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

뉴 사우스 웨일즈
(New South Wales)

뉴 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

호주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시드니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바로 그곳, 뉴 사우스 웨일즈. 화려한 시드니 항구를 거닐고 숲이 우거진 북부 해안을 탐험하며 뉴 사우스 웨일즈의 매력을 한껏 경험해 보세요.

음식과 와인

와인 투어(Wine Tour)

와인 투어(Wine Tour)

헌터 밸리는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약 150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브로큰백 산맥(Broken Back Range) 아래에 위치한 포콜빈(Pokolbin) 마을 주변이 헌터 밸리 지역의 중심부입니다. 1870년 이래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와인 제조법을 통해 전통과 품질이 살아있는 와인을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헌터 밸리 여행은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와인과 신선한 지역 특산물 음식, 다양한 등급의 멋진 숙소, 헌터 밸리 특유의 자연 환경으로 완성됩니다. 헌터 밸리 방문의 주요 목적이 되는 와이너리 투어와 함께 열기구 비행이나 고급 리무진으로 경험하는 와이너리 투어에 이르기까지 이 지역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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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투어(Chocolate Tour)

초콜릿 투어(Chocolate Tour)

시드니 근교를 벗어날 시간적 여유가 없으시다면 시드니 시내에서 식도락 투어를 즐겨 보세요. 시드니 최고의 커피와 수제 초콜릿을 맛볼 수 있는 투어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또한 호주 초콜릿의 유래 및 제조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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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 자전거 여행

트레킹(Trekking)

트레킹(Trekking)

시드니에서 약 10km 떨어져 있는 본다이 비치(Bondi Beach)는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중의 하나로 서핑이나 일광욕 못지않게 사람 구경도 재미난 곳입니다. 해변가를 따라 나 있는 작은 도로 프롬나드(Promenade)에는 조깅이나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기는 사람들과 카페들로 가득합니다. 본다이의 남쪽 끝에서 브론테(Bronte)와 쿠지(Coogee) 방면으로 이어지는 해안가는 바다가 조각해 놓은 거대한 사암 바위와 인적이 드문 해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숨겨진 명소들을 찾을 수 있어 인기 있는 트레킹 코스입니다. 특히 브론테 비치는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고 해변 남단에 해수욕장이 있어 가족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브론테 로드를 따라 즐비하게 늘어선 소박한 카페에서는 간단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쿠치 비치 남단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오션 풀, 와일리즈 베쓰(Wylies Baths)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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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Trekking)

트레킹(Trekking)

본다이 - 쿠지 비치 구간은 시드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절벽길을 따라 본다이(Bondi), 타마라마(Tamarama), 브론테(Bronte), 클로벨리(Clovelly)를 지나 쿠지 비치(Coogee Beach)까지 이르는 도보 여행 구간으로 총 2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동부 지역의 도버 하이츠(Dover Heights)에서 왓슨스 베이(Watsons Bay)를 따라 걷는 페더레이션 클리프 워크(Federation Cliff Walk)에서는 웅장한 태평양의 경치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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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투어(Bike Tours)

자전거 투어(Bike Tours)

시드니 시내 중심부를 천천히 돌아볼 여유가 없으시다면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는 자전거 투어로 시드니를 달려 보세요. 출발 전 충분한 안전 교육과 함께 숙련된 인솔자가 시드니 곳곳을 안내하여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드니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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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킹 & 산악 어드벤쳐(Trekking and Mountain Adventures)

트레킹 & 산악 어드벤쳐(Trekking and Mountain Adventures)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90분 거리에 위치한 블루 마운틴 지역은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총 400여 종의 조류와 파충류, 포유류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1백만 헥타르가 넘는 드넓은 유칼립투스 숲 속에서 산책을 즐겨 보세요. 블루 마운틴 국립 공원은 산책로의 안내 표지가 잘 정비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산책을 즐기실 수 있고, 대부분의 산책로가 계곡과 폭포, 시원하게 뻗은 협곡을 굽이 돌며 지나가기 때문에 자연 절경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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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놀란 동굴(Jenolan Caves)

