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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오션 로드, 빅토리아 © 벨린다 밴 자넨
그레이트 서던 투어링 루트 5박 6일 여행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드라마틱한 바다 풍경을 횡단하면서 그램피언스 국립공원의 원시 유물을 발견하고, 반짝이는 '호주 스파의 수도'에서 오감의 활력을 되찾아 보세요. '그레이트' 서던 투어링 루트라고 부르는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글쓴이: 에이미 프레이저(Amy Fraser)
필수 추천 체험
도시에 작별 인사를 하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벨라린 페닌슐라(Bellarine Peninsula)를 향해 서쪽으로 출발합니다. 오늘은 경이로운 야생동물과 해안 포도밭, 호주 서핑의 고향을 탐방합니다.
오늘은 일생일대의 드라이브를 떠납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를 따라가다 보면 석회암 절벽과 황금빛 해변, 매력 넘치는 마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놀라운 경험으로 하루를 꽉꽉 채우러 떠나기 전에 먼저 메모리얼 아치(Memorial Arch)에서 셀카로 여정 시작을 기념합니다.
차를 몰고 비옥한 농장 지대를 지나 북쪽으로 가다 보면 장엄한 산맥 그램피언스 국립공원(Grampians National Park)이 나오는데, 현지 원주민들은 이곳을 게리워드(Gariwerd)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아라랏(Ararat)을 향해 북동쪽으로 이동해 부티크 포도밭과 와 유명 브랜드 포도밭이 곳곳에 있고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와인 컨트리를 둘러봅니다.
오전 시간에는 발라랏의 야생동물을 만나고, 오후에는 호주의 최고급 스파 컨트리, 데일즈포드(Daylesford)에서 몸과 마음을 위한 특별한 휴식 시간을 즐겨보세요. 이곳은 천연 광천수와 활력을 되찾아주는 웰니스 휴양지로 너무나도 유명한 지역입니다.
그레이트 서던 투어링 루트(Great Southern Touring Route)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에는 주방에서 솜씨를 부려보고, 현지 물건 쇼핑을 하고, 데일즈포드의 아기자기한 시내를 둘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