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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그레이트 골프 코스

 


호주 그레이트 골프 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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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멜번 골프 클럽(Royal Melbourne Golf Club)

로열 멜번 골프 클럽은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골프 클럽입니다. 이스트(East), 웨스트(West) 2개의 코스로 이루어졌으며 로열 멜번의 훌륭한 경치와 컨디션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1926년 스코틀랜드 건축가 알리스터 맥켄지(Alister MacKenzie)가 멜번 샌드벨트(Melbourne Sandbelt)의 양질의 모래 하층토에 로열 멜번의 웨스트 코스를 만들어 냈습니다. 맥켄지는 회원들의 평균 나이와 불리한 조건을 기반으로 전략적인 디자인을 사용해 모든 골퍼들에게 즐겁고 스릴 넘치는 코스를 완성했습니다. 걸작인 웨스트 코스를 완성하고 얼마지 지나지 않아 맥켄지는 전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챔피언 알렉스 러셀(Alex Russell)에게 이스트 코스를 완성하도록 시켰습니다.

호주 랭킹 : 1위
세계 랭킹 : 6위

킹스톤 히스 골프 클럽(Kingston Heath Golf Club)

멜번의 샌드벨트를 따라 전략적으로 위치해 있는 킹스톤 히스 골프 클럽의 아름답게 관리된 페어웨이(fairway, 티 tee와 그린 green 사이의 기다란 잔디밭)는 매년 뛰어난 컨디션으로 부러울 정도의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18 홀 코스로 벙커(bunkering), 억센 잔디, 차나무, 모래 구멍 등과 함께 움푹 파인 곳의 기발한 사용으로 모든 레벨의 골퍼에게 많은 도전이 되는 코스입니다. 킹스톤 히스 골프 클럽은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호주 마스터(Australian Masters), 호주 여자 오픈(Women's Australian Open) 등 여러 국내 및 국제 골프 대회를 지속적으로 주최해 왔습니다.

호주 랭킹 : 2위
세계 랭킹 : 18위

내셔널 골프 클럽(The National Golf Club)

아름다운 모닝턴 페닌슐라의 케이프 샹크(Cape Schanck)에 위치한 내셔널 골프 클럽(The National Golf Club)멜번(Melbourne)에서 자동차로 매우 가까운 곳이며 3개의 시그니처 18홀 코스가 최고인 지역 골프장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올드 코스(The Old Course), 무나 코스(Moonah Course), 구나마타 코스(Gunamatta Course)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최근 미국의 유명한 골프 코스 설계가, 톰 도악(Tom Doak)에 의해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3개의 코스는 총 54 홀이 있으며 각각 독특한 디자인과 난코스가 있습니다. 클럽 근처에 포도밭과 해변이 있어서 모닝턴 페닌슐라와 멋진 골프 코스를 체험하려면 하루 이상은 여행해야 할 것입니다.

호주 랭킹 : 11위
세계 랭킹 : 83위

빅토리아 골프 클럽(The Victoria Golf Club)

멜번 샌드벨트의 빅토리아 골프 클럽(The Victoria Golf Club)은 호주 오픈, 호주 여자 오픈 등 수 년간 최고의 골프 행사를 주최해 왔습니다. 알리스터 맥켄지의 감독 하에 오스카 담만(Oscar Damman)과 빌 미더(Bill Meader)가 디자인했던 코스는 최근 호주 디자인 회사 오길비(Ogilvy), 클레이튼(Clayton), 코킹(Cocking), 미드(Mead)에 위탁돼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영국 오픈 챔피언십의 승자이자 호주 골프의 신, 피터 톰슨(Peter Thomson)의 홈 클럽입니다. 전략적인 벙커링, 그린(green) 컴플렉스, 날씨 효과는 힘들지만 보람이 있는 코스로 만들어 줍니다. 클럽하우스는 골프 여행 중 머무를 수 있는 15개의 편안한 방이 있습니다.