제놀란 동굴(Jenolan Caves)

블루 마운틴의 서쪽 가장자리, 해발 800m에서 두 강에 의해 형성된 종유석 등 독특한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터널과 동굴들로 이루어져 있는 곳으로 원주민인 애보리진(Aborigine)은 이 동굴을 ‘어둠의 공간’이라는 뜻의 비누메아(Binoomea)라고 부릅니다. 제놀란 동굴은 조명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순백색의 종유석을 감상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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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골프 투어(Golf Tours)

골프 투어(Golf Tours)

골프의 천국 호주에서 골프를 즐겨 보세요. 특히 뉴 사우스 웨일즈 주는 호주의 청명한 자연을 만끽하면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코스를 자랑합니다. 시드니 중심부에서 약 15분 정도 거리만 벗어나도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클럽들을 만나실 수 있으며 각종 골프 투어 프로그램 또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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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

열기구 체험(Air Ballooning)

열기구 체험(Air Ballooning)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시드니를 좀 더 입체적으로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높은 곳으로 올라 보세요. 오페라 하우스와 함께 호주의 상징으로 유명한 하버 브릿지에 올라 시드니의 360도 전경을 만끽해 보세요. 이보다 더 아찔한 스릴을 원하신다면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305m 전망대에 올라 보세요. 아래가 투명한 유리 바닥으로 되어 있어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짜릿한 방법으로 시드니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아예 시드니 상공을 날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일출과 함께 드러나는 시드니의 아름다운 자태를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열기구에, 더욱 잊지 못할 체험을 원하신다면 경비행기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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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에코 투어

캠핑(Taronga Zoo Camping)

캠핑(Taronga Zoo Camping)

시드니에서 호주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여행 코스를 경험해 보세요. 시드니에 위치한 인기 동물원인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에서는 1박 2일 캠핑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나 봤음직한 크고 멋진 텐트가 준비되어 있어 밤이면 야행성 동물들을 직접 찾아 나서기도 하고 자장가 대신 야생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벗하며 잠을 청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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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

1916년에 개장한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원으로 시드니를 내려다 볼 수 있는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코알라, 캥거루 등 호주 고유의 동물들과 세계 각국의 동물들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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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보타닉 가든(Royal Botanic Gardens)

로열 보타닉 가든(Royal Botanic Gardens)

1816년에 완공된 총 면적 30헥타르의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으로 국내외 4,000종의 식물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과 카페 시설도 갖추고 있으며, 오페라 하우스의 멋진 전망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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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Camping)

캠핑(Camping)

시드니 근교로 벗어나면 좀 더 와일드한 캠핑 체험을 할 수 있는데 아침에 눈을 뜨면 텐트 앞에서 에뮤와 캥거루 떼들을 만날 수도 있으니 놀라지 마세요. 캠핑 중에는 코알라와 캥거루는 물론 쉽게 가까이에서 볼 수 없었던 에뮤나 야행성 웜뱃을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주민들이 사냥할 때 쓰던 부메랑 체험 등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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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Horse Riding)

승마(Horse Riding)

좀 더 활동적인 체험을 원하신다면 승마를 추천합니다. 드넓은 초원에서 아침 안개 사이를 헤쳐 나가다 보면 마치 고전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시드니에서 불과 1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센트럴 코스트에서 승마에 도전해 보세요. 인솔자가 함께 동행하고 초보자용 말들은 훈련이 잘 된 매우 순한 말들이기 때문에 승마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내 키 만한 말 위에 앉아 울창한 숲의 냇가와 야트막한 산길을 지나다 보면 어느새 말과 교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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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와 돌고래 크루즈(Dolphin Watch Cruises)

고래와 돌고래 크루즈(Dolphin Watch Cruises)

