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Requires Javascript - turn on javascript!

퍼스의 숙박시설

코모 더 트레저리(Como The Treasury)

코모 더 트레저리를 존중하는 것은 현지 주민들뿐만이 아닙니다. 오픈한 지 한참 후, 이 호텔은 명성 있는 잡지인 콘드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에서 세계 2위의 호텔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지 회사인 케리 힐 아키텍트(Kerry Hill Architects)는 3개의 역사적 정부 청사를 도시 최고의 바와 레스토랑이 모여 있는 라이프 스타일 구역으로 바꾸어냈습니다. 더 트레저리는 뛰어난 서비스, 호화로운 욕실, 무료 미니바와 Wi-Fi로 완성된 우아하게 절제된 객실로 그 명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투숙객은 멋진 포스탈 홀(Postal Hall)을 내려다보며 식사하는 포스트(Post)에서의 멋진 아침과 화려한 루프톱 레스토랑 와일드 플라워(Wildflower)에서의 저녁뿐만 아니라 호화로운 스파와 하늘에 닿을 듯한 무릎 깊이의 수영장도 즐길 수 있습니다.

1 캐세드럴 애비뉴, 퍼스 중심업무지구(1 Cathedral Avenue, Perth CBD)

크라운 타워 퍼스(Crown Towers Perth)

크라운 타워 퍼스는 마을 중심지에서 자동차로 15분 거리에 있긴 하지만 여전히 도시 활동의 중심지에 있습니다. 호텔은 극장, 카지노, 그리고 노부(Nobu), 닐 페리(Neil Perry)와 같은 유명 쉐프가 운영하는 맛있는 음식의 레스토랑이 있는 크라운 단지에 가장 최근에 생긴 가장 화려한 호텔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건축자들이 웅장한 것을 생각하고 지었던 것이 틀림없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7미터 높이의 천당과 3톤에 가까운 멋진 샹들리에가 그 증거입니다. 하지만 정말로 큰 감동을 주는 것은 비단같은 안감의 드레싱 가운부터 깨끗하게 여과된 칵테일의 아이스 큐브에 이르는 사소한 디테일입니다.

그레이트 이스턴 하이웨이, 버스우드(Great Eastern Highway, Burswood)

알렉스 호텔(Alex Hotel)

알렉스 호텔에서 마음에 드는 것은 노란색을 더해 활기차게 표현한 미니멀리스트의 그레이 인테리어 객실보다 호텔의 편안한 공공 시설이 굉장히 안락해 보인다는 점일 것입니다. 햇볕을 흠뻑 머금은 긴 아침 식사 테이블의 의자를 당겨 무료로 제공되는 사워도우 토스트와 신선하게 구워진 머핀을 즐기거나 레코드 플레이어에 앨범을 올려 놓고 벨벳 소파에서 느긋하게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해보세요. 아니면 계산은 각자 양심에 맡기는 무인 어니스트 바에서 현지 와인이나 맥주 한잔을 즐기고 루프 테라스로 가 보세요. 노스브리지(Northbridge)의 많은 바와 레스토랑이 도보 거리에 있지만, 알렉스 호텔에 머문다면 호텔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50 제임스 스트리트, 퍼스 중심업무지구(50 James St, Perth CBD)

트라이브 퍼스(Tribe Perth)

현대적인 여행객들을 위해 디자인된 트라이브 퍼스는 전통적인 호텔을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퍼스 서부에 위치한 이 혁신적인 부티크 호텔은 일부는 협업 공간으로, 또 다른 일부는 사회의 단면이 보여지는 곳으로, 내 집처럼 편한 곳입니다. 각각의 룸은 스마트 TV, 시그니처 베드,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트라이브 호텔을 나서자마자 얼마 걷지 않아 퍼스 최고의 바와 레스토랑을 발견할 수 있으며 자전거를 타고 퍼스의 독특한 주변을 탐험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호텔 내 카페는 모닝 커피와 늦은 저녁의 한잔을 위해 열려 있습니다.

4 워커 애비뉴, 웨스트 퍼스(4 Walker Avenue, West Perth)

QT 퍼스(QT Perth)

개성있는 디자인과 독특한 품질로 QT 호텔이 호주에서 가장 인기있는 부티크 호텔 그룹 중 하나가 된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퍼스 중부의 엘리자베스 키(Elizabeth Quay) 부근의 QT 퍼스는 즐겁고 고급스러운 곳입니다. 아름다운 스탠딩 욕실에서 긴장을 풀고, 퍼스 시티 뷰를 바라보며 산업적인 세련미의 인더스트리얼 데코를 감상해 보세요. 이 곳을 방문하면 선택의 폭이 너무 넓어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호텔에는 1층 카페와 2개의 특색있는 바, 그리고 야심찬 이탈리안 감성의 산티니 바 그릴(Santini Bar and Grill)이 있습니다. 서호주의 신선한 해산물과 수제 부라타 같은 장인들의 보석같은 요리가 특징인 과감한 메뉴에 도전해 보세요.

133 머레이 스트리트, 퍼스 상업지구(133 Murray Street, Perth CBD)

우구몽 호텔(Hougoumont Hotel)

30분 거리의 항구 도시인 프리맨틀(Fremantle) 방문은 퍼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매력적인 이곳을 제대로 둘러보려 한다면 우구몽 호텔에서 하루 이틀 머무는 것도 좋습니다. 유서 깊은 중심지 건물이 스타일리시한 객실들을 선적용 컨테이너처럼 표현하여 최신 유행과 문화적 유산이 어우러진 프리맨틀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스탠다드룸은 선박의 선실처럼 아늑하며, 커플은 더 넓은 개인 전용 공간을 선호할 것입니다. 아침에 제공되는 무료 커피와 신선한 과일, 현지 와인과 치즈가 제공되는 저녁의 무료 해피 아워 시간으로 호텔의 환영하는 분위기를 만끽하세요.

15 배니스터 스트리트, 프리맨틀(15 Bannister Street, Fremantle)

비슷한 글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