호주 랭킹 : 12위

메트로폴리탄 골프 클럽(Metropolitan Golf Club)

호주 최고 챔피언십 코스로 널리 이름을 알리고 있는 메트로폴리탄 골프 클럽은 96개의 벙커가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1908년 엔지니어 J. B. 맥켄지는 기존의 모래가 많은 곳을 그린 페어웨이로 바꾸고 가장 오래된 레드 플라워링 검(red flowering gum) 샘플을 포함해 호주의 야생 나무와 관목으로 코스를 마무리했습니다. 지금은 지역에서 가장 좋은 컨디션의 코스로 알려진 메트로폴리탄(Metropolitan)은 멜번 샌드벨트의 챔피언십 골프 코스 중 가장 어려운 코스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으며 호주 오픈과 PGA 챔피언십을 여러번 주최했고 2018년에는 국제 매치 경기 이벤트인 골프 월드컵(The World Cup of Golf)을 주최했습니다.

호주 랭킹 : 15위

우드랜드 골프 클럽(Woodlands Golf Club)

우드랜드 골프 클럽은 1919년 완성되었으며 그 이후로 거의 변한 것이 없습니다. 울창한 레드 검(red gum)을 포함해 그 지역의 나무로 둘러싸인 1등급 그린과 함께 우드랜드 골프 클럽은 훌륭한 벙커와 상대적으로 좀 작은 페어웨이가 있습니다. 6000미터(3.7마일) 이상의 페어웨이와 150에이커(60헥타르)에 펼쳐져 있는 코스 그린은 소규모이지만 어렵고 매우 짧아 단타 실력을 시험해 보기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우드랜드의 4번 홀은 세계 최고의 짧은 파 4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린을 보호하기 위해 양측에 가파른 언덕이 있기 때문에 티(tee)의 위치가 정말 중요합니다. 불리한 조건이 많은 골퍼나 골프 프로를 위한 어렵지만 공정한 코스입니다.

호주 랭킹 : 16위

커먼웰스 골프 클럽(Commonwealth Golf Club)

톰 도악의 '좋은 친구를 데려가고 싶은 31코스' 리스트에 포함된 멜번 샌드벨트의 커먼웰스 골프 클럽은 롱 드라이빙 홀과 정확한 샷을 요구하는 약간의 경사를 포함해 많은 난코스로 유명합니다. 페어웨이에 늘어선 나무들은 호주 최고의 스탠드이며 15번과 18번 홀은 호주 최고의 클로징 구간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호수를 도는 16번 중간 길이의 파 4는 특히 크고 깊은 벙커가 잘 막고 있는 기울어진 그린으로 유명합니다.

호주 랭킹 : 22위

페닌슐라 킹스우드 컨트리 골프 클럽(Peninsula Kingswood Country Golf Club)

4년간의 개발 공사 후 새로운 모습을 갖게 된 페닌슐라 킹스우드(Peninsula Kingswood)는 멜번 샌드벨트에 재오픈했습니다. 2013년 (페닌슐라 골프 클럽과 킹스우드 골프 클럽의) 두 시설을 합병한 후 클럽은 킹스우드를 매각하고 현장에 2개의 코스를 재개발하는 사업과 새로운 클럽하우스, 프로숍, 풀장, 헬스장, 숙박시설 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습니다. 오길비, 클레이튼, 코킹, 미드가 재개발을 이끌었고 결과는 훌륭했습니다. 노스(North) & 사우스(South) 코스의 레이아웃은 훌륭하게 관리되고 윤곽이 뚜렷한 그린과 예술적으로 디자인된 기발한 벙커, 주위의 짧은 잔디 등 샌드벨트 골프장의 모든 좋은 장점을 잘 보여줍니다. 코스와 새로 들어온 시설들은 샌드벨트의 유명한 자연스러운 모래 황야지대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야라 야라 골프 클럽(Yarra Yarra Golf Club)

유명한 미국의 건축가, 톰 도악의 최근 업데이트와 함께 골프 코스 설계자 알렉스 러셀(Alex Russell)이 디자인한 야라 야라 골프 클럽(Yarra Yarra Golf Club)은 빠르고 높낮이가 있는 그린과 감추어진 벙커가 특징입니다. 베이브 디드릭슨(Babe Didrikson), 그렉 노먼(Greg Norman), 캐리 웹(Karrie Webb)과 같은 많은 세계 톱 골퍼들이 멜번 야라 강(Yarra River)을 따라 펼쳐진 이 아름다운 골프 코스에서 경기를 했습니다. 로버트 알렌비(Robert Allenby)와 스튜어트 애플비(Stuart Appleby)는 이곳에서 프로 골퍼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3홀(파4)은 톰 도악의 컨피덴셜 골프 코스 가이드(Confidential Guide to Golf Courses)에서 세계 최고로 기록되었고 11번홀(파3)은 피터 톰슨(Peter Thomson)이 '국보'라 칭한 바 있습니다.

