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사 밸리

바로사, 남호주 © SATC & Mike Annese

바로사 밸리

남호주의 바로사 밸리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 최고의 와인 산지입니다. 1842년에 유럽 이주자들이 처음 정착한 이 곳은 지금까지 유서 깊은 매력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약150개의 와이너리와 셀러 도어가 있습니다. 또한 신선한 제철 농산물, 뛰어난 식품 생산자와 여러 상을 수상한 레스토랑으로도 유명합니다. 바로사의 음식 및 와인 탐방로를 드라이브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전원 지역을 둘러보세요. 오토바이, 빈티지 자동차, 열기구나 헬기를 이용하여 이 지역을 관광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 스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챔피언십 코스 중 하나에서 골프를 즐겨보세요.

남호주의 바로사 밸리는 세계 최고의 와인 산지 중 하나입니다. 1842년에 유럽 이주자들이 처음 정착한 이 곳은 지금까지 유서 깊은 매력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바로사 밸리에는 150개의 와이너리와 70개 이상의 셀러 도어가 있습니다. 셀러 도어의 절반 가량만 일반에게 공개되지만 나머지도 예약 시에는 입장이 가능합니다. 많은 와인 제조 시설 및 에스테이트에서도 투어를 주관합니다.

바로사 밸리의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와인 제조 비법은 재배 조건의 다양성에 있습니다. 에덴 밸리는 뚜렷한 냉온대 와인 품종을 생산하는 반면 이 지역의 대표적 쉬라즈 품종은 기후가 더 온화하고 저지대인 바로사 밸리에서 생산됩니다. 또한 신선한 제철 농산물, 뛰어난 식품 생산자와 여러 상을 수상한 레스토랑으로도 유명합니다.

제이콥스 크릭은 바로사 밸리 최초의 상업적 포도원으로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곳 중 하나입니다. 펜폴즈와 세펠츠필드는 바로사 밸리의 상징적인 호주 와인입니다. 루이스에서는 포도원에서의 럭셔리 숙박시설뿐 아니라 아펠라시옹(Appellation) 레스토랑에서 호주 최고의 현지 레스토랑 요리도 제공합니다.

차를 타고 멋지게 설계된 바로사의 음식 및 와인 탐방로를 달리거나 자전거를 타고 전원 지역을 둘러보세요. 부처, 베이커 및 와인메이커 탐방로를 따라가며 맛있는 수제 빵과 훈제 육류, 기타 특산물을 맛보세요. 아니면 바로사 치즈 와인 탐방로를 따라 수제 치즈를 맛보세요. 바로사 전통 유산 탐방로는 많은 유적지와 역사적인 건물에 자리 잡은 셀러 도어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마을을 둘러보고 갤러리, 골동품점, 공예점에서 현지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북쪽의 카푼다(Kapunda)에서 남쪽의 마운트 플레전트(Mt. Pleasant)에 이르는 전통 유산 탐방로를 따라 거닐며 바로사의 풍요로운 역사에 대해 배우세요. 타눈다 전통 유산 탐방로에는 바로사 초창기 시절의 역사적인 사진과 이야기가 있으며 호주의 독특한 면모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현지 업체에서는 관광 버스부터 오토바이, 빈티지 자동차, 열기구, 헬기 등 맞춤형 투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투어를 제공합니다.

바로사 밸리는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긴장을 풀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고무나무로 둘러싸인 바로사의 챔피언십 코스 중 하나에서 골프를 즐기거나 데이 스파에서 여유를 만끽해 보세요.

2월에 열리는 애들레이드 연중 셀러 도어 와인 페스티벌이나 4월에 열리는 오지 와인의 달에 다양한 종류의 바로사 밸리 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의 주요 연중 행사인 바로사 미식가 주간은 8월에 있습니다.

바로사 밸리는 애들레이드에서 70km 가량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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