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해 봐야 하는 호주 테마 여행

꼭 해 봐야 하는 호주 테마 여행

호주 수도 특별구(Australian Capital Territory)

호주의 수도 캔버라는 기념물과 갤러리 등 호주를 대표하는 각종 볼거리가 가득한 여유롭고 현대적인 도시입니다. 도시 전체가 녹지로 이루어져 걷거나 자전거를 타며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인근의 멋진 와인 양조장과 원주민 유적지도 꼭 잊지 말고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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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

호주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시드니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바로 그곳, 뉴 사우스 웨일즈. 화려한 시드니 항구를 거닐고 숲이 우거진 북부 해안을 탐험하며 뉴 사우스 웨일즈의 매력을 한껏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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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던 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

호주 3대 아이콘 중 하나인 울룰루가 있는 곳, 노던 테리토리. 영화, 소설 등에서 이미 많이 소개되어 온 이곳은 관광객들은 물론 호주인들에게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곳입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원주민 역사와 자연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노던 테리토리를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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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Queensland)

1년 365일이 즐거운 퀸즈랜드.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황금빛 모래에서 즐기는 일광욕,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의 스노클링, 드림월드에서의 짜릿한 놀이기구 체험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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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South Australia)

호주 어디서든 좋은 와이너리를 방문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곳이 바로 남호주입니다. 대도시와 정겨운 시골의 풍경을 동시에 간직한 남호주는 낯선 여행자들까지도 편안하게 맞아줍니다. 시내 주요 건물, 관광 명소를 대부분 걸어서 이동할 수 있어 여행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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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매니아(Tasmania)

호주 최남단에 위치한 바람의 땅, 태즈매니아. 호주에서도 가장 깨끗하다고 알려진 이곳은 섬의 70% 이상이 세계자연유산 및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환상적인 도보 여행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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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Victoria)

예술 애호가부터 야외 레저 마니아까지- 빅토리아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최첨단 박물관에서 세계적인 유적지와 희귀한 야생 동식물에 이르기까지 빅토리아 주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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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Western Australia)

영화 <오스트레일리아>의 상당 부분이 촬영된 서호주는 독특한 자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동시에 와이너리와 식재료가 발달하여 맛있는 음식을 가장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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