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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문화

레인포레스테이션 자연 공원(Rainforestation Nature Park) – 파마기리 원주민 체험(Pamagirri Aboriginal Experience)

부메랑 던지는 법을 배우거나 전문가에게 디저리두 연주법을 전수받고 싶다면, 케언즈(Cairns)레인포레스테이션 자연 공원(Rainforestation Nature Park)으로 오세요. 케언즈 시에서 차를 이용해 북쪽으로 30분 거리에 있는 이 친환경 자연 공원은 가족이 운영하는 곳으로 40헥타르 면적의 세계 유산 등재 열대우림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74년부터 원주민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수천 년 동안 지속된 토지에서 영감을 얻은 관광과 공연을 개발했습니다. 대표 상품인 1시간짜리 파마기리 원주민 체험은 파마기리 원주민의 이야기를 보존하고 공유하기 위한 노력을 담고 있습니다. 액티비티를 즐기는 동안 데인트리 안으로 들어가 열대 나무와 덩굴, 온갖 동물들로 둘러싸인 열대우림의 원형 극장에서 열리는 춤 의식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스피릿 오브 더 레드 샌드(Spirits of the Red Sand)

스피릿 오브 더 레드 샌드에서 제공하는 것처럼 종합적이고 직설적인 방식으로 퀸즈랜드의 원주민 공동체에 대해 배울 기회는 흔하지 않습니다. 이 공연은 1800년대에 영국인들을 맞이하게 된 원주민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2시간 30분짜리 공연에 포함된 바비큐 저녁 식사에서 배우들과 함께 어울리며 이야기를 듣고, 이 지역에서 그들의 경험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브리즈번(Brisbane)골드 코스트(Gold Coast)의 중간쯤에 있는 정통 19세기 도시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관객들은 저녁 시간 동안 여러 개의 장소적 배경 사이를 이동하면서 공연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친밀하고 감동적인 경험을 통해서 퀸즈랜드 주 원주민 공동체의 전통적인 관습과 변화하는 신념에 대한 더 큰 감사를 갖게 되며, 식민지 경험이 오늘날 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한 깊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자푸카이 원주민 문화공원(Tjapukai Aboriginal Cultural Park)

호주 원주민들을 가장 많이 고용한 곳 중 하나인 자푸카이 원주민 문화공원은 노래와 춤, 연극을 통해 원주민 문화와 공동체를 보여주는 종합적인 쇼케이스를 제공합니다. 케언즈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이 공원은 무척 넓습니다. 주요 하이테크 극장과 박물관 외에도 영화관, 댄스 공간, 갤러리, 토착 음식을 중점으로 선보이는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으며 부메랑을 던지는 방법, 디저리두 연주법, 부시터커 채취법을 배울 수 있는 문화 마을이 있습니다. 4만 년의 역사를 간직한 원주민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이 공원은 노래와 춤, 토종 원주민 음식을 통해 호주 문화에 대한 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고 문화 원주민 투어 및 체험(Go Cultural Aboriginal Tours and Experiences)

고 문화 원주민 투어 및 체험퍼스(Perth) 인근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해안 워킹 투어를 제공합니다. 눈가(Nyungar)원주민 가이드 월터 맥과이어(Walter McGuire)가 이끄는 이 투어에서는 문화, 원주민 음식, 영성을 아우르는 독특한 통찰력을 공유합니다. 원주민들이 관찰한 여섯 계절에 대해 배우고, 퍼스에서 지금도 자라는 식용 식물과 여섯 계절 사이의 연관성을 알아보고, 영적인 창조 이야기를 듣고 퍼스의 여러 상징적인 장소를 부르는 원주민 언어의 이름을 배워 보세요. 투어가 끝날 때 쯤에는 유럽인들이 정착하기 전에 원주민들이 가졌던 시각으로 퍼스를 보게 될 것입니다. 3시간 동안 진행되는 문화 투어는 자연 황토를 사용한 페인트 만들기 및 사냥 도구와 기타 전통 기구 다루기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말리넙 원주민 갤러리(Maalinup Aboriginal Gallery)

퍼스 중심부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스완 밸리(Swan Valley)에서는 말리넙 원주민 갤러리가 원주민의 예술, 음식, 문화를 쉽고 매력적으로 소개합니다. 이 갤러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롤업(Carrolup) 스타일로 그려진 작품들을 포함하여 남서부의 눈가(Noongar) 예술가들의 작품을 위한 전문 공간입니다. 부시터커 토크 및 테이스팅(Bush Tucker Talk and Tasting), 방문객이 현대적이고 전통적인 원주민 예술에 대해 배우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오커 핸드 프린트(Ochre Hand Prints) 체험, 친족 제도와 결혼법에서부터 구아나(호주 도마뱀) 요리법까지 모든 것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는 지역 역사와 문화(Local History and Culture) 체험 등의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부시터커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토종 요리를 판매하기도 합니다.

