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의 디자이너 레이블 엘크 옷을 입고 있는 여성 © 엘크

Little Collins St, Melbourne, Victoria © ELK

호주 친환경 디자이너 브랜드 소개

Portrait of Joanne Gambale © Joanne Gambale

조앤 갬베일은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패션 및 디자인 전문 기고가입니다. 주로 보그 오스트레일리아(Vogue Australia) 매거진에 기고할 슬로우 패션에 관한 글이나 보그 리빙(Vogue Living)에 실을 인테리어 디자인에 관한 글을 쓰며, 그 외 시간에는 빈티지 스타일링과 퍼스널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합니다. 삼베로 만든 소박한 하렘 바지 시절부터 친환경 패션의 발전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지금은 유기농 원단을 사용하는 것부터 포장 최소화하기, 작업자들의 윤리적 대우에 이르기까지 모든 측면이 골고루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호주에는 현재 수많은 신규 및 기존 친환경 브랜드가 전국 곳곳에 다수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이제는 쉽게 옷을 구입하면서 동시에 지구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멜번의 디자이너 레이블 엘크 옷을 입고 있는 두 명의 모델 © 엘크

엘크 의류, 리틀 콜린스 스트리트, 멜번, 빅토리아 © 엘크

유용한 정보

리틀 콜린스 스트리트의 엘크 매장 근처, 콜린스 스트리트를 구경해 보세요. 노천 카페와 고급 부티크들 때문에 멜번의 "파리 엔드(Paris end)"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바이런 베이의 스펠 & 더 집시 컬렉티브에서 판매할 옷을 정리하고 있는 여성 © 뉴 사우스 웨일즈주 관광청

스펠 & 더 집시 컬렉티브, 바이런 베이, 뉴 사우스 웨일즈 © 뉴 사우스 웨일즈주 관광청

뉴타운에 있는 더 소셜 아웃핏 매장 모습 © 루이자 브림블(Luisa Brimble)

더 소셜 아웃핏, 뉴타운, 뉴 사우스 웨일즈 © 루이자 브림블(Luisa Brimble)

멜번의 베지 스레즈가 만든 라운지웨어를 입고 편안하게 앉아 있는 여성 © 타네 메이링(Tané Meiring)

베지 스레즈, 멜번, 빅토리아 © 타네 메이링(Tané Meiring)

패딩톤에 있는 키트엑스 매장 모습 © 키트엑스

키트엑스, 패딩톤, 시드니, 뉴 사우스 웨일즈 © 키트엑스

시드니 소재 시티즌 울프에 전시되어 있는 친환경 티셔츠 © 제이슨 드 플레이터(Jason de Plater)

시티즌 울프, 시드니, 뉴 사우스 웨일즈 © 제이슨 드 플레이터(Jason de Plater)

애들레이드 소재 굿 스튜디오스가 만든 옷을 입고 락풀 위를 걸어가는 여성 © 빙 로우랜드(Bing Rowland)

굿 스튜디오스 컬렉션, 애들레이드, 남호주 © 빙 로우랜드(Bing Rowland)

프리맨틀 브랜드 엠파이어 로즈 옷을 입고 있는 오너 캐스린 시제카 © 질리언 맥휴(Jillian McHugh)

캐스린 시제카, 엠파이어 로즈, 프리맨틀, 서호주 © 질리언 맥휴(Jillian McHugh)

알고 계셨나요?

역시 프리맨틀에 있는 사우스 비치 보디즈(South Beach Boardies)는 웨스트 코스트 해변에서 수거한 플라스틱 병들로 만든 보드 반바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누사의 더 트래블링 기모노 옷을 입고 목장에 서 있는 모델 © 벡 블룸즈(Bec Blooms) 포토그래피

더 트래블링 기모노 디자이너 레이블, 누사, 퀸즈랜드 © 벡 블룸즈(Bec Blooms) 포토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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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칸단다에 있는 세븐스 포켓의 매장 모습 © 조지 제임스(Georgie James)

세븐스 포켓, 야칸단다, 빅토리아 © 조지 제임스(Georgie Ja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