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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Wallabies, Carleville, QLD

왈라비의 이름은 시드니의 에오라 원주민 부족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왈라비는 캥거루나 왈라루보다 몸집이 작은 30종의 마크로포드(macropod)를 가리킵니다. 가장 흔한 종인 애질왈라비와 붉은목왈라비는 캥거루, 왈라루와 매우 흡사하며 남부 주에서 흔히 보입니다. 바위왈라비는 험준한 지형에 서식하며 땅을 파기보다는 바위를 움켜쥐기 좋도록 발이 진화되어 있습니다. 숲에 사는 매우 작은 왈라비는 덤불왈라비로 알려져 있습니다. 왈라비는 호주 전역에 퍼져있는데 특히 오지의 험준한 바위 지역에 많이 서식합니다. 남호주의 플린더스 레인지(Flinders Ranges), 태즈매니아의 프레이시넷 국립 공원(Freycinet National Park), 오스트레일리아 알프스(Australian Alps)나마지(Namadgi)와 코시치우슈코 국립 공원(Kosciuszko National Parks)에서 왈라비를 관찰해보세요.

호주의 동물 사진

호주 딩고

호주 딩고

호주 딩고

딩고는 토종은 아니지만 호주에 터전을 잡은 들개입니다. 딩고는 두상이 넓고 주둥이가 뾰족하며 귀가 쫑긋 서 있고 꼬리에 털이 복슬대며 털빛은 적황색이고, 몸집은 중형견과 비슷합니다. 같은 몸집의 개보다 주둥이와 이빨이 길게 발달되어 있고 두개골은 더 납작합니다. 보통 캥거루, 왈라비, 가축, 웜뱃, 주머니여우 등을 잡아먹는 육식 동물로 영역이 분명하고 안정된 무리를 유지하며 집단 생활을 합니다. 개처럼 짖는 일은 거의 없고 하울링과 낑낑대는 소리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딩고는 태즈매니아를 제외한 호주 전역에 서식합니다. 퀸즈랜드의 프레이저 아일랜드, 서호주의 킴벌리 그리고 노던 테리토리와 남호주의 사막지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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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에뮤

호주 에뮤

호주 에뮤

에뮤는 갈색의 부드러운 깃털이 있는 날지 못하는 대형 주조류입니다. 키가 2미터까지 자라고 발가락이 3개이며 긴 다리로 시속 50km까지 매우 빠르게 달릴 수 있습니다. 암컷 에뮤는 수컷보다 몸집이 더 크고 큰 암녹색 알을 최대 20개까지 낳습니다. 레드 캥거루와 함께 호주 50센트 동전의 호주 국가 문장(Coat of Arms)에 등장하며, 원주민 신화의 단골 소재이기도 합니다. 인적이 드문 곳에 서식하는 에뮤는 풀, 나뭇잎과 작은 곤충을 먹고 삽니다. 호주 전역의 초원, 경엽수림과 사바나 삼림지대에서 에뮤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타워 힐(Tower Hill), 서던 퀸즈랜드, 뉴 사우스 웨일즈와 빅토리아의 아웃백 지대에 서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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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캥거루

호주 캥거루

호주 캥거루

캥거루는 호주에만 서식하는 동물답게 호주 국가 문장(Coat of Arms)에도 등장합니다. 캥거루는 포유류이자, 왈라비와 덤불왈라비를 포함하는 유대류과인 마크로포드입니다. 몸집이 큰 동물 중에서 점프로 이동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며 번식기의 수컷은 앞발 펀치나 뒷발차기로 공격하기도 합니다. 호주 전역에 걸쳐 55종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에서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앵글시(Anglesea)와 그램피언스(Grampians), 그리고 남호주에서는 캥거루 아일랜드(Kangaroo Island)와 플린더즈 레인지(Flinders Ranges)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알프스의 나마지(Namadgi)와 코시치우슈코 국립 공원(Kosciuszko National Parks), 뉴 사우스 웨일즈의 페블리 비치(Pebbly Beach), 태즈매니아의 마리아 섬(Maria Island)으로 가서 좀더 가까이서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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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코알라

