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레이드 센트럴 마켓

애들레이드 센트럴 마켓

애들레이드 중심부의 인기 명소, 애들레이드 센트럴 마켓(Adelaide Central Market)에서 여러분의 오감을 일깨워 보세요. 굴, 올리브 오일, 치즈에 이르기까지 남호주 각지에서 온 싱싱한 식재료를 즉석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친절한 판매상들은 애들레이드 가정의 식탁을 책임지는 파수꾼입니다. 신선한 먹거리로 장바구니를 가득 채우고 투어에 참여해 남호주 식생활의 중심인 이곳을 더욱 자세히 알아 보세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는 애들레이드 센트럴 마켓에서는 80여 개 가판대마다 신선한 식재료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유기농 과일이나 채소를 한아름 구입하거나 육류의 달인인 정육점 주인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산지 직송 해산물을 구입할 수도 있고 치즈나 제과류 같은 별미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느긋하게 앉아서 점심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모던한 카페나 스시부터 피자까지 선택의 폭이 넓은 푸드코트에 들러 보세요.

매달 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애들레이드 센트럴 마켓을 방문합니다. 초대 요리사의 요리 시연을 구경하고 요리 강습에도 참가해 보세요. 흐르는 음악에 몸을 맡겨 보고 시식 행사에 참여하거나 노점상의 흥겨운 호객 소리도 경험해 보세요. 다채롭고 활기찬 애들레이드 센트럴 마켓을 찬찬히 둘러볼 수 있는 가이드 투어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애들레이드 센트럴 마켓의 역사와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문화의 만남에 대해 살펴 보고 상인들과의 즐거운 대화와 함께 별미도 즐겨 보세요. 

아침 투어를 하면서 마켓의 개장 모습을 구경하거나 오전 투어에서 분주한 시장의 현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시장 지리를 꿰뚫고 있는 가이드가 구석 구석으로 안내하며 다양한 시장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140여 년의 전통에 걸맞게 판매상 중 상당수가 수십 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상인들을 만나 실제로 시식도 해 보고 유통 구조에 대해서도 배워 보세요. 

치즈 시식 강좌에 참여하거나 아시안 마켓 투어에 참가해 아시안 요리사들의 비법을 배워 보세요. 애들레이드 식문화의 다양성을 반영하듯 이국적인 식재료들이 매우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부시터커 식당에서 볼 수 있는 원주민의 전통 식재료들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애들레이드 센트럴 마켓은 애들레이드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로 일부 투어는 여기에서 투어 일정을 시작해 애들레이드 전역을 다니기도 합니다. 애들레이드에서 레스토랑이 주로 모여 있는 구거 스트리트(Gouger Street)를 방문해 남호주에서 가장 큰 치즈 룸에서 식사도 즐기고 현지 장인들의 작업장도 방문해 보세요. 센트럴 마켓의 농산물이 전세 비행기로 수송되는 일부 남호주 지역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6일 간의 남호주 미각 투어 기간 동안 캥거루 아일랜드(Kangaroo Island), 에어 페닌슐라(Eyre Peninsula)나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와 같은 다양한 명소들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곳에 가지 않으셔도 애들레이드 센트럴 마켓에서 남호주 최고의 식재료를 모두 맛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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