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Western Australia)

서호주
(Western Australia)

호주(Western Australia)

영화 <오스트레일리아>의 상당 부분이 촬영된 서호주는 독특한 자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동시에 와이너리와 식재료가 발달하여 맛있는 음식을 가장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음식과 와인

와인 투어(Wine Tour)

와인 투어(Wine Tour)

마가렛 리버(Margaret River) 지역은 서호주를 대표하는 고급 와인 생산지로서 와인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올리브, 치즈, 잼, 초콜릿과 같은 곁들이 음식의 본고장이기도 합니다. 넓게 펼쳐진 포도밭 풍경을 바라보며 와이너리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일정은 보물처럼 숨겨져 있는 고급 리조트에서의 하룻밤으로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독립적인 객실로 편안한 숙박이 가능한 아담한 부티크 리조트는 허니문 여행객과 가족 단위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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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 자전거 여행

케이프 투 케이프 트랙(Cape to Cape Track)

케이프 투 케이프 트랙(Cape to Cape Track)

서호주 남서부의 해안가를 따라 총 135km에 이르는 케이프 투 케이프 트랙은 2010년 호주 최고의 트레킹 코스 10곳 내에 선정된 곳입니다. 케이프 내추럴리스트(Cape Naturalist) 등대에서부터 서호주 남서부 끝쪽의 케이프 르윈(Cape Leeuwin)에까지 이르는 코스로 코스 곳곳에서 아름다운 서호주 남서부 해안은 물론 울창한 숲과 기이한 동굴, 아찔한 절벽 지형, 야생화 같이 서호주의 특별한 자연 생태군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보통 5 ~ 8일이 소요되는 코스이지만 본인이 원하는 구간을 선택하여 짧게 도보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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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플라워 트레일(Wildflower Trail)

와일드 플라워 트레일(Wildflower Trail)

봄의 도래를 알리는 야생화의 향연을 만나 보세요. 퍼스 내에는 11개의 야생화 꽃길이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기후가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꽃을 보기 가장 좋은 때와 볼 수 있는 꽃의 종류도 각각 다릅니다. 야생화 꽃길은 7월 중순, 퍼스에서 북쪽으로 1,400km 지점에 카리지니 국립 공원(Karijini National Park)이 위치한 필바라(Pilbara)에서부터 시작하여 11월 중순, 퍼스에서 남동쪽으로 400km 거리의 올버니(Albany)가 있는 서던 완다까지 남하하며 이어집니다. 퍼스에서 출발하는 야생화 투어는 시기마다 가장 꽃을 많이 볼 수 있는 지점으로 투어를 나가기 때문에 때에 따라 색다른 즐거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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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7개 골프 코스(Golf)

7개 골프 코스(Golf)

거대한 자연과 인도양의 바람, 지형을 그대로 이용한 코스 구성은 서호주 골프장의 특징입니다. 조니 워커 클래식 대회가 개최되었던 바인스 골프장을 비롯하여 독특한 경관으로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를 자랑하는 준달럽 골프장, 브리티쉬 오픈이 열리는 세인트 앤드류스를 연상시키는 대표적인 링크스 코스 케네디 베이 골프장 등 7일 간 7개의 서로 다른 골프장에서 색다른 골프 코스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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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라보 골프(Nullarbor Links)

눌라보 골프(Nullarbor Links)

세계에서 가장 긴 골프장인 눌라보 골프장이 바로 서호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코스의 총 길이는 서울과 부산을 두 번 왕복할 수 있을 정도의 거리인 장장 1,365km에 다다릅니다. 세계 최대의 노천 광산인 수퍼 피트(Super Pit)와 아웃백 풍광으로 유명한 칼굴리(Kalgoorlie)부터 남호주의 세두나(Ceduna)까지 각 마을을 돌며 라운딩을 마치게 되면 ‘세계에서 가장 긴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했다는 인증서’를 발급 받게 됩니다. 18홀 라운딩에 호주달러 50불이며 코스를 모두 도는 데 보통 4일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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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에코 투어

야생화 투어(Wildflower Tour)

야생화 투어(Wildflower Tour)

서호주의 봄은 야생화와 함께 찾아옵니다. 서호주의 주도 퍼스에 위치한 킹스 파크(Kings Park)에서는 매년 9월 야생화 축제가 펼쳐집니다. 1만 2천여 종에 달하는 야생화는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여행객들을 반깁니다. 피너클스(The Pinnacles) 및 웨이브 락(Wave Rock)과 같은 아웃백 여행을 통해서 자연 상태 그대로 피어난 야생화 군집을 관찰하는 행운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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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리 국립 공원(Kalbarri National Park)