바닷가로 나가신다면 단연 돌고래와 고래 크루즈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시드니에서 남쪽으로 약 3시간 거리에 위치하는 저비스 베이(Jervis Bay)에서 돌고래 크루즈에 참여해 보세요. 80마리의 돌고래가 저비스 베이 연안에 살고 있어 언제나 쉽게 돌고래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또한 5월부터 11월에는 혹등고래들이 남쪽으로 내려와 운이 좋으면 많게는 한번에 30마리 이상의 고래떼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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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안펠스 리조트 & 스파(Lilianfels Resort and Spa)

릴리안펠스 리조트 & 스파(Lilianfels Resort and Spa)

시드니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릴리안펠스에서는 블루 마운틴의 숨막히는 절경과 함께 야생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2에이커에 이르는 울창한 정원으로 둘러싸인 이곳은 나만을 위한 숲 속 최상의 휴식 공간입니다. 19세기 뉴 사우스 웨일즈 주 6대 대법관이었던 프레데릭 달리 경(Sir Frederick Darley)의 자택이기도 한 이곳에서 호주의 오랜 문화와 역사의 숨결도 느껴 보세요. 릴리안펠스 블루 마운틴 리조트 & 스파는 최상의 음식과 서비스,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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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스 부티크 호텔 & 레스토랑(Echoes Boutique Hotel and Restaurant)

에코스 부티크 호텔 & 레스토랑(Echoes Boutique Hotel and Restaurant)

에코스 부티크 호텔 & 레스토랑은 블루 마운틴 에코 포인트(Echo Point)의 자미슨 밸리(Jamison Valley)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모든 객실에서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의 그림 같은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 개개인에 따른 맞춤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티크 호텔로서 친근한 서비스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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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예술 이벤트(Art Event)

예술 이벤트(Art Event)

사계절 내내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 시드니는 봄과 가을에 그 축제의 향연이 절정에 다다릅니다. 5월부터 6월에는 시드니가 절기상 가을로 접어드는 때로 더욱 로맨틱한 시드니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 축제 기간에는 날마다 변하는 지붕색의 오페라 하우스와 온갖 조명들로 오색 천연한 시드니 시내가 시드니의 가을을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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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벤트(Food Event)

음식 이벤트(Food Event)

10월 한 달은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면서 시내 곳곳에서 풍성한 음식의 향연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음식 축제인 ‘크레이브 시드니(Crave Sydney)’ 기간에는 전세계의 음식과 미식가들이 시드니로 모여 들어 미식가의 도시 시드니의 명성을 굳건히 합니다. 또한 생애 최고의 아침식사를 경험할 수 있는 ‘하버 브릿지에서의 아침 식사(Breakfast on the Bridge)’는 축제 기간 중 단 한 번, 수천 명의 시드니 시민들과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하버 브릿지 전체를 내어 줍니다. 잔디밭에서 오붓한 피크닉을 즐기고, 호주 각지에서 온 신선한 유제품과 과일, 커피 등을 무료로 대접 받으며, 라이브 밴드의 흥겨운 연주까지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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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 쇼핑

스카이 워크(Sky Walk)

스카이 워크(Sky Walk)

시드니를 발 아래 두고 걷는 기분은 어떨까요? 시드니 타워의 지붕 위에 건설된 야외 전망대는 발판이 투명 유리로 되어 있어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아찔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드니를 360도로 둘러보며 도시 전체를 품안에 안아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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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클라임(Bridge Climb)

브릿지 클라임(Bridge Climb)

호주 현지인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브릿지 클라임'은 안전 장비를 갖춘 현지 전문가이드가 동행하는 짜릿한 코스로 하버 브릿지의 아치형 교각을 따라 1시간 30분 정도 다리를 걸어 올라가는 투어입니다. 정상에 오르면 시드니 항만의 아름다움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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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랜드 아케이드(The Strand Arcade)

스트랜드 아케이드(The Strand Arcade)

1892년에 개장한 쇼핑 센터로 빅토리아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매우 아름다운 건물입니다. '스트랜드 아케이드'라는 이름은 19세기 중반 영국의 번화한 쇼핑 지구였던 곳의 이름을 그대로 따 명명된 것입니다. 호주 국내 브랜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명품 매장들이 들어서 있는 곳으로 호주 패션 디자인 스쿨 졸업생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그래듀에이트 스토어(Graduate Store)도 매우 이색적인 쇼핑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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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빅토리아 빌딩(The QVB)

