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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가이드

호주에서 가장 큰 주인 서호주는 황홀한 경치가 가장 유명하지만 그 외에도 재미 있는 것들이 넘쳐납니다.  


글쓴이: Ute Junker

서호주는 호주에서 가장 큰 주로 전국 면적의 거의 1/3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도인 퍼스는 활기찬 바와 멋진 해변의 도시입니다. 퍼스 연안의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에 사는 작고 보송보송 털이 많은 유대류인 쿼카는 셀피를 찍으려고 카메라를 대면 깜찍한 미소를 지어 줍니다. 서호주는 또한 명성이 자자한 Margaret River 와인 지역, 역사가 긴 킴벌리 지역, 로맨틱한 아웃백 해변 도시 브룸, 지구 상에서 고래 상어와 수영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이며 세계 유산에 등재된 닝갈루 리프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찾아가는 길

대부분의 대도시에서 퍼스행 항공편이 있습니다. 퍼스에서는 브룸(킴벌리 방향으로 가기 위한 주요 요지)과 리어몬스(닝갈루 리프 방향) 등 지역 공항으로 가는 비행편이 있습니다.


꼭 해봐야 하는 것

  • 킴벌리의 고풍스러운 풍경 감상하기
  • 61m 높이의 나무에 오르기
  •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의 쿼카와 만나기

서호주 하이라이트

꼭 해야 할 일


퍼스의 바 둘러보기

퍼스에는 평범한 밤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한때 경찰이 탔던 말들의 마구간을 바로 개조한 Lot Twenty에서 시작해 위스키란 위스키는 다 있는 세련된 지하 바 Varnish on King에도 가 보세요. 퍼스 최고의 고급 호텔 COMO The Treasury 꼭대기에 있는 우아한 분위기의 테라스 Wildflower 등 퍼스에 많이 있는 루프탑 바에서 밤을 마무리하면 어떨까요?

내사랑 쿼카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에 가게 되면 꼭 셀카봉을 가져가세요. 퍼스 해안에서 겨우 19km 떨어진 이 여유 넘치는 섬은 호주에서 가장 사진에 많이 찍힌 유대류의 고향입니다. 로트네스트에만 사는 쿼카는 고양이 정도의 크기로 사랑스러운 모습과 미소가 깜찍한 동물입니다. 호주의 다른 동물들과 달리 쿼카는 사람들이 있을 때 수줍음을 타지 않아서 최근에 소셜 미디어 스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쿼카를 만지거나 먹이를 주는 행동은 불법입니다.

케이블 비치에서 낙타 타기

평범한 시골 마을과는 좀 다른 브룸은 킴벌리의 중심지이며 오래된 건물에 활기찬 바와 레스토랑이 공존하는 오랫동안 진주 잡이를 해 온 항구도시입니다. 이 마을은 22km 길이의 백사장이 9m 높이의 파도에 휩쓸려 나가는 시원한 모습이 일품인 케이블 비치로 유명합니다. 해질녘 낙타를 타고 해변을 산책하는 경험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닝갈루 리프에서 고래 상어와 즐기는 다이빙

세계에서 가장 큰 물고기와 수영할 준비가 되셨나요? 고래 상어는 18m의 길이까지 성장할 수 있으며 매년 5월에서 10월 사이가 되면 닝갈루 리프에 나타납니다. 거대하지만 순한 상어와 몇 미터 떨어져 수영하는 것도 정말 멋진 경험지만 닝갈루에서 즐길 거리는 이것 말고도 많이 있습니다. 쥐가오리, 혹등고래, 컬러풀한 산호초 등 멋진 해양 생물들이 산호초에 살고 있으니 말입니다.

레이크 발라드에서 야외 아웃백 아트 갤러리 감상하기

아웃백에서 야외 아트 갤러리를 감상하는 것은 뜻밖의 경험일 수 있는데 국제적으로 유명한 조각가 Antony Gormley가 Lake Ballard의 마른 염전을 배경으로 51점의 멋진 조각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10km에 걸친 지역을 배경으로 전시된 우아한 작품들은 하루 중 언제라도 훌륭하지만 여명이 트며 새벽 햇살이 염전을 감싸 안을 때 보는 모습은 왠지 모를 특별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깁 리버 로드 드라이브

호주에서 가장 멋진 로드 트립 중 하나는 킴벌리 중심에 뻗어 있는 붉은 비포장 도로에서 경험하는 660km의 여정입니다. 예전의 소몰이 길을 따라가는 더비에서 쿠누누라까지의 코스에서는 붉은 바위 협곡, 웅장한 폭포, 야자수와 판다누스 나무가 울창한 아주 오래된 숲 등 호주에서 가장 멋진 절경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동하는 동안 목장에서 하루를 묵거나, El Questro Homestead와 같은 고급 롯지에서 스타일리시한 밤을 보낼 수도 있고 부시 캠핑을 해도 좋습니다.

벙글벙글의 협곡 구경하기

호주는 멋진 바위 풍경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킴벌리 동쪽의 벙글벙글은 그 중에서도 손꼽히는 곳입니다. 호피 무늬의 사암 돔이 형성된 지역은 상공에서 내려다보면 특히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경치를 제대로 즐기려면 하이킹을 해서 직접 풍경 속으로 들어가는 것만 한 게 없습니다. 좁은 에치드나 골짜기를 따라가면 높게 솟은 바위벽에 압도되는 기분이 들며 캐서드럴 협곡의 천연 원형극장 지형에 감탄하게 됩니다.  

키 큰 숲에서 느끼는 대자연의 숭고함

서호주의 남쪽 지역에서는 거대한 카리 나무와 팅글 나무 숲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월폴 마을에서는 Ancient Empire Walk를 따라 가다보면 400년 된 나무들 주변을 지나거나 거대한 나무의 몸통을 통과하는 경험도 하게 됩니다. 숲 캐노피 위를 걷는 코스인 Valley of the Giants Treetop Walk 투어도 있습니다. 스릴 매니아라면 펨버튼 마을에 있는 61m 높이의 글로체스터 나무(Gloucester Tree)에 올라가 보세요. 이 나무는 너무 높아서 화재를 감시할 때 사용될 정도였다고 합니다. 서던 포레스트는 특히 야생화가 피어나는 봄에 아름답지만 연중 언제 보더라도 추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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