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을 시도하기에 호주만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에 호주만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호주에는 다양하고 활기찬 체험이 넘쳐납니다. 타고 관광 헬기로 시드니(Sydney) 해변 상공을 날 수도 있으며 소형 잠수함 안에서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에코 투어에서 야생동식물을 보셔도 좋고, 캥거루 아일랜드(Kangaroo Island)로 요트를 타고 가거나 킴벌리(Kimberley) 크루즈를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호주의 도시와 자연경관을 체험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저희가 드리는 23 가지 아이디어로 호주에서의 멋진 휴가를 계획해 보세요.

노던 테리토리

1.

바무루 평원(Bamurru Plains)의 새로운 관광 헬기로 하늘을 날며 메리 강(Mary River) 범람원과 북부 호주 해안선의 장관을 내려다 보세요. 까치기러기, 백로, 고니오리, 바다악어와 코렐라(앵무새의 일종) 무리와 같은 다양한 야생동식물을 여러 각도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2.

에어즈 락 리조트(Ayers Rock Resort)에서 제공하는 아웃백 노천에서의 우아한 만찬 프로그램인 탈리 위루(Tali Wiru)를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20명만을 대상으로 하는 우아한 탈리 위루 체험은, 모닥불 주변에서 샴페인과 카나페로 가볍게 시작해서 모래 언덕 꼭대기로 이동한 후 프리미엄 호주 와인을 곁들인 4가지 코스 요리가 제공되는 정찬(Table d’hote)을 즐기는 체험입니다.

퀸즈랜드

3.

피츠로이 아일랜드(Fitzroy Island)에서 운행하는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잠수함(Great Barrier Reef Submarine)의 새 소형 잠수함을 타면 수영을 하지 않고도 해저 탐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간과 야간 투어가 있는데 잠수함 파일럿과 두 명의 승객만 탑승할 수 있습니다.

4.

270미터 높이의 스카이 포인트 클라임(SkyPoint Climb)에서 골드 코스트의 전망을 내려다 보는 것은 어떠세요? 황금빛 해변, 도시의 스카이라인, 짙푸른 내륙 오지의 장엄하고 탁트인 전망을 바라보면서 경험이 풍부한 가이드가 안내하는 지역의 명소와 숨겨진 비밀 이야기도 들어보세요.

5.

세계유산에 등록된 래밍턴 국립 공원(Lamington National Park)으로 둘러싸인 럭셔리 숙박 시설 스카이 롯지(Sky Lodges)에서 전망을 바라보며 스파를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벽난로, TV, 스파 욕조 시설 등이 완비된 전망 좋은 아파트가 2012년 2월에 오픈 예정이며, 스카이 롯지는 에너지 효율적인 친환경 설계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뉴 사우스 웨일즈

6.

달링 하버의 와일드라이프 시드니(WILD LIFE Sydney)로 야생 여행을 떠나 보세요.  과거 시드니 와일드라이프 월드(Sydney Wildlife World)를 새롭게 개장한 와일드라이프 시드니(WILD LIFE Sydney)는 호주의 주요 지역과 거기에 사는 동물을 보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호주 8대 주요 서식지를 걷다보면 호주의 가장 사랑스럽고 특징적인 동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호주의 전형적 정원을 본뜬 코알라 루프탑(Koala Rooftop)에서 주말마다 있는 아침 식사를 즐겨보세요.

7.

농촌 마을인 두보(Dubbo)의 타롱가 웨스턴 플레인즈 동물원(Taronga Western Plains Zoo)을 거니는 한적한 시간도 좋습니다. 이 동물원의 새롭게 단장한 오지 도보여행(Aussie Walkabout) 코스 덕분에 방문객들은 이제 왈라비, 코알라, 쿼카 사이를 거닐 수 있습니다.  도보여행 과정에서 Lewis Burns, Nathan Peckham 등 현지 아티스트가 그린 새로운 원주민 벽화도 볼 수 있습니다.

8.

본다이 관광 헬기(Bondi Helicopters)의 새로운 비행 투어와 함께 유명한 시드니 해안선을 조망해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모든 탑승객에게 창가 자리가 배정되므로 해안의 장관과 함께 마루브라(Maroubra)와 쿠지(Coogee)의 절벽을 따라 늘어선 집들을 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남호주

9.

캥거루 아일랜드 세일링(Kangaroo Island Sailing)은 호화 요트 여행의 즐거움을 약속합니다. 21미터의 호화 케치(쌍돛대의 종범선) '레이디 유진(Lady Eugenie)'에 승선하는 패키지에는 3일 간의 캥거루 아일랜드 어드벤처 풀 패키지, 아름다운 플루리우 페닌슐라의 해안선을 여행하는 당일 항해, 낭만적인 석양의 항해, 기업 패키지가 있습니다.

10.

바로사 3륜 오토바이 투어(Barossa Trike Tours)의 새로운 '트릭 앤 하이크'(Trike ‘n’ Hike) 투어와 함께 사이클링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드실 수 있습니다. 카이저 스툴 보존 공원(Kaiser Stuhl Conservation Park)을 자전거로 일주하다 보면, 400 종이 넘는 야생 식물과 서부의 회색 캥거루와 간혹 나타나는 바늘두더지, 그리고 수많은 조류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야생동식물을 볼 수 있습니다. 투어에는 바로사(Barossa)에서 픽업하여 투어 후 다시 모셔다 드리는 서비스가 포함되며, 최근 개장한 바로사 셀러 도어 장인(Artisans of Barossa Cellar Door)을 방문하는 옵션이 포함되어 현지 부티크 와이너리에서 시음과 함께 지역 음식도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11.

