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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맨틀 퍼스의 항구 도시


글쓴이: 플러 베인거(Fleur Bainger)

프리맨틀은 외딴 벽촌마을이었으나 퍼스와 합쳐지면서 큰 항구도시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마을 곳곳에 아직도 역사적인 흔적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프리맨틀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감옥 투어, 현지 양조장 투어에 참여해보세요. 또한, 프리맨틀에서 자란 전설의 로큰롤 스타와 사진을 찍을 기회도 있습니다.


프리맨틀 지도, 퍼스, 서호주

프리맨틀 마켓 구경하기

주말 시장은 프리맨틀의 심장과 같습니다. 예술 및 사진 작품을 홀치기 염색으로 그려 넣은 티셔츠, 술이 달린 해먹 등 다양한 아이템을 찾을 수 있고 시장 한쪽에는 버스커들을 위한 공연 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뒤쪽으로 나가면 괴즐레메, 바비큐 옥수수, 갓 만든 빠에야를 먹을 수 있는 큰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시장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종일 열리며 신선한 현지 식재료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우스 테라스쪽 입구에서는 거리 공연가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프리맨틀의 역사 알아보기

프리맨틀의 식민지 역사에 대해 알고 싶다면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프리맨틀 감옥(Fremantle Prison)을 방문해 보세요. 악명높은 아일랜드 탈옥수와 무법자들의 실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밤에 가면 더 큰 스릴을 느낄 겁니다. 90분짜리 횃불 투어(Torchlight Tour)에 참가하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2시간 30분짜리 터널 투어(Tunnels Tour)가 있습니다. 안전모, 오버롤, 부츠, 헤드램프를 착용하고 감옥 밑으로 20미터(65피트) 정도를 내려가 터널을 탐험하는 투어입니다. 또는 투 피트 앤 어 하트비트(Two Feet and a Heartbeat) 워킹 투어에 참여해서 도시의 역사적인 건물 사이를 걸어 다니면서 매력적인 이야기들과 현지 동화를 공유하는 것도 좋습니다. 투어에 중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리맨틀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기

프리맨틀에는 벽에 걸린 화분과 자전거 고정대가 인상적인 무어앤무어(Moore & Moore)와 같은 독특한 식당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테이블이 놓여 있는 야외 정원으로 들어가려면 재생 가구로 한껏 꾸며진 이색적인 분위기의 통로와 정신없이 바쁜 주방을 통과해야 합니다. 야외 정원에 들어서면 따뜻한 햇볕이 내리쬡니다. 아름다운 바다 경치를 보고 싶다면 점심으로 베이더스 비치 하우스(Bathers Beach House)에 들러 보세요. 모래 위에서 식사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들 겁니다. 근처에 있는 브래드 인 커먼(Bread in Common)은 점심 또는 저녁에 가기 좋은 최고의 레스토랑입니다. 천장에 달린 투명 전구, 다 함께 앉을 수 있는 목재 테이블과 벽돌로 꾸며진 실내 등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합니다. 마누카 우드파이어 키친(Manuka Woodfire Kitchen)도 미식가들에게 주목받는 곳입니다. 모든 메뉴를 나무로 만들어진 오븐에서 요리하는 독특한 레스토랑입니다. 시장 근처에서 찾아 보세요.

본 스캇(Bon Scott) 추억하기

프레오(프리맨틀의 애칭)가 낳았지만 일찍 타계한((1946–80)) 스타 AC/DC의 리드 보컬 본 스캇을 기억하며 추억을 나눠보세요. 차가 없는 거리 피싱보트 하버(Fishing Boat Harbour)에는 한 손에 마이크를 들고 마샬 앰프 위에 서 있는 본 스캇 청동상이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출생으로 10살 때 가족과 함께 프리맨틀로 이주했습니다. 그는 프리맨틀 공동묘지에 묻혔으며 여전히 그를 기억하는 많은 팬들이 자주 찾아가는 곳입니다.

아메리카 컵(America's Cup)에서 우승한 오스트레일리아 II(Australia II) 요트 구경하기

프리맨틀 항구 끝으로 걷다 보면 1983년 아메리카 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요트 오스트레일리아 II가 전시되어 있는 서호주 해양 박물관(Western Australian Maritime Museum)이 나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II는 단순한 요트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II로 인해 퍼스와 프리맨틀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가 되었고 마을에 부와 명예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박물관에서 펄 러거(pearl luggers) 또는 레저 요트를 구경할 수 있고 냉전 당시에 사용되었던 89미터(292피트)짜리 잠수함 HMAS 오븐스(HMAS Ovens)에 직접 들어가보는 투어(1시간)에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투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매 30분마다 시작되며, 미리 예약할 것을 추천합니다.

현지에서 생산된 수제 맥주 마시기

소형 양조장 리틀 크리처스(Little Creatures)는 작은 규모의 현지 양조장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Little Creatures의 본점을 방문해 그 비법을 찾아보세요. 이곳 양조장의 또 다른 매력은 핸들 모양의 콧수염, 형형색색의 염색 머리, 피어싱, 타투 등 직원들이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직원들의 외양은 독특하지만 모두 친절합니다. 원한다면 수제 맥주를 맛보는 투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양조장 투어에 참여하면 맥주가 생산되는 양조장과 스테인리스강 양조기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투어는 매일 오후 12시부터 3시 사이 매 시간 투어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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