퀸 빅토리아 빌딩(The QVB)

궁전을 연상하게 하는 아름다운 건축 양식과 반구형 지붕으로 유명한 시드니의 대표적인 쇼핑 명소입니다. 명품 의류 브랜드는 물론 보석, 앤티크, 인테리어 제품 등 180개가 넘는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으며 카페와 레스토랑은 인근 사무실의 직장인들과 관광객들로 언제나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 퀸 빅토리아 빌딩의 돔 아래 설치되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는 놓치지 말아야 할 구경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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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존스 & 마이어 백화점(David Jones & Myer)

데이빗 존스 & 마이어 백화점(David Jones & Myer)

데이빗 존스 & 마이어는 호주에서 가장 큰 백화점으로 이곳의 식품관은 신선한 재료와 맛있는 음식으로 유명합니다. 시드니 도심뿐 아니라 시드니 교외 전 지역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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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필드 본다이 정션(Westfield Bondi Junction)

웨스트필드 본다이 정션(Westfield Bondi Junction)

명품 브랜드들을 비롯한 380여 개 이상의 매장들이 입점해 있어 규모 면에서 시드니 중심부의 쇼핑 센터에 비해 뒤지지 않습니다. 호주에서는 6 번째로 큰 대형 쇼핑 센터이며 뉴 사우스 웨일즈 주에서는 2 번째로 규모가 큽니다. 건물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되었으며 쇼핑 중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은 물론 영화관, 무료 놀이방 등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호주 시내 중심부가 아닌 교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루이비통과 샤넬 매장이 2009년에 입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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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록스 광장에서 열리는 주말 마켓입니다. 주말 아침 노란 돛 모양의 천막을 친 가판대들이 하나 둘 들어섬과 동시에 사람들도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섬세한 유리 세공품이나 인테리어 제품들, 디저리두나 부메랑 같이 호주 원주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제품들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빈티지 의상들과 액세서리들을 파는 상인들이 늘어나 빈티지를 좋아하는 여성 분들이라면 꽤 쏠쏠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수제 잼과 초콜릿, 파이 등도 인기 품목입니다. 특히 버터 옥수수 구이와 군밤은 국적을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인기 만점인 영양 간식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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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마켓(Paddington Market)

패딩턴 마켓(Paddington Market)

시드니 옥스포드 스트리트(Oxford Street)를 중심으로 여러 패션 브랜드의 매장과 카페 등이 늘어선 패딩턴 지역은 세련됨과 동시에 개성으로 넘쳐납니다. 트렌디한 패션 숍과 빈티지 숍이 공존하며 유아용품이나 장난감 매장 등도 많이 있어 가족 쇼핑객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구제 의류나 액세서리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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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디스 마켓(Paddy’s Market)

패디스 마켓(Paddy’s Market)

우리나라의 남대문 시장과 비슷한 서민적인 분위기의 시장으로 차이나 타운에 위치한 헤이 마켓(Hay Market)과 올림픽 공원에 위치한 플레밍턴 마켓(Flemington Market) 두 곳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헤이 마켓은 시드니 시내 차이나 타운의 마켓 시티에 위치하며 1천 개가 넘는 상점이 들어서 있어 매우 복잡합니다. 시장 한켠으로는 신선하고 저렴한 농산물 시장이 자리잡고 있어 시드니에 거주하는 유학생들도 이곳을 많이 찾습니다. 한편 플레밍턴 마켓은 농수산물 시장으로 시드니 올림픽 공원을 지나다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도매로 판매가 이루어지지만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소매로 판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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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면세점(DFS Galleria)

갤러리아 면세점(DFS Galleria)

시드니 시내 록스 지역에 위치한 최고의 면세점으로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어 보다 편안한 쇼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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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면세점(Downtown Duty Free)

