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 출발 3주 일정

다윈 출발 3주 일정

다윈에서 출발해 호주 대륙을 직선으로 가로질러 앨리스 스프링즈(Alice Springs)와 애들레이드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또는 호주 북서부 끝을 따라 활 모양으로 사바나 웨이를 달리면 브룸에 도착합니다.  브룸으로 가는 길에 캐서린 협곡(Katherine Gorge)을 따라 카누도 타고, 서호주(West Australia)의 아웃백 지역인 킴벌리(Kaimberley)에 위치한 벌집 모양의 벙글 벙글(Bungle Bungles)도 내려다 보세요.  다윈에서 네이처스 웨이(Nature’s Way)를 타고 카카두 국립공원(Kakadu National Park)으로 달려가 보세요. 문화와 자연의 중요성을 모두 인정받아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아웃백의 중심지인 앨리스 스프링즈에서는울루루(Uluru)와 킹스 캐년(Kings Canyon) 및 레드 센터(Red Centre)의 기타 다른 명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아한 도시 애들레이드를 기점으로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와 플린더스 산맥(Flinders Ranges), 플루리우 반도(Fleurieu Peninsula), 그리고 야생 동식물의 경이로움이 가득한 캥거루 섬(Kangaroo Island)을 둘러보세요. 

첫째 주: 다윈과 주변 지역
첫째 주: 다윈과 주변 지역

첫째 주: 다윈과 주변 지역

여러 야외 페스티벌과 마켓에서 다윈의 상쾌한 날씨를 만끽하며 갖은 음식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현장을 구경하세요.  다음은 박물관과 화랑을 찾아 세계2차대전 당시 공습으로부터 사이클론 트레이시(Cyclone Tracy)에 이르기까지 이 지역의 드라마 같은 역사를 살펴볼 차례입니다.  해질녘의 다윈 항구의 세일링, 악어관광 크루즈, 계절림 하이킹도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페리나 비행기를 타고 티위 섬(Tiwi Islands)을 찾아가 보세요. 티위 섬 주민들 특유의 문화와 종교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의복과 도자기, 조각, 목공예 등에서는 티위의 독특한 색깔이 묻어납니다.   네이처스 웨이를 따라 세계 유산지 카카두 국립공원에 도착하면, 거친 바위의 단층애를 따라 하이킹도 하고, 습지대 크루즈도 즐기고, 보물 같은 원주민 암벽화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도로는 리치필드 국립공원(Litchfield National Park)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트레킹을 하며 산 같이 높은 흰개미 집도 보고, 레이놀즈 강(Reynolds River)을 따라 크루즈도 즐기고, 영구적인 자체 수원이 만든 플로렌스(Florence)와 톨머(Tolmer), 왕기 폭포(Wangi waterfall)에서 수영도 해보세요. 

둘째 주: 다윈에서 레드 센터 또는 브룸까지
둘째 주: 다윈에서 레드 센터 또는 브룸까지

둘째 주: 다윈에서 레드 센터 또는 브룸까지

비행기로 다윈에서 앨리스 스프링즈로 곧장 향하거나 차로 스튜어트 하이웨이(Stuart Highway)를 타고 2~3일 정도 가면 됩니다.   호주의 아이콘 울루루를 보고 싶다면 투어에 참가하거나, 레드 센터 웨이(Red Centre Way)를 따라 직접 운전해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울루루로 향하는 도중에 웨스트 맥도넬 산맥(West MacDonnell Ranges)에 들려보세요. 글렌 헬렌 협곡(Glen Helen Gorge)에서 수영도 하고, 스탠들리 협곡(Standley Chasm)이 한낮의 태양에 작열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핑크 협곡 국립공원(Finke Gorge Natinoal Park)에 자리잡은 사막의 오아시스 팜 밸리(Palm Valley)도 거닐고, 와타르카 국립공원(Watarrka National Park)의 킹스 캐년을 따라 트래킹도 즐겨보세요.  낙타나 헬리콥터, 오토바이를 타고 울루루를 감상한 후 아난구(Anangu)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 거대한 바위 밑을 걸어보세요.  ‘바람의 계곡’(Valley of the Winds) 트랙에서 근처 카타추타(Kata Tjuta)의 가파른 적갈색 돔을 감상해 보세요.   다윈에서 사바나 웨이를 따라 서호주의 브룸까지 가는 아웃백 여정도 가능합니다.  니트미룩 국립공원(Nitmiluk National Park)의 캐서린 협곡을 따라 크루즈를 즐기거나 비행기를 타고 푸눌루루 국립공원(Purnululu National Park)의 벙글 벙글 레인지(Bungle Bungle Range)를 내려다 보고, 더비(Derby)에서 어마어마한 파도도 구경해 보세요.  모든 일정을 마치고 이제 브룸의 케이블 비치(Cable Beach)에서 여독을 풀어 보세요. 

세째 주: 다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세째 주: 다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세째 주: 다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다윈에서 애들레이드까지는 바로 비행기로 날아가거나, 레드 센터를 통과하는 간(Ghan) 호를 타고 정통 기차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애들레이드에서는 노스 테라스(North Terrace)의 여러 박물관을 둘러보고, 글레넬그(Glenelg)에서 돌고래와 수영을 즐기거나 도시의 절반을 차지하는 정원에서 피크닉을 즐겨보세요.  애들레이드 힐즈(Adelaide Hills)와 바로사 밸리 포도원 지대를 따라 드라이브를 해보세요.   클레어 밸리(Clare Valley)에서 예수회 성직자들이 만든 성찬식용 와인도 맛보고, 플린더스 산맥에 있는 윌페나 파운드(Wilpena Pound)의 가장자리까지 등산도 해보세요.  자동차로 애들레이드 남쪽의 와이너리를 방문하고 거친 해안을 따라 걷거나, 거대한 플루리우 반도에서 바닷물 위를 둥둥 떠다니는 해마들과 수중 다이빙을 즐기는 일정도 가능합니다.  페리를 타고 캥거루 섬으로 향해 보세요. 때묻지 않은 해안과 숲, 모래 언덕, 농경지 위로 호주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들이 신나게 뛰노는 광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페네쇼(Penneshaw)에서는 펭귄을, 실 록스(Seal Rocks)에서는 바다사자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캥거루 섬 특산물도 마음껏 맛보세요. 

다윈 출발 3주 일정

다윈 출발 3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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