호주 코알라

호주 코알라

코알라는 호주에만 서식하는 유대류 동물입니다. 마치 곰인형처럼 생긴 외모 때문에 코알라곰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현존하는 동족 중에서는 웜뱃이 가장 촌수가 가깝지만 털이 더 많고 귀가 더 크며 다리도 더 깁니다. 하루 2시간 정도만 깨어있고 수분 섭취는 오로지 유칼립투스 나무로만 합니다. 코알라는 호주의 온대 동부 해안을 따라 서식하고 있습니다. 주로 캔버라(Canberra) 근교의 티드빈빌라 자연 보호구역(Tidbinbilla Nature Reserve), 뉴 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의 포트 스티븐스(Port Stephens), 퀸즈랜드의 론 파인 코알라 생츄리(The Lone Pine Koala Sanctuary)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의 필립 아일랜드(Phillip Island)와 서호주의 얀쳅 국립 공원(Yanchep National Park)에서는 야생 환경 속 코알라를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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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오리너구리

호주 오리너구리

호주 오리너구리

오리너구리는 암갈색의 털이 많은 몸집이 작은 포유류이지만 알을 낳으며, 발에는 물갈퀴가 있고 주둥이는 오리처럼 생겼습니다. 오리너구리는 강둑에 굴을 파서 서식합니다. 다이빙을 하며 물 속에서 15분까지 잠수할 수 있습니다. 오리너구리의 부리는 오리와는 달리 말랑하고 유연합니다. 부리에는 수백 개의 전기수용기 세포가 있어 먹잇감이 물 속을 헤엄칠 때 발생하는 전류를 감지합니다. 호주 동부 해안의 작은 냇가와 고요한 강가에 서식합니다. 캔버라 근교의 티드빈빌라 자연 보호구역(Tidbinbilla Nature Reserve), 빅토리아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그레이트 오트웨이 국립 공원(Great Otway National Park) 내 엘리자베스 호수(Lake Elizabeth), 태즈매니아의 크레이들 마운틴-레이크 세인트 클레어 국립 공원(Cradle Mountain-Lake St. Clair National Park)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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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마니아 데블

태즈마니아 데블

태즈마니아 데블

태즈마니아 데블은 몸집이 작고 단단하며 개와 흡사하게 생긴 유대류 육식 동물입니다. 두상이 넓고 꼬리가 두툼하며 몸은 거칠고 검은 털로 덮여 있습니다. 태즈마니아 데블이라는 이름은 초기 유럽 정착민들이 밤마다 이들이 내는 날카로운 울음과 으르렁대는 소리가 마치 악마 같다고 해서 붙여졌습니다. 겉모습이나 일반의 인식과는 다르게 태즈마니아 데블은 사실 수줍음이 많은 녀석들입니다. 태즈마니아 호랑이가 1936년 멸종한 이래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육식 유대류 동물입니다. 1995년부터 이들에게만 전염성 안면암이 퍼져 큰 타격을 입은 이래 현재는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고, 태즈만 페닌슐라(Tasman Peninsula)의 타라나(Taranna)와 같은 태즈매니아의 야생동물 공원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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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왈라비

호주 왈라비

호주 왈라비

왈라비의 이름은 시드니의 에오라 원주민 부족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왈라비는 캥거루나 왈라루보다 몸집이 작은 30종의 마크로포드(macropod)를 가리킵니다. 가장 흔한 종인 애질왈라비와 붉은목왈라비는 캥거루, 왈라루와 매우 흡사하며 남부 주에서 흔히 보입니다. 바위왈라비는 험준한 지형에 서식하며 땅을 파기보다는 바위를 움켜쥐기 좋도록 발이 진화되어 있습니다. 숲에 사는 매우 작은 왈라비는 덤불왈라비로 알려져 있습니다. 왈라비는 호주 전역에 퍼져있는데 특히 오지의 험준한 바위 지역에 많이 서식합니다. 남호주의 플린더스 레인지(Flinders Ranges), 태즈매니아의 프레이시넷 국립 공원(Freycinet National Park), 오스트레일리아 알프스(Australian Alps)의 나마지(Namadgi)와 코시치우슈코 국립 공원(Kosciuszko National Parks)에서 왈라비를 관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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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고래

호주 고래

호주 고래

혹등 고래와 남방긴수염고래는 호주 연안에서 볼 수 있으며, 5월~11월에는 동부 해안의 바이런 베이와 허비 베이를 지나 북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시드니에서 허비 베이까지 가는 수많은 고래관광 투어에서 수중 청음기로 고래들의 바닷속 노래를 듣고 곡예사 같은 우아한 몸놀림을 보면 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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