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무렵 킹스 캐년 정상을 걷고 있는 여성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미첼 콕스(Mitchell Cox) 2017

앨리스 스프링스~울룰루: 레드 센터 웨이를 따라 떠나는 6박 7일 로드트립

글: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과 공동 작성

앨리스 스프링스~울룰루: 레드 센터 웨이를 따라 떠나는 6박 7일 로드트립

열기구를 탄 여성이 앨리스 스프링스를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로라 벨(Laura Bell) 2017

열기구 타고 레드 센터 위로 지나가기, 앨리스 스프링스, 노던 테리토리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로라 벨(Laura Bell) 2017

글렌 헬렌 협곡에서 바윗돌들 위를 뛰어 건너는 남자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

글렌 헬렌 협곡, 레드 센터, 노던 테리토리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

알고 계셨나요?

엘러리 크릭 빅 홀은 수천 년에 걸친 홍수로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웨스트 맥도넬 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인기 있고 그림 같은 수영 명소로 유명합니다.

오미스턴 협곡, 웨스트 맥도넬 산맥, 레드 센터, 노던 테리토리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

오미스턴 협곡, 웨스트 맥도넬 산맥, 노던 테리토리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

위에서 내려다본 와타르카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맷 글래스턴베리(Matt Glastonbury)

와타르카 국립공원, 레드 센터, 노던 테리토리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맷 글래스턴베리(Matt Glastonbury)

유용한 정보

걸으면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것 잊지 마세요. 킹스 캐년은 선사시대에 수중에 있었기 때문에 발 아래의 분홍빛 바위에서 해양생물 화석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 울룰루-카타츄타 국립공원, 레드 센터, 노던 테리토리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 울룰루-카타츄타 국립공원, 레드 센터, 노던 테리토리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

울룰루-카타츄타 국립공원, 레드 센터, 노던 테리토리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

울룰루-카타츄타 국립공원, 레드 센터, 노던 테리토리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

놓쳐서는 안 될 체험

아침의 울룰루는 은은한 색이었다가 생생하게 빛을 발하는 모습으로 바뀌고, (온도에 따라) 윗부분이 안개로 가려지기도 합니다.

마운트 코너, 커틴 스프링스 스테이션, 레드 센터, 노던 테리토리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

마운트 코너, 커틴 스프링스 스테이션, 레드 센터, 노던 테리토리 ©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

이 글은 노던 테리토리 관광청(Tourism Northern Territory)과 공동 작성했습니다. 노던 테리토리 로드트립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northernterritory.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