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출발 3주 일정

케언즈 출발 3주 일정

퀸즈랜드 북부 열대 지역의 여러 섬과 우림, 산호 지대가 케언즈 근교에 바로 펼쳐집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에서 다이빙이나 스노클링을 즐기고, 쿠란다(Kuranda)의 열대 우림 마을에서 발광 나비 율리시스를 발견해 보세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데인트리 우림(Daintree Rainforest)에서 트레킹도 하고, 케이프 트리뷸레이션(Cape Tribulation)까지 사륜 구동차로 드라이브를 하거나 튤리 강(Tully River)에서 거친 물살을 따라 래프팅을 즐겨보세요.  사바나 웨이(Savannah Way)를 타고 노던 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와 캐서린(Katherine)의 오지 마을로 신나게 달리다보면 캐서린 협곡(Katherine Gorge)의 웅장한 사암 절벽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비행기로 앨리스 스프링즈에 도착해 일주일 동안 울루루 카타추타 국립공원(Ulruru- Kata Tjuta National Park)과 웨스트 맥도넬 산맥(West MacDonnell Ranges)의 협곡을 비롯한 호주 레드 센터의 놀라운 명소들을 둘러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첫째 주: 케언즈와 퀸즈랜드 북부 열대
첫째 주: 케언즈와 퀸즈랜드 북부 열대

첫째 주: 케언즈와 퀸즈랜드 북부 열대

자전거나 도보, 롤러 스케이트로 케언즈 에스플러네이드(Cairns Esplanade)를 둘러본 후, 거대한 염수 석호에서 수영을 즐겨보세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로 이틀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산호섬과 산호초 사이로 열대어와 함께 스노클링을 즐겨보세요. 꼬마 밍크 고래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쿠버다이빙을 배워서 심해 경사면이나 수중 터널 및 동굴 탐험에 도전해 보세요.  로 아일즈 섬(Low Isles)으로 항해하거나 그린 섬과 피츠로이 섬으로 당일 여행을 떠나보세요.  케언즈에서 열대우림 마을 쿠란다(Kurandah)까지는 관광 기차를 타고 갔다가 스카이레일(Skyrail)을 타고 돌아올 수 있습니다.  북쪽으로 더 올라가면 지구상에서 가장 다양한 동식물의 보금자리이자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데인트리 우림에서 트레킹을 할 수 있습니다.  태고의 꽃과 바다 악어, 화려한 색의 나비, 사향쥐캥거루도 만나보세요.  현지의 쿠쿠 야랑지 안내인과 함께 환상의 모스만 협곡(Mossman Gorge)을 둘러보며 호주 원주민 문화를 경험하는 당일 여행을 마치고, 케이프 트리뷸레이션(Cape Tribulation)까지 올라갑니다.  케언즈 남쪽의 부시워킹에서 미션 비치 근처의 폭포까지 아우르는 일정  튤리 강이나 배런 협곡 국립공원(Barron Gorge National Park) 안의 배런 강(Barron River)에서 흰물살을 따라 래프팅을 하다보면 아드레날린이 펑펑 분출되는 느낌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케언즈나 팜 코브(Palm Cove), 포트 더글라스(Port Douglas), 데인트리(Dainree)에서 여정을 풀어보세요. 

둘째 주: 케언즈에서 사바나 웨이, 캐서린, 다윈까지
둘째 주: 케언즈에서 사바나 웨이, 캐서린, 다윈까지

둘째 주: 케언즈에서 사바나 웨이, 캐서린, 다윈까지

케언즈에서 자가 운전 여행의 진수를 맛보고 싶다면, 차를 빌려 만반의 준비를 한 후, 사바나 웨이를 달려 보세요. 노던 테리토리의 열대우림 고원인 캐서린까지 이어집니다.  마리바(Mareeba) 근교의 전원지대를 탐사하고 애서톤(Atherton)에 들러면 100년 역사의 중국 사원을 둘러보고, 퀸즈랜드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잡은 레이븐슈(Ravenshoe)에서 여정을 풀어보세요.  호주에서 가장 폭이 넓은 밀스트림 폭포(Millstream Falls)에 감탄하고, 세계 최장 용암계인 운다라 화산 국립공원(Undara Volcanic National Park)의 동굴에 심취해 보세요.  유서 깊은 크로이돈(Croydon)과 조지타운(Georgetown)에서는 사금채굴을 해보고 노만타운(Normanton)에서는 바라문디 낚시를 즐겨보세요.  노던 테리토리의 오지 낚시 마을을 지나 캐서린으로 떠나 봅니다. 캐서린 협곡에서는 고대 사암 절벽을 따라 카누도 타고 크루즈도 즐길 수 있습니다.  길고 긴 운전 여행에 흥미를 못 느낀다면 비행기를 타고 열대의 다윈으로 날아가 일주일 동안 주변 명소들을 둘러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여러 야외 페스티벌과 마켓에서 다윈의 상쾌한 날씨를 만끽하며 갖은 음식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현장을 구경하세요.  리치필드 국립공원(Litchfield National Park)에서는 폭포와 용소를 따라 트레킹을 해보세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카카두 국립공원(Kakadu National Park)은 놓치지 마세요. 야생 동식물, 습지, 원주민 암벽화가 한가득 공존하는 곳입니다. 

세째 주: 케언즈에서 레드 센터까지
세째 주: 케언즈에서 레드 센터까지

세째 주: 케언즈에서 레드 센터까지

케언즈의 산호 지대에서 호주 레드 센터(Red Centre)의 암석 지대로 이어지는 일정은 언제나 인기 만점입니다.  비행기로 케언즈에서 앨리스 스프링즈에 도착한 후 호주 레드 센터를 여행해 보세요.   앨리스 스프링즈에서는 토드 몰(Todd Mall)을 따라 암벽화 갤러리를 둘러보고, 유적지에서는 마을의 개척 역사를 배워봅니다.  자전거를 타고 심슨스 갭(Simpsons Gap)까지 달리거나, 낙타로 심슨스 사막(Simpsons Desert)을 건너봅니다.  웨스트 맥도넬 산맥의 글렌헬렌 협곡(Glen Helen Gorge)에서 수영을 즐기고, 스탠들리 협곡(Standley Chasm)이 한낮의 태양에 작열하는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핑크 협곡 국립공원(Finke Gorge Natinoal Park)에서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팜 밸리(Palm Valley)를 둘러보세요.   킹스 캐년(Kings Canyon)의 절벽가를 따라 트레킹을 하고, 와타르카 국립공원(Watarrka National Park)에서는 ‘로스트 시티’(Lost City)의 비바람에 닳은 돔을 둘러보세요.  낙타나 헬리콥터, 오토바이를 타고 울루루(Ulruru)를 돌아봅니다.  아난구(Anangu)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 바위 아래를 걸으며 드림타임(Dreamtime)의 기원에 대해 들어보세요.  ‘바람의 계곡’(Valley of the Winds) 트랙에서 근처 카타추타(Kata Tjuta)의 가파른 적갈색 돔을 감상해 보세요.  

케언즈 출발 3주 일정

케언즈 출발 3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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