호주 랭킹 : 32위

헌팅데일 골프 클럽(Huntingdale Golf Club)

멜번의 샌드벨트 코스 중 가장 역사가 짧은 헌팅데일 골프 클럽(Huntingdale Golf Club)은 30년간 연속으로 최고 토너먼트를 주최해 호주 마스터의 본거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타이거 우즈(Tiger Woods),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 아놀드 파머(Arnold Palmer), 그렉 노먼(Greg Norman) 등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영국 골프 코스 설계자 C. H. 앨리슨(C. H. Alison)의 호주 내 작품 중 유일한 곳으로 훌륭하게 관리된 페어웨이, 전략적인 벙커, 일년 내내 최고의 컨디션으로 유지되는 빠르고 정확한 그린으로 특징지어 지는 코스입니다. 그린의 디자인은 좌측으로 경기를 진행하도록 유도하는 반면 부정확한 샷은 거의 확실히 보기(bogey)로 끝나도록 벙커를 디자인했습니다.

호주 랭킹 : 52위

반버글 듄 골프 링크(Barnbougle Dunes Golf Links)

태즈매니아 북동부 야생의 한적한 해안가에 위치한 반버글 골프 리조트의 듄 코스(The Dunes Course)는 2004년 오픈한 이래 세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링크 코스 중 하나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US 골프 코스 설계자 톰 도악과 전 호주 프로 골퍼 마이클 클레이튼(Michael Clayton)이 디자인한 코스로 자연과 인간의 솜씨가 놀라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톰의 작은 악마'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독특한 7번 홀(파3)은 약간 위를 향한 그린 위, 살짝 올라간 티에서 정확한 샷을 쳐야 해서 바람이 부는 경우 매우 어려운 코스입니다. 4번 홀은 남반구 최대 규모의 벙커를 자랑합니다. 클래식한 해안가 작은집과 4개의 침실이 있는 빌라에서 머무르며 환상적인 뷰를 자랑하는 클럽하우스에서 식사를 해보세요.

호주 랭킹 : 2위
세계 랭킹 : 33위

반버글 로스트 팜 골프 링크(Barnbougle Dunes Golf Links)

반버글 로스트 팜은 호주에서 시각적으로 최고로 스펙타클한 골프 경험을 선사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듄 코스의 페어웨이를 보충하기 위해 2010년에 세워진 로스트 팜은 비슷하면서도 눈에 띄게 다른 특징을 자랑합니다. 골프 코스 설계자 빌 쿠어(Bill Coore)는 태즈매니아 해안의 가파르고 드라마틱한 모래 언덕 위에 해안선을 따라 모래 언덕 사이에 흩어져 있는 그린을 배치해 전형적이지 않은 20홀의 골프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해안의 황야지대에서 티샷을 치고 포레스터 강(Forester River) 옆의 내륙에서 경기를 계속하는 15번 홀은 버디(birdie)나 이글(eagle)의 가능성이 보이는 하이라이트 구간입니다. 로스트 팜 롯지는 골프 코스와 바다를 내려다보는 스타일리시한 숙박시설을, 레스토랑에서는 최고의 태즈매니아 식재료와 와인으로 잊지 못할 식사를 제공합니다.

