) 한복판의 코너에 자리 잡은 이곳에서 오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며 듀카(dukkah, 이집트식 양념을 더한 견과류 믹스)를 뿌린 삼겹살 튀김, 페드로 히메네스에 절인 버섯 등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상그리아 한잔을 더 하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이 레스토랑은 24시간 영업하므로 아침에 들러 베이크드 빈스, 블랙 소시지, 초리조 소시지가 들어간 브런치를 드셔도 좋습니다. 주소: 112-124 옥스퍼드 스트리트, 리더빌

굿포춘덕하우스(GOOD FORTUNE DUCK HOUSE)

육즙이 풍부하고 껍질이 바삭한 베이징덕을 맛보고 싶으세요? 그렇다면굿 포춘 덕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밝은 형광등 조명과 흰색 타일, 사방을 둘러싼 거울 등 퍼스 차이나타운에서 만날 수 있는 전형적인 인테리어의 레스토랑이지만, 보기에 허름하다고 실망하시지 마세요. 요리만큼은 감동적일 정도로 맛있고 가성비가 뛰어나답니다. 중국식 오리고기 롤뿐 아니라, 돼지고기와 콩 요리, 소프트 쉘 크랩 등을 드셔보시길 권합니다. 노스브리지의 도회적인 윌리엄 스트리트(William Street)를 반쯤 올라가면 입구 앞으로 길게 늘어선 대기줄이 보입니다. 주소: 344 윌리엄 스트리트, 노스브리지

리틀크리처스브루어리(LITTLE CREATURES BREWERY)

리틀 크리처스 브루어리는 몇몇 친구들이 힘을 합쳐 시작한 소규모 양조장이었습니다. 지금은 국제적인 브랜드가 되었지만, 항구가 바라다보이는 헛간 분위기의 양조장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높이 솟은 벽과 스테인리스 스틸 양조통으로 장식된 실내에서 칠리 새우 피자와 화이트 와인 홍합, 캥거루 꼬치구이를 드셔보세요. 합리적인 가격의 요리들은 중간 도수이면서 향이 풍부한 로저스(Roger’s) 앰버 에일 맥주와 잘 어울립니다. 1인당 12달러로 참여할 수 있는 양조장 투어 에 추천해 드립니다. 주소: 40 뮤스 로드(Mews Road), 프리맨틀

더비치클럽(THE BEACH CLUB)

고급 교외 도시인 코르슬로(Cottesloe)에서 ‘저렴한’ 식당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와 같습니다. 하지만 인기 있는 코트슬로 비치 호텔(Cottesloe Beach Hotel)의더 비치 클럽은 모든 음식이 22달러 정도로 가성비가 높습니다. 해변 느낌의 야외 공간인 이곳에서는 리조트 웨어를 멋지게 차려 입은 사람들이 노란색 스툴이나 편안한 소파에 앉아 있거나 화려한 비치 파라솔 아래에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밤낮 할 것 없이 인기가 높은 이곳의 추천 메뉴는 바다에서 갓 잡은 생굴, 칼라마리 튀김, 양고기와 레몬 잼을 얹은 씬 크러스트 피자입니다. 주소: 104 마린 퍼레이드(Marine Parade), 코트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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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에는 고요한 강과 시원한 해변 이외에도 쇼핑과 밤 문화, 외식 문화를 선도하는 도심 지역 또한 존재합니다. 퍼스의 중심지에서 세련된 비즈니스 분위기에 흠뻑 취해 보고, 리더빌(Leederville)의 감각적인 옥스포드 스트리트(Oxford Street)에 늘어선 부티크를 돌아보거나 마운트 롤리(Mount Lawley)로 향해 라이브 음악을 즐겨 보세요. 노스브릿지(Northbridge)에서 최신 유행 스타일의 바나 세련된 레스토랑을 찾아가 보고 가로수가 울창한 수비아코(Subiaco)의 극장 거리에도 들러 보세요. 스완 리버(Swan River) 북쪽에 위치한 퍼스의 도심지는 퍼스 시민의 활기찬 도시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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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슬로 비치, 서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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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슬로 비치는 서호주의 도시 근교 비치 중 가장 인기 있는 곳으로 꼽힙니다. 퍼스의 중심 상업 지구와 서쪽 교외 지역의 프리맨틀(Fremantle) 항구 사이에 위치한 이 비치는 도심에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코트슬로는 느긋한 라이프스타일로 유명하며, 퍼스 현지인들 사이에서 해변 휴양지로 100년 넘게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황금빛 모래사장 외에도 마을의 분위기와 풍부한 해양 유산은 이곳을 찾을 이유로 충분합니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즐기며 인도양 너머로 지는 석양을 감상하기에도 이처럼 좋은 곳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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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유일하게 인도양과 접해있는 서호주의 수도인 퍼스에서는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퍼스의 인기 와인 바와 화창한 해변, 멋진 경치의 녹지 공원, 반짝이는 마천루, 유쾌한 이웃과 아름다운 식민지 건축물을 둘러보세요. 과거의 열정과 미래의 에너지로 끊임없이 움직이 도시가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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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맨틀(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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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맨틀의 유서 깊은 항구에서는 항상 축제같은 분위기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가들로 북적거리는 유산목록에 등재된 거리에서 음식을 즐기거나 꼬불꼬불한 골목마다 미술작품들이 늘어서 있는 바로 그런 도시입니다. 식민지시대풍의 펍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나 항구에서 불어 오는 미풍만큼이나 가까이 다가와 어느새 또 먹음직한 음식이 눈 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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