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아이리시 라이온스 2013

브리티시&아이리시 라이온스 2013

호주 전역
6월

브리티시&아이리시 라이온스(British and Irish Lions) 럭비 팀이 2013년 6월과 7월에 호주 투어 경기를 갖습니다. 12년마다 한 번 열리는 호주 투어는 럭비 팬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경기입니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와 웨일즈를 대표하여 브리티시&아이리시 라이온스의 선수가 된다는 것은 굉장한 영광입니다. 또한 남반구에 사는 이들에게도, 일생에 단 한 번 오는 크나큰 영광이자 기회입니다. 경기는 시드니, 퍼스, 브리즈번, 캔버라, 멜번과 뉴캐슬(Newcastle)에서 벌어집니다. 이번 경기는, 2003년 럭비 월드컵 이래 호주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럭비 행사입니다.

브리티시&아이리시 라이온스(British and Irish Lions) 럭비 팀이 2013년 6월과 7월에 호주 투어 경기를 갖습니다. 12년마다 한 번 열리는 호주 투어는 럭비 팬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경기입니다.

125년간, 브리티시&아이리시 라이온스 럭비 팀은 전 세계를 투어하며 프로 럭비 팀들과의 경기를 벌였습니다. 2013년 투어에서는 호주 최고의 팀들과 경기를 벌이고, 콴타스 왈라비스(Qantas Wallabies)와는 톰 리처즈 트로피를 놓고 격돌하게 됩니다.

6주의 투어 기간 동안 9번의 경기가 6개 도시에서 펼쳐지는데, 여기에는 3개의 테스트 매치와 모든 5개 호주 슈퍼 15 럭비 팀들과의 경기도 포함됩니다. 3개의 테스트 매치는 각각 6월 22일 브리즈번(Brisbane), 6월 29일 멜번(Melbourne) 그리고 7월 6일 시드니(Sydney)의 시리즈 결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른 경기는 퍼스(Perth), 캔버라(Canberra)와 뉴캐슬(Newcastle)에서 열립니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와 웨일즈를 대표하여 브리티시&아이리시 라이온스의 선수가 된다는 것은 굉장한 영광입니다. 또한 남반구에 사는 이들에게도, 일생에 단 한 번 오는 크나큰 영광이자 기회입니다. 라이온스 투어는 호주, 남아프리카와 뉴질랜드 간 로테이션 방식으로 4년에 한 번씩 돌아오기 때문에, 호주 대회는 12년에 한 번씩 열립니다.

톰 리처즈 트로피는 콴타스 왈라비스와 라이온스 중 2013 시리즈 승자에게 돌아갑니다. 라이온스는 브리티시&아이리시 라이온스의 2001 호주 투어에서 왈라비스가 첫 출전하며 우승한 때를 제외하고는, 트로피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트로피의 이름은 역대 왈라비스와 라이온스 두 팀에 모두 몸담았던 유일한 선수 톰 리처즈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지난 2001년 호주 경기를 직접 보기 위해 25,000명이 넘는 라이온스의 열성 팬들이 호주로 건너와 경기를 관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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