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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시에서 시작해 풍부한 문화를 자랑하는 캐더린에 폭포로 가득한 리치필드 국립공원까지, 이 일정은 모든 구간이 액티비티로 가득합니다.
다윈-캐더린 4박 5일 로드트립 여행
다윈 시에서 시작해 풍부한 문화를 자랑하는 캐더린에 폭포로 가득한 리치필드 국립공원까지, 이 일정은 모든 구간이 액티비티로 가득합니다.
글쓴이: 에이미 프레이저(Amy Fraser)
'악어 조심'에 유의 하세요: 표지판에 명시되어 있는 안전한 구역에서만 수영하세요(특히 11월부터 3월 사이 우기 중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항상 누군가에게 목적지와 계획을 알려 두고 비상 상황에 대비해 전화기를 챙겨가세요
노던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의 주도 다윈(Darwin)은 여러 개의 국립공원을 가기 위한 관문 도시이긴 하지만 다윈 내에서도 열대 기후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길을 떠나기 전에 다윈에서 하루를 보내며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추천해 드립니다.
차를 몰고 다윈에서 리치필드 국립공원(Litchfield National Park)으로 이동해 폭포수의 장관과 악어 관찰 크루즈, 입을 다물 수 없는 놀라운 경치를 만나보세요. 명소들 간의 이동 거리가 짧아 오늘 하루 안에 이런 놀라운 명소들을 여러 곳 내지 전부 다 구경할 수 있습니다.
리치필드와 작별하고 차로 2시간 반을 달려 노던테리토리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자 아웃백의 개성이 가득한 곳, 캐더린(Katherine)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문화와 자연으로 충만한 하루를 보냅니다.
이 지역의 심장이자 영혼, 니트미룩(캐더린) 협곡을 만나보세요. 이 신성한 협곡은 고대 사암이 깎여 만들어진 곳으로 놀라운 자연의 모습에 탄성이 절로 날 겁니다. 토종 야생동물과 수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원주민 암벽화, 경외감을 자아내는 경치를 만나보세요.
마지막 날 액티비치 체험를 위해 다윈으로 출발합니다. 차를 타고 돌아가다 보면 분명히 북쪽의 광활한 땅이 얼마나 멋진 곳인지 더 확실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노던테리토리 사람들의 말처럼, 직접 가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