다운타운 면세점(Downtown Duty Free)

호주 특산품이나 기념품을 구입하기에 좋은 곳으로 규모는 작지만 서큘러 키 본점과 시드니 국제 공항, 스트랜드 아케이드 지하에 매장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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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시티(Market City)

마켓 시티(Market City)

최대 70%의 할인율을 보이는 36개 상설 할인매장들이 입점해 있으며 차이나 타운의 헤이 마켓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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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킨헤드 포인트(Birkenhead Point)

버킨헤드 포인트(Birkenhead Point)

호주 국내 브랜드를 포함하여 나인 웨스트(Nine West),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프렌치 커넥션(French Connection) 등 인기 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아울렛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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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프오(DFO)

디에프오(DFO)

호주에서 가장 큰 할인 매장인 시드니 디에프오는 80여개 이상의 매장들이 입점해 있으며 가정용품이나 전자제품 및 스포츠 용품 매장들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홈부시 베이 드라이브(Homebush Bay Drive)와 언더우드 로드(Underwood Road)의 교차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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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 마켓(Fish Market)

피쉬 마켓(Fish Market)

세계 최대 수산 시장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시드니 피쉬 마켓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해산물을 구할 수도 있고, 즉석에서 나오는 요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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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하버 크루즈(Sydney Harbour Cruise)

시드니 하버 크루즈(Sydney Harbour Cruise)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시드니 하버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시드니 하버 크루즈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크루즈를 타고 록스와 달링 하버, 오페라 하우스, 왓슨스 베이, 타롱가 동물원 등 시드니의 주요 명소를 돌아보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 보세요. 그 종류도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하이라이트 크루즈부터 야경과 어울러진 시드니 항구를 감상하는 나이트 크루즈, 차와 커피를 즐기며 간단히 돌아보는 커피 크루즈, 럭셔리한 배 안에서 재즈 공연이나 쇼 등을 보며 정찬 코스 요리를 즐기는 디너 크루즈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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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투어(Photography Tour)

사진 투어(Photography Tour)

호주의 근대사가 시작된 록스(The Rocks) 지역에는 사암으로 지어진 창고와 빅토리아 시대 상인들의 주택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화랑과 부티크, 카페, 주말 장터와 고급 레스토랑들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지만 근대사의 역사가 그대로 녹아 있는 이곳을 둘러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우선 멋진 시드니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싶으시다면 사진 투어에 참여해 사진을 배우며 록스 지역을 여행해 보세요. 전문가가 이끄는 사진 투어는 카메라 사양에 관계없이 좀 더 쉽고 멋진 사진을 찍는 법을 배우며 시드니의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 앵글에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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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 펍 투어(Rocks Pub Tour)

록스 펍 투어(Rocks Pub Tour)

시드니에서 자연스럽게 친구들도 사귀고 19세기 세워진 록스 구석 구석 숨겨진 명소를 알고자 한다면 록스 펍 투어에 참여해 보세요. 오후 5시 캐드먼스 코티지 앞에서 시작하는 투어는 약 2~3시간에 걸쳐 록스 골목 골목을 누비며 옛 이야기도 듣고 시드니에서 오랜 역사와 사연을 간직한 대 여섯 군데의 펍에 들려 맥주를 마셔보는 투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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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

원주민 문화 체험(Aboriginal Culture)

원주민 문화 체험(Aboriginal Culture)

시드니에서 세련된 현대 문화만을 보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호주 원주민들의 흔적을 살펴 볼 수 있는 박물관이나 화랑, 문화 센터뿐만 아니라 크루즈를 즐기면서 동시에 원주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실제 원주민이 운영하는 유람선을 타고 원주민의 눈으로 시드니를 재해석해 볼 수 있는 투어에 참여해 보세요. 시드니 하버의 특정 랜드마크에 대한 원주민어 이름도 배워 보고 원주민들의 전통 환영식을 통해서 진정한 호주의 모습을 보다 가까이에서 느껴 보세요. 투어가 끝날 쯤이면 원주민들과의 헤어짐이 큰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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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 및 세계유산

