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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날 1월 26

불꽃놀이 즐기기

호주 사람들은 불꽃놀이를 좋아하는데 최대 규모이며 최고의 불꽃놀이 행사는 호주의 날에 열립니다. 브리즈번(Brisbane)에서 사우스 뱅크 파크랜드(South Bank Parklands)로 가서 현지 뮤지션의 음악을 듣고 팝업 푸드 가판대에서 식사를 하고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수놓는 저녁 불꽃놀이를 구경하세요. 행사 동안 호주 유일의 도심 인공 해변인 스트리트 비치(Streets Beach)에서 잠깐 수영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퍼스(Perth)에서는 스완 강(Swan River)을 내려다보고 있는 도심 속 랭글리 파크(Langley Park)로 가서 카니발 놀이기구나 동물을 만져볼 수 있는 동물원과 같이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를 즐겨보세요. 이 공원은 강 너머로 불꽃놀이와 레이저 쇼를 지켜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멜번(Melbourne)에서는 도심 속 도클랜드(Docklands) 지역에 가서 저녁 불꽃놀이를 구경하고 부둣가의 바에서 휴식을 취해 보세요. 시드니에 머물고 있다면 달링 하버(Darling Harbour)에서 오후 9시 불꽃놀이뿐만 아니라 하루 종일 계속되는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최고의 비치 바비큐 즐기기

호주의 날은 시기 상 호주의 한여름(12월 - 2월)이어서 공원 또는 해변의 야외 장소에서 축하 행사가 진행됩니다 피크닉 도시락을 준비해 하루 동안 자랑스러운 호주인이 되어 보세요. 래밍턴(초콜릿 소스와 코코넛을 바른 스펀지 케이크)을 먹고 어쿠브라(Akubra) 모자를 쓰거나 녹색과 금색의 국가 스포츠를 대표하는 색깔의 옷을 입어 보세요. 시드니에서는 브론테(Bronte), 노스 본다이(North Bondi)의 그래시 놀(Grassy Knoll) 및 센테니얼 파크(Centennial Park)를 포함하여 많은 공원에 바비큐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물놀이 튜브를 사서 물 위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 시드니의 전통이 되었습니다.

야외 콘서트나 거리 퍼레이드 구경하기

호주의 날에는 호주 주도의 많은 곳에서 콘서트와 야외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애들레이드(Adelaide)의 엘더 공원(Elder Park)은 거리 퍼레이드, 불꽃놀이 및 콘서트를 통해 40,000명 이상의 군중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작년에는 휴먼 네이처(Human Nature), 지미 반스(Jimmy Barnes), 스니키 사운드 시스템(Sneaky Sound System) 등이 공연을 했습니다. 멜번에서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밖으로 나와 스완스톤 스트리트(Swanston Street)를 따라 진행되는 호주의 날 연례 퍼레이드를 지켜봅니다. 한편, 도심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멜번의 켄싱턴 북부 교외 지역에서 빌리 카트 레이싱과 현지 예술가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고 마켓 가판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호주의 날 행사는 시드니 페스티벌(Sydney Festival) 동안에 개최되는데 공연 일정을 보려면 웹사이트를 방문하세요.

유명한 페리 레이스 구경하기

페리톤(Ferrython)은 시드니 호주의 날 전통 행사입니다. 오전 11시에 특별히 장식된 통근용 페리가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출발하여 서로 경주를 벌이며, 안쪽의 항구에 있는 샤크 아일랜드(Shark Island)로 건너간 다음 시드니 하버 브리지(Sydney Harbour Bridge) 아래의 결승 지점으로 돌아옵니다. 페리에는 자리가 없지만, 방문객들은 서큘러 키 또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로 가거나 시드니 하버 브리지로 걸어가 경주가 잘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호주의 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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