칼바리 국립 공원(Kalbarri National Park)

다갈색과 녹색이 조화로운 광대한 대지의 국립 공원에서 트레킹을 즐겨 보세요. 자연이 빚어낸 바위의 창 네이처스 윈도우(Nature's Window)와 혹스 헤드(Hawks Head) 전망대에서는 그림 같은 전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7월부터 10월에는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붉은 대지 위를 수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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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눌룰루 국립 공원(Purnululu National Park)

푸눌룰루 국립 공원(Purnululu National Park)

호주 최후의 비경이라고 불리며 세계 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푸눌룰루 국립 공원은 수십 년 전까지 원주민들만이 알고 있는 장소였습니다. 오랜 세월의 흐름과 함께 융기와 침식으로 형성된 벙글 벙글(Bungle Bungle)은 오렌지와 흑색의 가로 줄무늬가 벌집 모양으로 보인다 하여 비하이브(Beehive)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바위 곳곳에 새겨진 암각화를 감상하면서 원주민 문화의 유구한 역사를 느껴 보세요. 우기에는 공원이 폐쇄되기 때문에 4월부터 11월 사이에만 출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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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지니 국립 공원(Karijini National Park)

카리지니 국립 공원(Karijini National Park)

서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카리지니 국립 공원은 붉은 바위벽이 깎아지르는 듯한 협곡과 에메랄드 빛 연못, 아름다운 폭포 등의 절경으로 가득합니다. 다양한 워킹 트레일이 마련되어 있으며, 비밀의 협곡과 폭포를 방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25억 년에 걸친 지형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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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웨이(Outback Way)

아웃백 웨이(Outback Way)

호주 대륙을 자동차로 횡단하고 싶은 여행객들이라면 반길 만한 코스입니다. 서호주의 주도 퍼스(Perth)에서부터 시작하여 세계 최대의 노천 광산이 있는 칼굴리(Kalgoorlie), 호주의 배꼽으로 알려진 울룰루(Uluru)를 지나, 마지막으로 태평양을 바라보는 퀸즈랜드 북부의 케언즈(Cairns)까지 장장 2,750km에 달하는 대장정의 루트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6시간씩 운전하는 것을 기준으로 완주에 약 7일 정도가 소요되며, 자연 그대로의 진정한 아웃백을 횡단할 수 있는 '호주에서 가장 긴 최단거리(Australia’s longest shortcu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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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버셀턴 제티 트라이애슬론(Busselton Jetty Triathlon)

버셀턴 제티 트라이애슬론(Busselton Jetty Triathlon)

수영과 싸이클, 마라톤까지 극한의 한계에 도전하는 철인 3종 경기가 서호주 남서부 버셀턴 부두(Busselton Jetty)에서 열립니다. 남반구 최대의 목재 부두로 알려진 이곳에서 펼쳐지는 3.8km의 수영 코스, 남서부의 울창한 수목림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180.2km의 싸이클 코스가 이어집니다. 뒤이어 아름다운 인도양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42.2km의 마라톤 코스까지, 전세계에서 온 3만 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아름다운 서호주의 풍경을 벗삼아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기 위해 이곳으로 모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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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 쇼핑

수비아코(Subiaco)

수비아코(Subiaco)

퍼스 시내에서 세 정거장 거리에 위치하며 우리나라로 보면 가로수길 같은 곳입니다. 헤이 스트리트(Hay Street)를 따라 길 양쪽에 부티크와 갤러리, 고급 레스토랑, 패션 액세서리 매장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인테리어 패브릭이나 소품을 비롯하여 주방 용품, 침실 용품, 패션 소품을 판매하는 매장들이 많아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쇼핑객들이 특히 찾아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 외에 디자이너 부티크들이 자리잡고 있어 독특한 아이템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수비아코 파빌리온 마켓(Subiaco Pavilion Market)에서는 보석이나 도자기, 선물 용품, 의류, 장신구 등을 판매하며, 저녁 시간과 일요일 오후에 종종 라이브 공연이 펼쳐집니다. 수비아코에 있는 또 다른 시장인 스테이션 스트리트 마켓(Station Street Markets)에서는 음식과 미술품을 비롯하여 가구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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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코트(London Court)

런던 코트(London Court)

퍼스를 방문하신다면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다양한 기념품 매장들이 있는 런던 코트(London Court)에 꼭 한번 들러 보세요. 퍼스에 있는 킹 스트리트(King Street)에는 루이비통과 2006년에 문을 연 신규 구찌 매장 등 다양한 하이패션 브랜드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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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미술관(Art Gallery of Western Australia)