레이터 블루 마운틴(Greater Blue Mountains)

그레이터 블루 마운틴(Greater Blue Mountains)

드라마틱하게 솟아오른 절벽, 깊은 계곡과 동굴, 수정같이 맑은 강을 품고 있는 블루 마운틴에서 자연의 절경을 감상해 보세요. 유칼립투스의 대표적인 산지이며, 협곡, 폭포, 기암 등 변화무쌍한 자연 경관과 생동감 넘치는 문화 공동체, 흥미진진한 모험거리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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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교도소 유적(Australian Convict Sites)

호주 교도소 유적(Australian Convict Sites)

18 ~ 19세기 대영제국이 호주 땅에 건설한 범죄자 유적지로서, 주로 시드니 인근과 태즈매니아 지역, 프리맨틀 지역으로 당시 원주민들이 강제 이주를 당한 비옥한 해안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처벌을 위한 수감과 식민지 건설을 위한 강제 노역 등의 교역 목적으로 건설되었으며, 대규모 범죄자 이송과 유럽 열강의 식민지 확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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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빅토리아 빌딩(Queen Victoria Building)

퀸 빅토리아 빌딩(Queen Victoria Building)

쇼핑과 비즈니스의 중심지인 시드니를 대표하는 비잔틴 양식의 건축물로 약자로 QVB라고 불리며 사랑받는 쇼핑센터입니다. 거대한 태엽 시계가 장식되어 있고 대리석 타일의 인테리어도 볼 만합니다. 잡화, 보석, 화장품 등 200여 개의 점포가 줄지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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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오페라 하우스(Sydney Opera House)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Sydney Opera House)

보석처럼 푸르게 빛나는 시드니 하버에 하얀 요트의 돛이 떠 있는 것과 같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2007년 6월에 세계 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1년 평균 3천여 건의 이벤트가 상연되고, 매년 200만 명의 관광객들이 이곳을 방문합니다. 1973년 완공된 이래 세계 최고의 아트 센터 중 하나로서 전세계인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오페라 하우스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30분 한국어 공식 가이드 투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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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 브릿지(Sydney Harbour Bridge)

하버 브릿지(Sydney Harbour Bridge)

시드니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시드니 하버 브릿지는 총 길이 502m, 높이 134m로 1932년에 개통되었습니다. 하버 브릿지 정상에서는 시드니 하버와 오페라 하우스의 360도 전경을 한눈에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브릿지 클라임 투어에 참가해 가이드와 함께 아치에 올라 끝없이 이어지는 경관을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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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하우 아일랜드(Lord Howe Island Group)

로드 하우 아일랜드(Lord Howe Island Group)

육지에서 격리되어 바다에 위치한 대표적인 섬으로 해저 2,000m 이상의 화산 활동으로 생겨난 섬입니다. 뛰어난 지형적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수많은 토종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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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

루나파크(Luna Park)

루나파크(Luna Park)

서큘러키에서 페리를 타고 시원한 바다 바람을 즐기며 루나파크로 향해 보세요. 루나파크는 하버브릿지 옆, 오페라 하우스를 마주 보고 있는 위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별도로 없고 놀이기구를 이용할 때 이용료를 지불하면 됩니다. 한국의 롯데월드나 에버랜드와 비교하면 놀이기구 숫자가 많지 않지만, 옛 영화 속 이국적인 놀이공원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작은 놀이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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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여행

인디언 퍼시픽 철도(Indian Pacific Railway)

인디언 퍼시픽 철도(Indian Pacific Railway)

시드니와 퍼스를 연결하는 총 길이 4,352km의 대륙 횡단 철도로서 3박 4일의 여정이 소요됩니다. 차창 밖으로는 야생동물, 그 중에서도 열차의 상징이 된 검둥수리가 상공을 날아다니는 광경도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일직선으로 펼쳐진 눌라보 평원(Nullabor Plain)에서는 광대한 호주를 마음껏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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