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호주에 대한 자세한

원주민 호주에 대한 자세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세요.

예술, 춤, 전설, 음악, 그리고 이곳 땅을 통해 적어도 5만 년 이상 동안 전해 내려온 호주 원주민들의 문화와 숨결을 느껴보세요.

도시에서도 원주민 예술과 현대 무용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아웃백으로 가서 야영장에서 모닥불을 피우며 꿈의 시대 신화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부시워킹이나 스노클링을 즐기는가 하면 일행끼리 부시터커(bush-tucker)를 서로 나눠 먹거나 작살을 만드는 법을 배워 전통 방식으로 물고기를 잡는 것도 잊을 수 없는 체험이 되겠지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대지와 그 경이로운 영성을 호주 원주민을 통해 느껴보세요.

원주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7 가지 특별한 여행지들:

노던 테리토리
노던 테리토리

1. 노던 테리토리, 울룰루-카타 추타 국립공원

울룰루(Uluru)에 가보면 아낭구(Anangu) 원주민들이 바위와 주변 대지를 신성시하는 이유를 알 수 있답니다.  창조 신화에 따르면 호주의 레드 센터에 거대한 변덕쟁이 심장처럼 누워 있는 울룰루는 원주민 선조들이 만든 것이랍니다.  험준한 바위 틈을 거니는 동안 원주민 가이드가 이러한 고대 전설을 들려 드릴 것입니다.  32km만 가면 또 다른 신성한 곳이 나타나는데 바로 카타 추타(Kata Tjuta)이지요.  3,500헥타르가 넘는 가파르면서 둥근 이 황갈색 반구를 보면 절로 외경심이 생긴답니다. 

서호주, 킴벌리
서호주, 킴벌리

2. 서호주, 킴벌리

광활한 수평선과 고대 계곡이 특징인 킴벌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호구역입니다.  신비한 귀온 귀온(Gwion Gwion) 벽화와 완드지나(Wandjina) 동굴 암벽화가 있는 곳이지요.  주황색과 검은색으로 된 벙글벙글의 벌집 모양 돔에 얽힌 전설에 대해 들어보고 원주민 공동체를 체험합니다.

퀸즈랜드
퀸즈랜드

3. 퀸즈랜드, 데인트리

1억 3천 5백만 년이 넘은 데인트리(Daintree) 열대우림은 워잘워잘(Wujal Wujal)족의 본거지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입니다.  우거진 신록의 카노피들을 가로지르며 지구의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호주 고유의 조류와 야생동식물을 살펴보세요. 

남호주
남호주

4. 남호주, 쿠롱

카약을 타고 쿠롱(Coorong)의 석호와 수로를 따라가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어 보세요.  나린제리(Ngarrindjeri)족 가이드가 부시터커와 전통 약재, 그리고 놀라운 토종 조류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밤이 되어 모닥불 아래 펼쳐지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모닥불에서 갓 꺼낸 신선한 댐퍼(아웃백 빵) 향내에 입안 가득 군침이 돕니다. 

깁스랜드(Gippsland)의 암벽 해안을 따라 풍요로운  원주민 역사의 자취를 찾아갑니다.  양치류 식물이 무성한 협곡과 모래 해변, 그리고 지금은 윌슨스 프로몬트리(Wilsons Promontory) 국립공원으로 알려진 신성한 유칼립투스 삼림을 거닐어 보세요.  18,000년 전 원주민 무역 항로의 자취를 따라가보세요.  베언즈데일에서 현지 원주민들이 전통적인 방법으로 바구니, 작살, 방패, 카누 등을 만드는 모습도 구경하세요.  꿈의 시대에 형성된 울셰드 크릭의 바위 계곡, 열대우림, 협곡이 어디에 있는지도 살펴봅니다. 

뉴 사우스 웨일즈
뉴 사우스 웨일즈

6. 뉴 사우스 웨일즈, 시드니 문화 투어

하버 크루즈나 도보 여행으로 시드니 초기 정착민들의 삶을 엿보세요.  크루즈를 타고 항구 유역을 둘러보는 동안 원주민 가이드가 시드니 주요 명소의 원주민어 명칭과 의미를 설명합니다.  암벽 조각품과 고대 원주민 부락을 둘러보고 클라크(Clark) 섬에 들러 원주민 전통 환영식을 체험해 보세요.  배에서 내려 부시 음식을 맛보고, 시드니 항구에 자리잡고 있는, 초록이 무성한 왕립식물원을 워킹 투어로 거닐어 보면서 원주민의 식물 사용법에 대해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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