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밸리

'자이언트 밸리의 놀라운 자이언트 팅글 트리만큼 특이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자이언트 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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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밸리

차이 씨에게 아내와 함께 자동차 여행으로 둘러본 서호주 남서부 지역의 광대한 자연 경관은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

'자이언트 밸리의 놀라운 자이언트 팅글 트리만큼 특이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둘 다 말레이시아의 리서치 엔지니어인 차이(Chai) 씨와 아내 리디아(Lydia) 씨는 월폴(Walpole) 근처 자이언트 밸리(Valley of the Giants)의 거대한 자연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퍼스를 출발해 서호주의 그림 같은 남서부 지역을 차로 둘러보는 것이 이번 여행의 테마였습니다. 리디아 씨의 자매, 부모와 동행한 여행에서 부부는 일상적인 연구 업무에서 벗어나 야생동물을 만나고 높이 솟은 카리 숲 속에서 삼림욕을 즐기는 한편 현지 와인과 음식도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차이 씨는 퍼스에서 있을 친구 결혼식에 맞춰 이미 6개월 전에 여행 계획을 세웠습니다. 결혼식 후에 퍼스의 여러 명소를 많이 둘러보았지요. 킹스 파크(Kings Park)와 버스우드 파크(Burswood Park)를 거닐고 스완 리버(Swan River)의 벨 타워(Bell Tower)도 구경했답니다. 프리맨틀(Fremantle) 해변에서 최고의 피시 앤 칩스를 맛보고 부두를 지나 바다사자를 구경했습니다. 캐버샴 야생 공원(Caversham Wildlife Park)에서 코알라랑 캥거루와 ‘잊지 못할 만남’을 가지고 웜뱃과 함께 가족 사진도 찍었죠. 일행은 스완 밸리(Swan Valley) 와이너리에도 들러 갓 딴 신선한 포도를 맛보았습니다.

The Gap, Torndirrup National Park, WA

퍼스에서 차를 몰고 남쪽 올버니 하이웨이(Albany Highway)를 따라 경치 좋은 해안 도시 올버니(Albany)로 이동하여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울러 갭(The Gap)과 블로홀(Blowhole), 독 록(Dog Rock), 풍력발전소와 브리그 애머티(Brig Amity) 모조 범선과 같은 관광명소도 차례로 구경했습니다. 북쪽으로 굽이굽이 월폴로 향해 자이언트 밸리에서 환상적인 트리 톱 워킹을 즐기며 하늘 높이 솟은 카리와 팅글 숲 위를 걸었습니다. 지상에 마련된 널빤지 산책로를 따라가다 보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유칼리 나무로 추정되는 자이언트 팅글 트리(Giant Tingle Tree)에 이르게 됩니다.

“평생 이렇게 거대한 나무는 본 적이 없어요. 속이 빈 거대한 나무가 얼마나 단단하던지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죠. 호주의 경이로운 대자연이 이미 제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답니다.”

일행은 그 다음 행선지인 마가렛 리버(Margaret River)로 이동하여 현지 와인과 치즈, 초콜릿까지 맛보고 주얼(Jewel) 석회암 동굴과 맘모스 동굴(Mammoth Caves)을 차례로 둘러보았습니다. 차이 씨는 현지에서 자선 행사를 위해 유리 섬유로 화려하게 장식한 소 모양의 조각품에 반해버렸지요. 또 차를 몰고 어고스타(Augusta)로 이동하여 남극해와 인도양이 만나는 케이프 르윈 등대(Cape Leeuwin Lighthouse)도 방문했습니다.

마가렛 리버에서 이틀 밤을 보낸 후 가족은 아름다운 해안로와 지오그라피 베이(Geographe Bay)를 따라 다시 퍼스로 향했습니다. 도중에 버셀턴 부두(Busselton Jetty)에 잠시 들러 산책도 하고, 번버리 돌고래 디스커버리 센터(Bunbury's Dolphin Discovery Centre)와 만두라(Mandurah)도 둘러본 다음 퍼스에 도착해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차이 씨는 힐러리 보트 하버(Hillary's Boat Harbour)에서 육즙이 가득한 스테이크를 한입 가득 베어 물며 퍼스에서의 마지막 만찬을 즐겼습니다.

아내와의 신나는 서호주 여행 이후 차이 씨는 호주에 더욱 빠져 버렸답니다.

“골드 코스트의 아름다운 해변도 보고 싶고 시드니에서 그 유명한 하버 브릿지 위로 걸어 보고 싶어요. 울룰루도 직접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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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코스트에서 보내는 꿈의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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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스 파라다이스의 눈부신 태양 아래 백사장 해변에서 만끽하는 삶의 기쁨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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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바트 허니문 - 당일 여행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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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 위로 쏟아지는 물소리를 들으며 평온한 폭포에서 보내는 시간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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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지니의 지질학적 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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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지니 국립공원을 좋아하는 미국인 지질학자 질 씨와 폴 씨는 아이들을 데리고 6주 동안 서호주를 캠핑 여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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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에서 피너클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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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복판에서 우아하게 줄지어 거니는 에뮤를 보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 호주만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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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세계유산 명소에서 바라보는 환상의...

