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출발 3주 일정

시드니 출발 3주 일정

시드니에서 호주 모험을 시작해 볼까요? 하버 브리지(Harbour Bridge)에도 오르고 오페라 하우스(Opera House)도 둘러보세요.  시드니 근처의 관광지로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s)이나 와인 산지 헌터 밸리(Hunter Valley)가 있습니다.  포트 스티븐스 (Port Stephens)에서 돌고래와 수영을 하거나 저비스 베이에서 스노클링을 즐겨보세요.  비행기나 자동차로 멜버른에 도착하면 화랑들을 둘러보며 문화 감성을 충전하고 곳곳에 숨겨진 골목길에서 식사도 하고 쇼핑도 즐겨보세요.  자동차를 타고 필립 섬(Phillip Island)이나 모닝턴 반도(Mornington Penisula)를 찾아가거나 장엄한 경관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따라 벨스 비치(Bells Beach)와 12사도상(Twelve Apostles)을 감상해 보세요.  비행기를 타고 호주의 레드 센터로 날아가 울루루(Ulruru), 카타추타(Kata Tjuta), 맥도넬 산맥(MacDonnell Ranges), 킹스 캐년(Kings Canyon)과 아웃백의 대명사 앨리스 스프링즈(Alice Springs)를 여행할 수도 있습니다

첫째 주: 시드니와 주변 지역
첫째 주: 시드니와 주변 지역

첫째 주: 시드니와 주변 지역

시드니의 모태가 된 항만 지역 ‘더 록스’(The Rocks)의 조약돌 거리를 기점으로 삼아보세요.  시드니 하버 브리지에도 오르고, 오페라 하우스(Opera House)를 지나 맨리(Manly)까지 페리 여행을 해보세요.  맥쿼리 스트리트(Macquarie Street)를 따라 박물관과 유적지를 찾아보고, 녹음이 우거진 식물원(Botanic Garden)도 거닐어 보세요.  페리를 타고 왓슨스 베이(Watsons Bay)에 들러거나, 항구 유람선을 타고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해 보세요.  본다이 비치에서 서핑을 배우고 고요한 쿠지의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기거나 북쪽으로 향해 팜 비치(Palm Beach)로 가보세요.  달링 하버(Darling Harbour)나 패딩턴(Paddington), 서리힐즈(Surry Hills), 포츠 포인트(Potts Point), 글리브(Glebe), 뉴타운(Newtown)과 같은 도시 내 명소에서 와인과 식사, 쇼핑을 즐겨보세요.   시드니 외곽으로 나가면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에서 부시워킹도 하고 색다른 산마을에서 밤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시드니 북쪽으로 올라가 혹스베리 강(Hawkesbury River)도 탐험하고, 센트럴 코스트(Central Coast)의 바다에서 서핑도 즐겨보세요.  헌터 밸리에서는 와인 양조장을 방문하고, 포트 스티븐스(Port Stephens)에서는 돌고래와 수영을 즐겨보세요.   시드니 남쪽의 로얄 국립 공원(Royal National Park)에서 캠핑을 할 수도, 저비스 베이(Jervis Bay)의 고운 백사장 해안에서 스노클링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둘째 주: 시드니 - 멜버른
둘째 주: 시드니 - 멜버른

둘째 주: 시드니 - 멜버른

시드니에서 멜버른까지 가려면 자동차로 해안선을 따라 수도 캔버라(Canberra)를 지나는 3일 일정도 가능하고, 비행기로 단숨에 날아가 시간을 절약할 수도 있답니다.  멜버른의 명물 문화공간인 페더레이션 광장(Federation Square)을 둘러보고, 근처의 사우스뱅크(Southbank)도 거닐어 보세요.  멜버른 골목길을 누비다 보면 노천 식당, 재즈와 와인 바, 카페, 디자이너 부티크를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전차를 타고 세인트 킬다(St Kilda)에 가볼까요? 오클랜드 스트리트(Ackland St)의 케이크도 맛보고, 해안길도 거닐어 보세요  보헤미안 분위기의 브런스윅 스트리트(Brunswick Street)나 도시적인 감각의 채플 스트리트(Chapel Street)에서 쇼핑을 즐겨보세요.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을 산책하거나 멜버른 크리켓 구장(Melbourne Cricket Ground)에서 호주식 축구 경기(AFL)를 즐겨보세요.  필립 섬(Phillip Island)으로 당일 여행을 가면 귀여운 팽귄들이 떼를 지어 뒤뚱뒤뚱 집으로 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근처 모닝턴 반도에서는 돌고래와 수영도 하고 스파나 와이너리에 들러보세요  자동차로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장관을 따라 달리면서 서퍼들의 아이콘이 된 벨스 비치와 오트웨이 국립공원(Otway National Park)도 구경하고 위엄 넘치는 12사도상도 만나보세요.  아폴로 베이(Apollo Bay)나 론(Lorne), 포트 페어리(Port Fairy)와 같은 아름다운 해변 마을에서 쉬어가도 좋겠지요.  

세째 주: 시드니 - 레드 센터
세째 주: 시드니 - 레드 센터

세째 주: 시드니 - 레드 센터

비행기를 타고 호주 레드 센터의 아웃백 중심지인 앨리스 스프링즈를 향해 떠나볼까요.  토드 몰(Todd Mall)에서는 원주민 예술을 감상하고, 유적지에서는 마을 개척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자전거를 타고 심슨스 갭(Simpsons Gap)까지 달리거나, 낙타로 심슨스 사막(Simpsons Desert)을 건너봅니다.  앨리스 스프링즈에서 레드 센터 웨이(Red Centre Way)를 이용할 수도 있고, 아웃백을 가로지르는 그룹 여행에 합류할 수도 있겠지요.  웨스트 맥도넬 산맥(West MacDonnell Ranges)의 글렌헬렌 협곡(Glen Helen Gorge)에서 수영을 즐기고, 스탠들리 협곡(Standley Chasm)이 한낮의 태양에 작열하는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핑크 협곡 국립공원(Finke Gorge Natinoal Park)에서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팜 밸리(Palm Valley)를 둘러보세요.   킹스 캐년의 절벽가를 따라 트레킹을 하고, 와타르카 국립공원(Watarrka National Park)에서는 ‘로스트 시티’(Lost City)의 비바람에 닳은 돔을 둘러보세요.  낙타나 헬리콥터, 오토바이를 타고 울루루를 돌아봅니다.  아난구(Anangu)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 바위 아래를 걸으며 드림타임(Dreamtime)의 기원에 대해 들어보세요.  ‘바람의 계곡’(Valley of the Winds) 트랙에서 근처 카타추타의 가파른 적갈색 돔을 감상해 보세요.   이제 앨리스 스프링즈로 돌아가서 시드니 행 비행기에 올라볼까요.

시드니 출발 3주 일정

시드니 출발 3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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