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 폭포, 리치필드 국립공원, 노던테리토리 © 노던테리토리 관광청/잭슨 그로브즈
도시와 시골, 아웃백 6박 7일 여행
시드니의 대표적인 명소를 만나보고, 캔버라의 쿨 클라이밋 와인을 맛보고, 경외감을 자아내는 아웃백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캔버라를 경유하는 시드니-다윈 간 6박 7일 여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소진되었던 삶의 에너지를 넉넉하게 재충전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시드니(Sydney)의 유명한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해안 생활을 맛보는 것으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시드니의 반짝이는 하버 주변을 다니면서 역사와 유산, 대표적인 명소를 만나보세요.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놀라운 체험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시드니를 출발해 3시간 동안 완만한 전원 지대를 운전해 가서 호주의 수도 캔버라(Canberra)에 도착합니다. 중간에 무룸베이트맨(Murrumbateman)에 들러 쿨 클라이밋 와인을 시음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캔버라 근처에서 느긋하게 하루를 보낸 후, 저녁 비행기로 열대의 도시 다윈(Darwin)으로 향합니다. 비행기를 타기 전에 꼭 해볼 만한 멋진 즐길 거리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다윈은 모험 그 자체입니다. 난파선 주변에서 제트 스키 타기부터 악어와의 만남까지, 항상 신나고 짜릿한 경험이 가득한 곳이 바로 다윈입니다. 노던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 주도에서 첫 날에 즐기기 좋은 활동을 추천해 드립니다.
차에 올라(또는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 리치필드 국립공원(Litchfield National Park)으로 출발합니다. 리치필드는 폭포와 독특한 흰개미 무덤으로 유명한 곳으로, 자연 애호가들에게는 꿈 같은 여행지입니다.
리치필드에서 다시 다윈으로 바로 돌아갈 수도 있고, 카카두(Kakadu) 같은 톱 엔드의 환상적인 국립공원들을 더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리치필드를 떠나기 전에 더 해보면 좋을 즐길 거리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