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브 호수, 크래들 마운틴-세인트 클레어 호수 국립공원, 태즈메이니아 © 호주정부관광청
써클 태즈메이니아 로드트립
눈부시게 아름다운 해변부터 눈덮인 산과 세계 유산 등재지 야생지대까지, 태즈메이니아 여행은 자연 다큐멘터리 속으로 걸어 들어온 것 같은 경험을 선사합니다.
태즈메이니아(Tasmania)의 이스트 코스트를 따라가는 이 놀라운 여정을 통해 볼 거리 가득한 태즈메이니아의 본모습을 만나보세요. 호바트(Hobart)의 주요 명소들을 둘러본 다음 프레이시넷 국립공원(Freycinet National Park)으로 출발합니다.
연푸른빛 와인글라스 베이부터 베이 오브 파이어(Bay of Fires)의 주황색 이끼 덮인 바윗돌까지, 노스이스트는 다채로운 색의 향연이 눈앞에 펼쳐지는 곳입니다.
이제 다시 내륙으로 향해 역사가 깃든 태즈메이니아의 매력적인 소도시와 완만한 언덕이 아름다운 포도밭으로 이동합니다.
토종 야생동물로 가득한 국립공원부터 전원 지대 위로 드라마틱한 풍경을 연출하는 화산의 잔재까지 예상치 못한 즐거움이 기다립니다.
스탠리에 작별을 고하고 저절로 경외감이 들게 만드는 크래들 마운틴-세인트 클레어 호수 국립공원(Cradle Mountain-Lake St Clair National Park)으로 향합니다.
야생지대 체험활동이 언제라도 좋다는 분이라면 마침 꼭 맞는 곳에 잘 오셨습니다. 태즈메이니아의 이 구간에는 기차 여행과 강 래프팅, 자연 크루즈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높은 곳에 위치한 마을들을 둘러보는 것으로 태즈메이니아 투어를 마치고 다시 매력 넘치는 도시 호바트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