서호주 미술관(Art Gallery of Western Australia)

퍼스의 서호주 미술관(Art Gallery of Western Australia) 밖에서는 주말마다 유럽풍의 갤러리아 미술품 및 공예품 시장(Galleria Art & Craft Markets)이 열려 형형색색의 예술품과 도자기, 유리, 보석 제품 등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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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 타운(Harbour Town)

하버 타운(Harbour Town)

해외 쇼핑의 꽃이라 불리는 아울렛 몰을 퍼스에서 만나 보세요. 퍼스 시내에서 가까운 하버 타운(Harbour Town)에는 100여 개의 브랜드 매장이 입점되어 있으며, 이 중 나이키, 아디다스, 필라 등의 스포츠 브랜드 코너는 가장 인기 있는 코너입니다. 최대 80 ~ 9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시중보다 훨씬 저렴하게 제품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비치 용품, 캐주얼 의류, 편안한 샌들과 스니커즈, 아동복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 보실 수 있고, 쇼핑몰 입구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투어리스트 클럽 카드를 발급 받으면 브랜드에 따라 5 ~ 15% 선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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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맨틀(Fremantle)

프리맨틀(Fremantle)

프리맨틀(Fremantle)의 마켓 스트리트(Market Street)에서는 프리맨틀 몰, 하이 스트리트 몰(High Street Malls)과 더불어 쇼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프리맨틀 도심 중앙에 위치한 프리맨틀 마켓(Fremantle Markets)에서는 고풍스러운 수제 장식품, 패션용품, 신선한 농산물, 오팔, 골동품, 아시아 식품, 향신료, 미술품 등 원하는 모든 것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 키(Victoria Quay)에 위치한 이-쉐드 마켓(E-Shed Markets)에는 100 여 개의 특산품 매장, 세계 각국의 음식을 파는 푸드 코트와 라이브 공연장이 있어 호주 여행 기념품을 구매하고 미각의 즐거움과 흥겨움을 동시에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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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와 진주(Diamonds and Pearls)

다이아몬드와 진주(Diamonds and Pearls)

퍼스 여행을 기념할 만할 선물을 찾고 계시다면 진귀한 서호주산 다이아몬드와 진주 보석류가 제격입니다. 서호주 북서부에 위치한 킴벌리(Kimberley)에는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 광산 중 하나인 아가일 다이아몬드 광산(Argyle Diamond Mine)이 있으며, 희귀한 핑크색 다이아몬드를 비롯하여 투명한 흰색, 샴페인색, 코냑색 다이아몬드가 생산됩니다. 브룸(Broome)은 1,800년대부터 호주 진주 채취의 중심지였으며 그 전통을 오늘날까지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주 남해와 인근 진주 농장에서 채취되는 호주 남해산 진주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진주로 명성이 높습니다. 브룸이나 킴벌리까지 가지 않으셔도 퍼스 시내에서 아가일 다이아몬드와 서호주 남해산 진주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정교한 세공으로 유명한 린니즈(Linneys) 사는 버스우드(Burswood), 수비아코(Subiaco), 브룸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카일리스 오스트레일리안 진주(Kailis Australian Pearls) 매장인 아티산즈 오브 더 씨(Artisans of the Sea)는 프리맨틀(Fremantle)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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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 및 세계유산

샤크 베이(Shark Bay)

샤크 베이(Shark Bay)

서호주 연안에 위치한 샤크 베이는 놀라운 산호초 지대입니다. 특히 듀공이라고 불리는 해우류 군집과 녹조류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층상 석회석 등이 단구를 따라 서식하고 있는 특유의 해조류 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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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눌룰루 국립 공원(Purnululu National Park)

푸눌룰루 국립 공원(Purnululu National Park)

작은 연못이나 계곡과 같은 특징적인 자연적 형상이 고루 분포되어 있고 원주민들의 세계관, 언어, 토지 이용 등 무형 문화와 고고학적 흔적, 암각화 등을 곳곳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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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여행

인디언 퍼시픽 철도(Indian Pacific Railway)

인디언 퍼시픽 철도(Indian Pacific Railway)

시드니와 퍼스를 연결하는 총 길이 4,352km의 대륙 횡단 철도로서 3박 4일의 여정이 소요됩니다. 차창 밖으로는 야생동물, 그 중에서도 열차의 상징이 된 검둥수리가 상공을 날아다니는 광경도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일직선으로 펼쳐진 눌라보 평원(Nullabor Plain)에서는 광대한 호주를 마음껏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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