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베일

남호주, 맥라렌 베일 © 남호주 관광청

맥라렌 베일

맥라렌 베일은 남호주 와인 산업의 발상지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일부 포도 품종의 본고장입니다. 이곳은 약 65개의 와이너리가 있으며 대부분 부티크 규모입니다. 또한 270곳 가량의 개인 포도원도 있습니다. 주말 파머스 마켓에 들러 신선한 빵과 치즈, 올리브와 과일로 피크닉 바구니를 채우거나 그림 같은 포도원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점심을 즐기세요. 맥라렌 베일에서 옛 철길을 따라 쉬라즈 트레일(Shiraz Trail)을 걷거나 자전거, 말을 이용해 윌룽가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다양한 드라이브 코스 및 산책로 중 하나를 따라 지역의 예술 문화에 푹 빠져보세요.

구릉진 마운트 로프티 레인지와 걸프 세인트 빈센트(Gulf St Vincent) 해변 사이에 깃든 맥라렌 베일 지역은 근사한 와인과 풍성한 현지 산물, 그림엽서 같은 경치로 유명하답니다. 또한 이 곳은 유서 깊은 곳이기도 합니다. 맥라렌 베일은 남호주 와인 산업의 발상지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일부 포도 품종의 본고장입니다. 1838년에 최초로 맥라렌 베일에 포도 나무를 심었습니다. 현재 맥라렌 베일에는 65개의 와이너리가 있으며 모두 맥라렌 베일의 중심가에서 차로 얼마 걸리지 않는 곳에 자리잡고 있는 부티크 규모의 와이너리입니다. 또한 270곳 가량의 개인 포도원도 있습니다.

맥라렌 베일의 지중해성 기후는 포도 재배에 이상적인 조건입니다. 쉬라즈는 다양한 포도가 재배되는 가장 중요한 지역으로 이 지역 생산량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기후와 토양 덕분에 강렬한 풍미를 지닌 과일과 병 안에서 수십 년간 지속될 수 있는 짙은 보라빛 와인이 생산됩니다. 또한 이 지역은 샤도네, 카베르네 소비뇽 및 그르나슈뿐만 아니라 멜롯, 소비뇽 블랑 및 리즐링 와인도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시음 중간에 와인메이커를 만나거나 가이드가 이끄는 비하인드 투어를 즐겨보세요.

1865년에 이 지역에 세워진 유서 깊은 철광석 채플 이름에서 유래된 채플 힐(Chapel Hill)도 방문해 보세요. 다렌버그에서는 여전히 전통적인 와인 제조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곳의 베란다 레스토랑은 남호주에서 수상 경력이 가장 많은 레스토랑 중 하나입니다.

신선한 빵과 치즈, 올리브와 과일로 피크닉 바구니를 채우거나 그림 같은 포도원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점심을 즐기세요. 근처 윌룽가(Willunga)로 가면 주말 파머스 마켓에서 별미 빵과 케이크, 양념과 소스, 전통 소금절이 및 훈제 고기 그리고 제철 과일과 채소를 듬뿍 맛볼 수 있습니다. 맥라렌 베일에서 옛 철길을 따라 쉬라즈 트레일(Shiraz Trail)을 걷거나 자전거, 말을 이용해 윌룽가까지 갈 수 있습니다.

시음과 만찬을 즐긴 후 다양한 드라이브 코스 및 산책로 중 하나를 따라 지역의 예술 문화에 푹 빠져보세요.

가파른 절벽이 있는 온카파링가(Onkaparinga) 국립 공원의 웅장한 협곡으로 흐르는 남호주에서 두 번째로 긴 온카파링가 강을 따라 카누를 즐기세요. 에키드나 트레일을 따라가면 1880년대에 지어져 세계 자연 유산 목록에 기재된 집터와 오두막을 볼 수 있습니다.

맥라렌 베일은 야생동물이 풍부하고 서핑과 낚시,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플루리우 페닌슐라를 보다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멋진 근거지이기도 합니다. 빅터 하버 같은 휴양지에 머물고 래피드 베이(Rapid Bay)에서 난파선과 나뭇잎 해룡을 벗삼아 스쿠버와 스노클링을 즐기거나 크루즈로 유서 깊은 굴와(Goolwa)에서 쿠롱 습지를 둘러보세요.

맥라렌 베일은 애들레이드 남쪽에서 35k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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