로열 보타닉 가든 멜번(Royal Botanic Gardens Melbourne) – 원주민 유산 워크 투어(Aboriginal Heritage Walk)

1846년에 멜번의 로열 보타닉 가든이 설립되기 훨씬 전에, 이 땅은 현지의 분우룽(Boon wurrung)과 우이 우룽(Woi wurrung) 원주민들이 캠핑과 만남의 장소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원주민 유산 워크 투어에서는 원주민 문화에서 정령과 연결, 땅이 서로 얽히는 방법을 탐구하며 수많은 세대를 거쳐 전해진 전통에 대해 더 자세히 배워 봅니다. 90분간의 체험에는 전통적인 연기 피우기 의식, 부시 의학 소개, 토종 부시 음식 맛보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떤 식물이 어떤 목적에 가장 적합한지, 이러한 식물을 언제 수확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를 이해하는 것은 호주의 초기 거주자들에게 필수적인 지식이었던 만큼, 이 투어는 전통적인 삶의 방식을 깊이 있게 배워볼 절호의 기회입니다.

호주 박물관(Australian Museum) – 원주민 투어(Indigenous Tour)

시드니 중심부의 호주 박물관에 있는 퍼스트 오스트레일리안스 갤러리(First Australians galleries)에서 개인 가이드 투어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오래 이어지고 있는 문화에 대한 신념과 생활 방식에 대해 알아보세요. 호주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Torres Strait) 섬 주민이 만든 공예품으로 구성된 훌륭한 컬렉션을 자랑하는 이 박물관에는 호주 원주민 무기, 장신구, 도구, 나무껍질 그림, 장난감, 호주 전역에서 가져온 현대 미술품과 조각품 등이 4만 점 이상 전시되어 있습니다. 주요 소장품으로는 32,000년 이상 된 석재와 고대 나무껍질 그림, 현대 점묘화, 조각된 에뮤 알, 거북 껍질로 만든 악어 마스크, 깃털 머리 장식뿐만 아니라 토레스 해협 제도에서 여전히 의식과 의식용 춤을 위해 착용하는 진주 껍데기 장식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정교하게 짜여진 바구니, 유령 낚시 그물로 만든 예술, 정교한 조개 장신구, 드럼, 카누, 기발한 사냥 및 낚시 도구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드림타임 서던 X(Dreamtime Southern X) – 더 록스 애보리진 드리밍 투어(The Rocks Aboriginal Dreaming Tour)

시드니의 유명한 해안을 90분간 여유롭게 걸어 보는 드림타임 서던 X의 투어에 참가해 항구의 경치가 어떤 영적 의미를 담고 있는지, 현대 원주민 문화에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배워보세요. 가이드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식민지 지배 이전의 호주가 어땠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시드니를 형성한 창조 스토리를 듣고, 이오라(Eora) 사람들이 유럽인 유입에 대해 어떻게 대응했는지, 해안가에 살던 사람들이 계절에 따른 음식 지속가능성을 어떻게 실천했는지 알아보세요. 나라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원주민 깃발의 색깔이 가진 의미를 알아보고, 도시 거리에서 자라는 나무에서 뽑아낸 부시터커를 맛보고, 시드니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한복판에 숨겨진 신성한 원주민 유적지를 방문해보세요. 이 투어에서 하버 시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됩니다.

로열 보타닉 가든 시드니(The Royal Botanic Garden Sydney) – 원주민 유산 투어(Aboriginal Heritage Tour

90분짜리 원주민 유산 투어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Sydney Opera House) 바로 뒤에 자리한 시드니 로열 보타닉 가든에서 열립니다. 이 투어에서는 식물원에서 자라는 식물의 다양한 용도를 통해 이 정원의 풍부한 원주민 유산을 알아 봅니다. 식물원을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동안 호주 부시 음식을 찾아서 맛보고, 약이나 피난처로 사용되는 식물에 대해 배워보세요. 전통적인 쿨라몬(나무 껍질로 만든 얕은 접시)을 들고 계절 과일과 딸기, 씨앗을 모으고, 집에서 먹는 식사에 원주민 음식을 결합하는 방법과 전통적인 요리법을 배우고, 원주민 음식에서 영감을 얻은 조리법 몇 가지를 맛보세요. 또한 로열 보타닉 가든에서는 원주민 미술 수업을 통해 막대, 황토, 풀, 나무껍질외에도 물감과 천연 브러시 등 식물원의 식물과 다른 요소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볼 수 있으며, 독특한 예술품을 만들어 멋진 기념품으로 집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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