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리더들을 멜번과 시드니로 유혹하는 패션 위크

패션리더들을 멜번과 시드니로 유혹하는 패션 위크

패션쇼에서부터 레드 카펫 파티까지 호주 최대 패션 위크들의 화려함에 흠뻑 빠져보세요. 로레알 멜번 패션 축제에서 호주 최고 디자이너들의 가을/겨울 컬렉션을 살펴보세요. 매년 3월, 최신 패션과 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1주일간의 페스티벌이랍니다. 5월에는 로즈마운트 호주 패션 위크의 봄/여름 컬렉션을 보기 위해 시드니로 모여드는 패셔니스타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패션쇼 티켓을 미리 예매해 유명 패션 디자이너나 저명인사들과 어울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돌아오는 계절의 최신 트렌드를 먼저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호주 디자이너 숍을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매년 이 패션 축제가 열리면 예전부터 호주의 패션 수도로 알려져 온 멜번은 흥분의 도가니로 변합니다.  이곳이 바로 일주일 간 열리는 호화 패션쇼를 보기 위해 호주 패션계의 내로라하는 인사들이 모이는 곳이지요. 일반인에게도 티켓을 판매하는 쇼가 많답니다. 유명인사들 틈에 자리를 잡고 웨인 쿠퍼(Wayne Cooper), 윌로우(Willow), 키릴리 존스톤(Kirrily Johnston), 리사 호(Lisa Ho), 짐머만(Zimmerman), 사스 & 바이드(Sass & Bide), 카밀라 앤 마크(Camilla and Marc)를 비롯한 호주 최고 디자이너의 패션쇼를 감상해 보세요. 재능 넘치는 학생들과 신예 디자이너들의 흥미롭고 독창적인 작품도 감상 볼 수 있습니다. . 

공식 패션쇼를 구경하고 나와 멜번 중심가로 향하면 이곳 저곳에서 자유롭고 파격적인 쇼를 여는 간이 캣워크를 볼 수 있습니다. . 패션 주간에는 서던 크로스 역이나 페더레이션 광장처럼 유명한 장소마다 간이 캣워크가 속속들이 설치되면서 본즈(Bonds)나 릴리(Lili)와 같은 호주 브랜드의 신제품 쇼가 열립니다. 또 미술, 사진, 전시에서부터 디자인 설치까지 65가지의 이벤트가 자랑거리인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선보인답니다. 사우스 야라(South Yarra)의 채플 스트리트(Chapel Street)나 꼭꼭 숨은 도심 골목길을 찾아 떠나는 쇼핑 원정도 계획해 두세요.

5월에는 시드니 하버를 배경으로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열리는 로즈마운트 호주 패션 위크에 참가해 봄/여름 패션 트렌드를 엿보세요. 패션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행사지만 VIP 특별 패키지가 있다면 패션 퍼레이드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에는 업계 종사자 환영식, 특별 이면 투어, VIP 바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캣워크 런어웨이 바로 옆에 예약된 자기 자리에 앉기 전에 먼저 호주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와 저명인사 틈에 섞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안나 & 보이(Anna & Boy)와 키릴리 존스톤, 니콜라 피네티(Nicola Finetti), 잠베시(Zambesi), 마니 스킬링스(Marnie Skillings), 조쉬 구트(Josh Goot), 제이슨 브런슨(Jayson Brunsdon) 등 호주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 패션 위크 최고의 선물인 공식 선물들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설사 시드니 패션위크를 놓쳤다고 속상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8월에 돌아오는 시드니 패션 위크(Sydney Fashion Week)는 일반인들을 위한 행사랍니다. 5월 신상품 컬렉션 중 최고 디자인만 골라 숍 출시에 맞춰 이 캣워크에서 선보입니다. 패션쇼가 끝나면 디자이너 구입 희망 리스트를 만들어 패딩턴(Paddington)의 옥스포드 스트리트나 역사적인 도심 퀸 빅토리아 빌딩(Queen Victoria Building) 같은 시드니 쇼핑의 메카로 향해 보세요. 

패션을 사랑한다면 멜번과 시드니에서 열리는 호주 주요 패션 위크 행사의 디자이너 패션 탐방로도 꼭 챙기겠지요.

이벤트 검색









호주 아이디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