호주 랭킹 : 5위
세계 랭킹 : 40위

뉴 사우스 웨일즈 골프 클럽(New South Wales Golf Club)

라페루즈(La Perouse)의 험준한 절벽에 위치한 뉴 사우스 웨일즈 골프 클럽에 들어가면 클럽하우스에서 맨처음 보이는 것이 보타니 베이(Botany Bay) 주변의 360도 뷰와 시드니(Sydney)의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입니다. 온 사방이 태평양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골프 코스인 뉴 사우스 웨일즈 골프 클럽은 알리스터 맥켄지가 디자인했으며 넓게 펼쳐진 페어웨이, 아름다운 경치, 5성급 편안함을 제공하는 멋진 클럽하우스의 조화가 일품인 곳입니다. 5번, 6번 홀은 세계 최고의 콤비 중 하나로 유명한데 특히 6번 홀은 바다를 내려다보는 노출된 암석에서 플레이 하기 때문에 명확성과 최고의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최근 수 백만 달러의 연습 및 훈련 시설이 추가되어 호주 최고의 골프 시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호주 랭킹 : 5위
세계 랭킹 : 30위

레이크스 골프 클럽(The Lakes Golf Club)

호주의 가장 특별한 프라이빗 클럽인 레이크스 골프 클럽은 (시드니 도심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하며) 야생동물이 많은 지역으로 예상치 못한 위험을 줄 수 있는 보타니 아퀴퍼(Botany Aquifer)와 습지대의 경계에 있습니다. 유명한 수로가 있는 14번 홀(파5)은 코스에서 가장 크고 험난한 그린이며 모든 레벨의 골퍼들에게 난코스입니다.

호주 랭킹 : 14위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 클럽(The Royal Adelaide Golf Club)

훌륭한 기본 홀과 분명한 모험이 계속되는 알리스터 맥켄지 디자인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 클럽은 독창적인 샷을 위한 플랫폼과 최고로 즐거운 골프 경험을 제공합니다. 드넓은 링크 코스는 동식물을 보호하는 시튼(Seaton) 해변의 모래 크레이터와 모래 언덕을 따라 세워졌으며 그레인지 레일웨이(Grange Railway)가 코스를 횡단하고 있습니다. 수 년간 호주 오픈을 많이 주최했습니다. 3번 홀은 세계 최고의 파4 중 하나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호주 랭킹 : 10위

쿠용가 골프 클럽(Kooyonga Golf Club)

꾸준히 호주 상위 골프 코스에 포함되는 쿠용가 골프 클럽(Kooyonga Golf Club)은 일년 내내 최상의 컨디션과 플레이 가능성으로 오랜 명성을 유지해 왔습니다. 코스의 레이아웃은 아주 힘들지만 공정합니다. 작고한 피터 톰슨(Peter Thomson)은 1972년 쿠용가 호주 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손 만큼 머리도 움직여야 하는 코스이다'라고 아마도 선수 입장에서는 최고의 설명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호주 랭킹 : 25위

그레인지 골프 클럽(The Grange Golf Club)

그레인지 골프 클럽은 남호주의 최고급 스포츠 시설 중 하나로 2개의 특별한 18홀 코스를 하나로 합쳤으며 2016년, 2019년 호주 여자 오픈을 주최했습니다. 골프의 신, 그렉 노먼은 "그레인지 골프 클럽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가장 유쾌하고 신나는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프로 골퍼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한 곳이며 웨스트 레이크 클래식(West Lakes Classic)서 첫 우승을 한 곳이기도 하다. 동지애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최고급 호주 골프의 전통,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스포츠와 관련된 모든 것을 갖춘 클럽입니다. 이 멋진 클럽을 방문하는 모두가 같은 즐거움을 느낄 것이라고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호주 랭킹 : 35위

해밀턴 아일랜드 골프 클럽(Hamilton Island Golf Club)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휘트선데이즈(Whitsundays) 지역에 있는 덴트 아일랜드(Dent Island)에 위치한 해밀턴 아일랜드 골프 클럽은 멋진 장소를 갖추고 있으며 호주 유일의 챔피언십 골프 코스입니다. 챔피언 프로 골퍼 피터 톰슨이 디자인한 고난도 코스로 자연 풍경이 함께 잘 어우러진 곳입니다. 산등성이를 따라 위치한 홀과 가파른 계곡을 건너 경기해야 하는 코스는 경기 중에 언제나 바닷바람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라운딩 후 스타일리시한 클럽하우스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거나 세계에서 가장 경이로운 자연의 놀라운 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주 랭킹 : 4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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