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보트 캔버라, 호주수도특별구 © 호주정부관광청
7박 8일간의 시드니-멜버른 내륙 드라이브 여행
호주에서 가장 큰 두 도시 사이를 내륙으로 이동하면서 예스러운 지방 소도시와 쿨 클라이밋 포도밭을 둘러보고 유명한 문화적 랜드마크를 방문해 보는 여정입니다.
오늘은 시드니(Sydney)의 반짝이는 하버와 느긋한 해변 문화를 경험하고 트렌디한 맛집들을 만나봅니다.
차를 몰고 그림 같은 마을, 녹색 초원, 골동품 가게, 작은 와이너리들로 잘 알려져 있는 서던 하이랜즈(Southern Highlands)로 갑니다.
호주의 수도 캔버라(Canberra)로 이동하면서 가는 길에 전원 지역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쿨 클라이밋 와인도 맛봅니다.
문화 여행부터 자연으로 돌아가는 체험까지, 호주의 수도를 경험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북쪽으로 길을 나서 야스(Yass)부터 군다가이(Gundagai), 와가 와가(Wagga Wagga)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소도시 전원 지대 리베리나 지역(Riverina Region)을 구경합니다.
오늘은 남쪽으로 차를 몰아 빅토리아(Victoria)로 갑니다. 머레이 강(Murray River)을 구경하고,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레스토랑에서 미각 호강을 즐기고, 호주 최고의 프로세코를 맛보세요.
빅토리아 중심부를 가로질러 데일즈포드(Daylesford)와 발라랏(Ballarat)으로 이동합니다. 스파 체험과 고메 농산물, 야생동물과의 만남이 기다립니다.
차를 몰고 멜버른(Melbourne)으로 출발하기 전에, 남쪽으로 굽이굽이 길을 따라 내려가면 부티크 와이너리와 놀라운 해안 절경이 있는 벨라린 페닌슐라(Bellarine Peninsula)를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