론슬리 공원(Rawnsley Park)의 새로운 3일과 5일 워킹 투어는 플린더즈 산맥(Flinders Ranges)을 탐방하기에 최적입니다. 론슬리 공원 스테이션(Rawnsley Park Station)의 소유주인 Tony Smith와 부쉬워킹 작가 Kym Tilbrook이 이끄는 투어에서 관광객들은 야생동식물을 가까이에서 보고 론슬리 블러프(Rawnsley Bluff) 꼭대기에 올라 새 아침을 맞는 체험도 하게 됩니다. 워킹을 마치고 나면, 식사를 하고 호화 에코 빌라나 캐빈형 숙소에서 하루를 마감합니다.

태즈매니아

12.

식도락 투어(Gourmania Food Tours)는 미식가들을 호바트(Hobart)와 주변의 맛집으로 안내합니다. 현지 카페, 프로비더(providore), 고급 레스토랑과 훌륭한 요리사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이 투어에서 최고의 태즈매니아 음식을 충분히 맛보실 수 있습니다.

13.

호바트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태즈매니아의 더웬트 밸리(Derwent Valley)의 28 게이트(28 Gates)에서 고급스러운 팜 스테이를 체험하셔도 좋습니다. 1862년부터 6대째 이어오고 있는 목초지 위에 지은 3개의 침실이 있는 주거 공간은 최초에는 마구간과 곡식 창고였지만 지금은 프리미엄 부티크 숙박 시설로 바뀌었습니다.

14.

새로 생긴 파라노말 인베스티게이션(Paranormal Investigations) 투어와 함께 포트 아서 유적지(Port Arthur Historic Site)로 가서 유령이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관광객들은 전문 테스트 장비를 이용하여 유령이나 다른 초자연적 현상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

15.

건축에 관심이 많다면 이 분야 전문가로부터 멜버른(Melbourne)의 유명한 아르 데코 건축물에 관한 설명을 듣는 기회를 추천합니다. 멜 투어(MEL Tours)의 신상품인 멜버른 아르 데코 건축(Melbourne Art Deco Architecture) 투어는 도시의 아르 데코 역사와 디자인에 미친 영향과 두 번의 세계대전 사이에 멜버른에 살았던 이들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상품입니다.

16.

 그램피언스 현지 와인 투어(Grampians Regional Wine Tours)가 제공하는 여유로운 반일/전일 투어에서는 그램피언스(Grampians)와 피레니(Pyrenees)의 맛있는 와인과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최고의 저온성 와인을 맛보는 이 투어는 현지의 다른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는 맞춤형 와인 투어 여정도 가능합니다.

17.

깁스랜드 하이 컨트리 투어(Gippsland High Country Tours)의 에코 투어 신상품으로 케이프 콘란 해안공원(Cape Conran Coastal Park)의 야생과 야생동식물을 관찰하는 것은 어떠세요? 4일 간의 투어는 야행성 야생동식물을 만날 수 있는 야간 스포트라이트 워킹을 포함하여 해안공원의 장관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약속합니다.

서호주

18.

과거 호주의 가장 오래된 진주 농장이었으나 지금은 황야의 전용 롯지로 탈바꿈한 호화로운 쿠리 베이(Kuri Bay)에서의 하룻밤은 어떠세요? 킴벌리 해안의 가장 한적한 곳에 위치한 이곳은 브룸(Broome)에서 헬기나 해상 비행기로만 접근이 가능하며 가는 길의 경치가 장관입니다. 5개의 베란다 룸이 있으며 선풍기로 냉방을 하고 전통 브룸 양식의 건물인 쿠리 베이는 현지 특산물과 자연 환경에 초점을 맞춘 메뉴를 제공합니다. 이 전용 롯지는 2012년 4월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19.

에코 비치에서 새로이 선보인 비치 하우스는 가족과 소규모 관광객들이 바다의 경치를 즐기며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에 아주 좋습니다. 인도양과 킴벌리 삼림을 굽어보는 해안 절벽 위에 있는 이곳은 시설이 완비된 2채의 집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노천 목재 데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20.

호화 전세 보트를 타고 카리부(Caribou)로 가서 하룻밤 머무르고 오셔도 좋습니다. 파러웨이 베이(Faraway Bay)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이스트 킴벌리 대자연 별장(East Kimberley Wilderness Retreat)이 주관하는 이 체험은 외딴 섬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으로, 영화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에도 나왔던 킹 조지 강(King George River)의 쌍둥이 폭포 코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주 수도 지구

21.

세그 글라이드 라이드(Seg Glide Ride)의 세그웨이(Segway)를 타고 안내를 받으며 벌리 그리핀 호수(Lake Burley Griffin) 주변 명소와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은 흥미롭고 독특한 경험입니다. 오전 10시부터 하루 종일 정기적으로 있는 투어에 참여하면 개인 트레이닝을 받습니다.

22.

캔버라에 새롭게 문을 연 보물 갤러리(Treasures Gallery)에서 호주 국립 도서관(National Library of Australia)의 가장 흥미로운 유물들을 만나보세요.  특히 중요한 유물로는 제임스 쿡(James Cook)의 모험 일기, 제인 오스틴(Jane Austen)의 편지, 그리고 호주 민요인 '배낭 유랑(Waltzing Matilda)’ 원본 스크립트가 있습니다.

23.

캔버라 소재 호주 국립 갤러리이 보유한 세계에서 최대의 호주 토착 예술 컬렉션도 둘러보세요. 제임스 터렐(James Turrell)의 조각도 보고 스카이 스패이스(SkySpace)에서 일몰과 일출의 잊지 못할 경험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