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픈[아시아 태평양 그랜드슬램]

호주 오픈[아시아 태평양 그랜드슬램]

멜번, 빅토리아
1월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들이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아시아 태평양 그랜드슬램(Grand Slam of the Asia-Pacific)과 테니스 시즌 최초의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위해 매년 1월 멜번 파크(Melbourne Park)를 찾습니다. 국제적 테니스 스타들이 코트에서 트로피를 놓고 경합을 벌이는 동안, 코트 밖에서는 하루 종일 축제가 벌어집니다. 야간 음악 콘서트와 라이브 공연이 코트 안팎에서 끊이지 않습니다. 호주 오픈은 야외활동을 즐기는 호주인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 문화 행사와 함께 테니스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이벤트입니다.

호주 오픈은 매년 전 세계에서 열리는 4개의 그랜드 슬램(Grand Slam) 테니스 이벤트의 일환입니다.
매년 1월 멜번 파크에서 호주 오픈이 개최됩니다. 시즌 첫 그랜드 슬램 타이틀인 2주간의 대회는 세계 최정상 테니스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별들의 향연이자, 50여만 관중이 운집하는 축제입니다.

티켓은 인기리에 팔립니다. 티켓을 못 구하셨어도, 멜번의 페더레이션 광장(Federation Square)에서 대형 전광판에 생중계되는 경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음악 콘서트, 라이브 공연과 함께 하루 종일 축제가 벌어집니다.

호주의 여름이 한창일 때 열리는 호주 오픈은 개폐지붕이 설치된 로드 레이버 아레나(Rod Laver Arena)와 하이센스 아레나(Hisense Arena) 두 곳에서 주로 열립니다. 호주 오픈과 윔블던은 실내 경기가 있는 유일한 그랜드 슬램입니다. 1905년 호주 챔피언십(Australasian Championships)으로 시작된 이 토너먼트가 오늘날의 호주 오픈으로 명칭이 바뀐 것은 1969년이었고, 잔디 코트 경기가 시작된 것은 1988년이었습니다.

위대한 테니스 역사 탄생의 순간을 함께 하세요. 매츠 빌랜더는 잔디 및 하드코트 토너먼트에서 모두 우승한 유일한 남자 선수입니다. 현재 앤드리 애거시와 로저 페더러가 각각 4개의 챔피언십을 보유함으로써, 호주 오픈 남자 타이틀 최다 보유자로 공동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5개 타이틀로 호주 오픈 여자 타이틀 최다 보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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