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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매니아 위스키 위크

투어하기

매일 태즈매니아 위스키 양조장을 둘러보는 맞춤 투어가 진행됩니다. 북쪽부터 남쪽까지, 태즈매니아에는 20개가 넘는 양조장이 있으며 각 양조장별로 그만의 특별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투어에 참여하면 대부분 평상시에는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 양조장들 내부를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하인드 투어부터 양조 전문가와의 만남, 비공개 위스키 시음, 그리고 양조장들(옛 양조장과 신규 양조장 모두)의 성공 사례와 도전 과제, 현재의 모습으로 자리잡는 데 기여한 각종 사건들을 소개하는 특별한 식사 기회까지 다양한 경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위스키 전통 발견하기

빌 라크(Bill Lark)는 독주 양조 금지 법을 폐지하도록 의회를 설득한 장본인인 만큼 그를 태즈매니아산 위스키의 대부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금지 법이 폐지되고, 라크 디스틸러리(Lark Distilelry)는 1992년, 캐스케이드 브루어리(Cascade Brewery)에서 빌린 보리를 사용해 문을 열었고, 라크는 그 보리가 태즈매니아산 위스키의 독특한 떼루아(terroir)를 만든 것이라고 말합니다. 위스키를 기념하는 이 특별한 주간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처음 시작부터 현재까지 위스키가 어떻게 진화되어 왔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라크 저장고에서 가져온 6가지 위스키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경매에 참여하기

태즈매니아에서 가장 희귀한 위스키를 맛볼 수 있는 특별한 VIP의 밤에 참여해 보세요. 제일 좋은 점이 뭐냐구요? 바로 그 위스키를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사실이죠. 물론 제값을 지불해야 하지만 말이에요. 해들리즈 호텔(Hadley's Hotel)에서 열리는 희귀 위스키 경매(Rare Whisky Auction)가 바로 이벤트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바로 개인 소장 컬렉션용으로 위스키 주간 중 중요한 위스키(현지 및 해외 위스키)를 수집할 수 있는 기회죠. 안목 있는 위스키 수집가라면 놓치고 싶지 않을 이벤트입니다.

맛있는 요리 즐기기

물론 태즈매니아가 중요한 위스키 산지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정말 신선한 식재료와 맛집 명소로서의 명성도 그에 못지 않습니다. 경매에서 새로 구입한 위스키를 호바트에서의 특별한 식사와 매칭해 보세요. 프랭클린(Franklin)이나 더 소스(The Source)를 추천합니다. 또는, 태즈매니아 최고의 진미를 발견할 수 있는 이 10일간의 여정을 통해 태즈매니아 미식 기행을 떠나 보는 것도 좋습니다. 선택은 무한합니다.

태즈매니아 위스키 위크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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