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킴벌리 여행 스토리

여행 사진작가인 브라이언 씨는 이미 호주의 대표 명소를 거의 모두 가 보았지만 서호주 킴벌리의 서사적인 자연 경관만큼은 아직도 경이롭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잊지 못할 킴벌리 여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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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킴벌리 여행 스토리

여행 사진작가인 브라이언 씨는 이미 호주의 대표 명소를 거의 모두 가 보았지만 서호주 킴벌리의 서사적인 자연 경관만큼은 아직도 경이롭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벙글벙글의 캐시드럴 협곡에서 들리는 사람들의 노랫소리 메아리 같이 재미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자, 모두 노래를 불러보세요...”

태즈매니아에서 활동 중인 여행 사진작가 브라이언(Brian) 씨에게 대자연의 장엄한 경관은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하지만 푸눌룰루 국립공원(Purnululu National Park)의 벙글 벙글 협곡(Bungle Bungle Range)을 비롯하여 킴벌리(Kimberley)의 무수한 자연 명소에는 아직도 놀라게 된다고 하죠.

“킴벌리는 황홀한 자연 경관이 끝없이 이어지는 매우 매력적인 곳입니다. 장담하건대 이동 중에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거예요.” 브라이언 씨는 이번 일 때문에 사륜구동을 빌려 브룸(Broome)에서 다윈(Darwin)까지 14일 일정의 버스 투어 코스를 따라다녔습니다.

브룸의 케이블 비치(Cable Beach), 낙타 등에서 바라보는 일몰, 카나나라(Kununurra)의 드넓은 아가일 호수(Lake Argyle) 등 길을 따라 다채롭게 펼쳐지는 멋진 풍경을 촬영하였습니다. 카나나라에서 브라이언 씨는 벌집 모양 같은 벙글 벙글의 봉우리를 둘러보고 챔버스 협곡(Chambers Gorge)의 신비로운 소리에도 귀기울였습니다. 이 지역은 또한 오드 강(Ord River)과 인공호 아가일 호수의 광범위한 수로망이 특히 눈길을 끕니다. 방문객은 핑크 다이아몬드를 채굴하는 아가일 다이아몬드 광산(Argyle Diamond Mine)을 둘러보거나 관광 비행기를 타고 장대한 미첼 폭포(Mitchell Falls) 위를 날아 보세요.

브라이언 씨는 여정을 계속하여 게이키 협곡(Geikie Gorge)의 험준한 바위 지형을 앵글에 담아내고 이스트 킴벌리(East Kimberley)의 엘 퀘스트로 대목장(El Questro Wilderness Station)에서 사흘을 지냈습니다. 실제 소목장이자 휴양지인 엘 퀘스트로는 사바나 웨이(Savannah Way)와 깁 리버 로드(Gibb River Road) 같이 킴벌리 지역에서 사륜구동 투어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중간 도착지입니다.

El Questro Homestead, The Kimberley, WA

“엘 퀘스트로에서 제베디(Zebedee) 온천을 즐긴 뒤 아름다운 에마 협곡(Emma Gorge)과 아멜리아 협(Amelia Gorge)까지 걸어가 수영을 하고 챔벌린 협곡(Chamberlain Gorge)에서 크루즈 투어를 했어요. 새들백 리지(Saddleback Ridge) 너머로 저무는 일몰을 구경한 다음 여럿이 함께 바베큐를 즐기고 라이브 음악과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죠.”

브라이언 씨는 백만 에이커 규모에 네 개의 강을 둘러싸고 있는 엘 퀘스트로에서 각양각색의 동식물에 매료되었습니다. 방문객들은 레인저 가이드 투어에 참가해 야생마, 느시, 목도리 도마뱀, 고아나, 바다수리, 브롤가, 검은머리 황새, 총천연색 앵무새와 같은 야생동물을 볼 수 있습니다.

“제게 사진은 경치를 그냥 담아내는 것이 아니라 이를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브라이언 씨는 6년 넘게 책과 잡지, 엽서와 고급 브로셔에 사용되는 여행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호주의 대표 명소는 모두 사진 속에 담아내었고 1년 동안은 자신의 고향인 태즈매니아에서 지내면서 태즈매니아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브라이언 씨에게 더 이상 가 보고 싶은 곳이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에 그는 물론 있다고 답하네요. 브라이언 씨는 벌써 킴벌리에 다녀올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킴벌리는 믿기 어려울 만큼 빼어난 아웃백의 풍경뿐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백사장, 눈부시게 빛나는 바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라울리 숄즈 해양공원(Rowley Shoals Marine Park)에서 스노클링과 스쿠버를 하거나 럭셔리한 크루즈로 호리즌탈 폭포(Horizontal Waterfalls)와 1천여 개 섬이 있는 부캐니어 군도(Buccaneer Archipelago)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외진 댐피어 페닌슐라(Dampier Peninsula)를 따라 원주민 마을에 머무르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카약, 스노클링, 머드크랩 잡이와 낚시도 즐겨 보세요.

“천 개 넘는 사진이 기다리고 있으니 만반의 준비를 해야죠.” 브라이언 씨가 장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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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록 - 서호주의 경이로운 자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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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억년 전에 형성된 웨이브 록의 위용을 보는 것 같이 멋진 체험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게다가 전 지금 그 화강암 경사에 서 있습니다!' 키안 후(Kian Hou) 씨의 서호주 남서부 배낭여행 일정 중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하이든(Hyden) 근처에 있는 웨이브 록(Wave Rock)의 지질학적 장관을 직접 목격한 일이었습니다. 쿠알라 룸푸르에서 친구 두 명과 함께 호주로 여행 온 키안 후 씨는 해안 도시 올버니(Albany)에서 혹등고래를 본 것 역시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고 회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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