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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 호주 문화의 수도


글쓴이: 조지아 리카드(Georgia Rickard)

호주의 수도 겸 국회 의사당 소재지인 캔버라는 멜번 및 시드니 같은 대도시에서 정계, 정부 기관, 미디어 등 관련 업계에서 일하기 위해 이주한 사람들의 보금자리 역할을 합니다. 이곳은 호주 최고의 몇몇 대학 소재지이므로 학생들도 많이 거주하고, 명성 높은 갤러리와 박물관도 많아서 규모는 작지만 뛰어난 음식 문화와 독창적인 예술이 공존하는 세계적인 도시입니다.


호주 수도 특별구 캔버라 지도

캔버라에서 즐기는 와인과 정찬

캔버라는 최근 맛집이 즐비한 곳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여기는 체어맨 앤 입(Chairman & Yip)같은 최고급 레스토랑이 수십 년 동안의 명성을 이어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캔버라는 기후가 선선한 와인 생산지(레리다 에스테이트Lerida Estate가 특히 유명)의 부흥과 그로 인한 사람들의 취향 변화로 고급 식당들이 급증하게 되었고, 이러한 현상을 중심으로 음식 문화가 형성되어 왔습니다. ONA 커피에서 최고의 플랫 화이트를 맛보세요(2015년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획득한 호주인 사사 세식Sasa Sesic 운영 카페). 에이티식스(Eightysix)는 힙스터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던한 고급 호주 요리를 선보입니다. 캔버라의 최근 요리 동향이 궁금하다면 최고 인기 음식점인 몬스터(Monster)에 자리를 예약하세요. 

Shop at the Old Bus Depot Markets

Canberra's large student population and flourishing media industry has resulted in a lively creative scene, and one of the best ways to experience this is at the weekly Old Bus Depot Markets. From hipster clothes and homewares to delicious organic produce and excellent coffee, the markets are packed with interesting things to buy, eat and sample, and are a wonderful place to socialise with locals every Sunday from 10am to 4pm. The handmade ice cream at Home Made Sweet Delights is a standout. If it's not market day, head toward Lonsdale Street, Braddon, where you'll find locally designed art, jewellery, homewares and fashion on a lively strip.

디자인 호텔에서 머물기

캔버라에는 최근 주요 호텔 몇 곳이 문을 열었는데, 특히 오볼로 니쉬(Ovolo Nishi)는 복고풍 호주 분위기의 고급 호텔이며, 건축학적으로 아름다운 니쉬 빌딩에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는 디자이너 팝아트를 통해 재치 있게 정치적 역사를 테마로 장식한 5성급 호텔 QT 캔버라가 있습니다. 리틀 내셔널(Little National)은 고급 콘크리트와 미니멀리즘을 느낄 수 있는 세련된 객실 120개를 갖추고 있으며, 5성급인 렐름 호텔(Hotel Realm)은 최고급 레스토랑과 바 등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자랑합니다. 

Escape to nature near the city

The heavily forested valley of Tidbinbilla Nature Reserve is only 40 minutes from Canberra, but it teems with wildlife, including emus, kangaroos and cockatoos. Even closer to the city (20 minutes away) is Uriarra Crossing. Walk, picnic or fish on this short, lovely section of the Murrumbidgee River's epic 1,600-kilometre (994-mile) journey from the Australian Alps. If you really want to get up close and personal with wildlife however, consider a stay at Jamala Wildlife Lodge. This incredible hotel - located within Canberra's National Zoo and Aquarium in the centre of the city - has bungalows with glass walls that look onto animal enclosures, and suites in treehouses, with balconies that overlook the zoo's giraffes.

Explore beautiful galleries

As Australia's capital city, Canberra houses many of the nation's most important art, including a priceless collection of Aboriginal art. The National Gallery of Australia is Australia's pre-eminent public compiler of art, housing more than 7,500 Australian, Asian and Aboriginal artworks across 13 different galleries. Nearby is the very cool National Portrait Gallery, featuring a wildly varied body of portraiture (from Mick Jagger to Barry Humphries), which originally came into being as a temporary exhibition called Uncommon Australians.

국회 의사당에서 지켜보는 민주주의의 현장

호주의 국회 의사당은 1988년 매혹적인 현대 건축물의 대표작으로 완공되었습니다. 방문객은 매일 오전 9시 30분,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및 오후 3시 30분에 이 건물에서 무료 가이드 투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국회 의사당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중에는 국회의원들이 총리에게 질문하는 질의 시간(오후 2시 시작)에 참관할 수 있습니다. 이 건물에는 여러 전시실과 공공 갤러리도 있습니다. 

플로리아드의 눈부신 전경 감상

플로리에이드 페스티벌(Floriade festival)은 매년 9~10월 한 달(정확한 날짜는 상황에 따라 다름) 동안 열리며, 전 세계의 화훼 및 정원 전문가들이 다채로운 전시를 위해 모여듭니다. 도심의 8,000평방미터(2에이커) 녹지에서 색상과 질감을 고려해 설계한 전시 공간에 100만 송이 이상의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며, 호주 최대의 봄맞이 장관을 연출합니다. 이 축제 기간에는 플로리에이드 나이트페스트(Floriade NightFest)라는 야간 공연을 함께 진행하며 아름다운 화단의 야경을 공개합니다. 한 달 내내 무료 입장이 가능합니다.

국립 수목원 관람

자연의 아름다움에 심취할 수 있는 분이라면 캔버라의 아름다운 국립 수목원도 꼭 들러야 할 장소입니다. 250헥타르(618에이커) 면적이 2001년부터 2003년 사이 화재로 크게 훼손되었고, 캔버라 시는 이곳의 재건을 위해 전국적인 노력을 펼쳤습니다. 선정된 설계는 각각 100개의 숲과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세계에서 멸종 위기에 있는 희귀하고 상징적인 나무들과 호주의 분재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수목원에는 카페와 레스토랑, 다양한 피크닉 구역은 물론 마이 컨트리(My Country)라는호주의 유명한 시에서 따온 문구를 평균 성인의 키보다 큰 글자로 조경에 배치하는 등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대중 예술작품도 있습니다.

꿈결 같은 호수에서 여유로운 시간 보내기

캔버라의 벌리 그리핀 호수(Lake Burley Griffin)는 요트, 카약, 패들 보트, 윈드 서핑 및 열기구를 포함한 여가 활동에 활용하는 물의 저장고입니다. 지구상에는 항상 열기구를 탈 수 있는 도시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캔버라에서는 수많은 공원과 풀밭을 바람의 방향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벌룬 알로프트(Balloon Aloft) 또는 던 드리프터스(Dawn Drifters)를 타고 국회 의사당과 국립 수목원 같은 명소를 내려다보세요. 자전거를 빌려 35킬로미터(22마일)의 호숫가에서 타도 됩니다. 이곳은 비교적 평지라 다니기가 편하고 카페나 호주 국립 갤러리 등 명소에도 갈 수 있습니다. 벌리 그리핀 호수 주변에는 자전거 길이 많이 있어서 캔버라의 풍경을 다각도로 볼 수 있습니다. 사이클 캔버라(Cycle Canberra)에서는 다양한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고, 호텔까지 배달도 가능합니다.

인기 일정

여행자들의 이야기

캔버라 주변의 다양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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