호주의 세계유산 명소에서 바라보는 환상의 일출

“시드니 하버 위로 떠오르는 아침 해에 비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실루엣 같이 멋들어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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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센터-태즈매니아 어드벤처 여행

레드 센터-태즈매니아 어드벤처 여행

‘새벽에 낙타 등에 앉아 내 조국 호주의 울룰루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보는 일 같이 즐거운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시드니에 사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제약회사 영업 매니저인 루키(Rookie) 씨에게 울룰루(Uluru)의 일출 장면은 그야말로 삶을 변화시키는 체험이었습니다. 울룰루의 영적인 자태에 매료되어 호주를 더 많이 둘러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하네요. “스스로 활력도 얻고 재충전의 시간도 가지면서 도시에서의 복잡하고 분주한 정글 같은 생활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어요.”라고 루키 씨는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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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리버에서의 즐거운 가족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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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셀턴 선창 일대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경치의 색조를 구경하고 멋진 하루가 저물 때 얼굴에 와닿는 시원한 저녁 산들바람을 느끼는 기분 같이 짜릿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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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카카두의 신비

매혹적인 카카두의 신비

“카카두 국립공원의 옐로우 워터에서 맛보는 새벽 같이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름다움과 정적이 단연 으뜸입니다.” 캠핑 투어 업체의 가이드 겸 운전사인 게리(Gary) 씨는 카카두 국립공원(Kakadu National Park)을 수도 없이 방문하였지만 옐로우 리버(Yellow River)에서 수백 마리의 까치기러기가 날아가는 광경은 볼 때마다 늘 일생일대의 경험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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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갈루마, 모튼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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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바디 보드에 엎드려 뜨거운 백사장 모래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가는 동안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리고 얼굴에 모래가 달라붙는 기분만큼 짜릿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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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만 국립공원

태즈만 국립공원

바다가 조각한 태즈만 국립공원의 선연한 해안선은 앤디 씨의 12일 자동차 여행의 마지막 코스이자 하이라이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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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킴벌리 여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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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작가인 브라이언 씨는 이미 호주의 대표 명소를 거의 모두 가 보았지만 서호주 킴벌리의 서사적인 자연 경관만큼은 아직도 경이롭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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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사랑하는 도시, 캔버라

자연을 사랑하는 도시, 캔버라

'캔버라에서 만나는 토착 숲과 동물 그리고 친절한 사람만큼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호주를 사랑합니다! 세상에 이처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네비에브(Genevieve) 씨는 숲으로 둘러싸인 호주의 수도 캔버라(Canberra)에서 3년 간의 유학 생활 동안 자연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바쁜 현대 도시 싱가포르를 떠나온 후 제네비에브 씨는 도보 여행, 자전거 여행에서부터 스노보드에 이르기까지 호주에서 다양한 야외 스포츠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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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같은 호주 홀리데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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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이 풍부하고 자연미가 넘치는 캥거루 섬은 리에의 대서사적 호주 어드벤처에서 단연 돋보이는 하이라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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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태즈매니아 여행

추억의 태즈매니아 여행

'좋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몰 같이 멋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바다와 태양과 모래만큼이나 서로 개성이 다르지만 함께한 추억만은 영원히 간직될 것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지루하고 미칠 것 같은' 학업 일정을 잠시 떨치고 백사장 수평선 너머로 일출을 바라보며 친구들과 함께 보낸 즐거운 시간은 라자(Raja) 씨에게는 그야말로 꿈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라자 씨와 세 친구는 힘겨운 건축학 학기를 막 끝내고 재충전을 위해 절실히 여행을 떠나고 싶어 했습니다. 친구들과 논의 끝에 오염되지 않은 자연과 평온한 분위기를 간직한 태즈매니아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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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오션 로드 즐기기

그레이트 오션 로드 즐기기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대지의 바다에 놀라고 넋을 잃는 순간 같이 좋은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뛰어가던 아이까지 멈춰 바라볼 정도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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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록 - 서호주의 경이로운 자연 경...

웨이브 록 - 서호주의 경이로운 자연 경관

'27억년 전에 형성된 웨이브 록의 위용을 보는 것 같이 멋진 체험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게다가 전 지금 그 화강암 경사에 서 있습니다!' 키안 후(Kian Hou) 씨의 서호주 남서부 배낭여행 일정 중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하이든(Hyden) 근처에 있는 웨이브 록(Wave Rock)의 지질학적 장관을 직접 목격한 일이었습니다. 쿠알라 룸푸르에서 친구 두 명과 함께 호주로 여행 온 키안 후 씨는 해안 도시 올버니(Albany)에서 혹등고래를 본 것 역시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고 회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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