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리오 이스테이트, 모닝턴 페닌슐라, 빅토리아 © 빅토리아주 관광청

포인트 리오 이스테이트, 모닝턴 페닌슐라, 빅토리아 © 빅토리아주 관광청

포인트 리오 이스테이트, 모닝턴 페닌슐라, 빅토리아 © 빅토리아주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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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전원이 어우러지는 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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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전원이 어우러지는 퍼스
추천 대상: 도시 생활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싶은 여행자

도시도 있고, 전원도 있고. 퍼스(Perth)는 양쪽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요즘 급부상하는 맛집들이 즐비한 퍼스에서 혁신적인 셰프와 워터프런트 다이닝, 골목길 여기저기 숨은 작은 바를 만나보세요. 도심에서 30분만 가면 완벽한 당일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완 밸리(Swan Valley) 와인 지역에서는 여자친구들끼리 완만한 구릉 지대를 배경으로 하는 서호주(Western Australia)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밭을 방문해 와인 시음을 즐겨보세요. 리버 갓즈(River Gods)의 패들링 체험을 이용해 스완 강(Swan River)를 미끄러지듯 따라 내려가면서 스완 밸리에서 마신 와인 칼로리를 날려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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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턴 페닌슐라의 여유로운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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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턴 페닌슐라의 여유로운 휴양지
추천 대상: 럭셔리하게 즐기고 싶은 여행자

빅토리아(Victoria) 주의 모닝턴 페닌슐라(Mornington Peninsula)는 느긋한 속도의 바이브로 워낙 유명한 곳이고 여자친구들끼리 가면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럭셔리가 정말 마음에 드실 겁니다. 이곳에서 제공되는 맛있는 와인과 증기가 피어오르는 온천이 선사하는 웰니스가 서로 완벽하게 어우러지면서 깊은 휴식과 한층 더 깊은 대화를 모두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을 본격적으로 경험하려면 원하는 속도에 맞춰 비어, 사이더 앤 스피리츠 트레일(Beer, Cider & Spirits Trail)을 따라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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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으로 떠나는 영적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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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으로 떠나는 영적 여행
추천 대상: 의미 있는 유대감을 추구하는 여행자

울룰루(Uluru)는 호주의 영적 심장과도 같은 곳으로, 이곳에서 지내다보면 영감을 받고 새롭게 눈을 뜨게 됩니다. 마루쿠 아츠(Maruku Arts)에서 진행하는 점묘화 수업 같은 문화 체험을 통해 시간을 갖고 서로 유대감을 쌓아보세요. SEIT 아웃백 오스트레일리아(SEIT Outback Australia)에서 진행하는 투어에 참가하면 원주민 가이드의 안내로 특별한 물웅덩이와 암벽화를 구경하고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어둠이 내리면 아웃백에는 대규모로 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그 중 하나가 10,000여 대의 드론이 날아올라 이 성스러운 대지에 얽힌 말라(Mala) 창조 설화를 들려주는 윈지리 위루(Wintjiri Wiru)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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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즐기는 호화 휴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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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즐기는 호화 휴가 여행
추천 대상: 쇼핑과 나이트라이프를 원하는 여행자

하버에서 즐기는 오페라부터 분위기 좋은 주변 동네까지, 시드니는 친구들끼리 휴가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도시입니다. 먼저 호주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부티크들이 즐비한 쇼핑의 메카, 패딩톤(Paddington) 도심 교외 지역부터 시작합니다. 새로 지은 시드니 모던(Sydney Modern) 미술관이 도시 위로 드라마틱한 윤곽선을 자랑하는 뉴사우스웨일스 아트 갤러리(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에서 문화 체험도 즐깁니다. 여기서는 누어(Nour), 아서(Arthur) 같은 시드니에서 가장 핫한 레스토랑들이 아주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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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아일랜드에서 즐기는 야생동물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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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아일랜드에서 즐기는 야생동물 사파리
추천 대상: 호주 토종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보고 싶은 여행자

캥거루 아일랜드(Kangaroo Island)는 물개와 돌고래가 파도 속에서 뛰놀고, 바다사자가 모래 언덕을 굴러서 바다로 뛰어드는 곳입니다(그리고 심지어 이들과 함께 수영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섬은 캥거루들의 성지이고, 호주에서 가장 코알라 밀집도가 높은 곳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당일 투어와 여러 날 투어 중에서 골라 친구들과 함께 캥거루 아일랜드에서 가장 귀여운 주민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세요. 구경하면서 시장기가 느껴지신다면 이 곳에 잘 오신 겁니다. 이곳에서 나는 굴과 가재로 식도락가 경험을 시작한 다음, 리구리아 꿀을 맛보고 나서 캥거루 아일랜드 스피리츠(Kangaroo Island Spirits)에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진을 시음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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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페란스에서 즐기는 느긋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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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페란스에서 즐기는 느긋한 여행
추천 대상: 여유를 즐기며 재충전할 준비가 된 여행자

자연이 얼마나 사람을 겸손하게 만드는지(그리고 치유력이 강한지) 다시금 깨닫게 하는 데에는 서호주의 에스페란스(Esperance)에서 만나는 순백의 백사장과 수정처럼 새파란 바닷물 만한 것이 없습니다. 푸른 산호초 속으로 풍덩 뛰어들어 수영을 즐기고, 너무 예뻐서 SNS에 바로 올리고 싶은 에스페란스 샬레 빌리지(Esperance Chalet Village)에 체크인하세요. 언테임드 이스케이프스(Untamed Escapes)에서 진행하는 4일간의 요가 & 웰니스 어드벤처(Yoga & Wellness Adventure)와 함께 웰빙 여정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보세요. 사진 촬영 워크숍과 일일 명상, 건강식, 인디지너스(Indigenous) 문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투어로 구성된 어드벤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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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마운틴 속으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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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마운틴 속으로 떠나는 여행
추천 대상: 활동적인 모험을 즐기는 여행자

시드니(Sydney)에서 한 시간만 가면 폭포들 사이로 하이킹하고 양치 식물이 가득한 수풀 사이 둘레길을 걸을 수 있는 세계 유산 등재지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s) 야생지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울건 밸리 에코 투어즈(Wolgan Valley Eco Tours)에서 진행하는 해질녘 야생동물 투어에 참여해 호주의 이 특별한 지역 고유의 생태계와 지질학에 대해 알아보면서 행복 엔돌핀 수치를 한껏 높여보세요. 다행히도 여기라고 온통 바위투성이인 것은 아닙니다. 엄선한 현지 식재료로 만든 메뉴로 유명한 더 카야(The Kyah) 호텔 안에 있는 시그니처 레스토렁, 블라크(Blaq)에서 느긋하게 저녁식사를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