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베이, 케이프 르 그랜드 국립공원, 서호주 © 호주정부관광청
서호주의 남서부 가장자리를 관통하는 11박 12일간의 로드트립
멋진 로드트립을 통해 남서부의 특별한 경치를 감상해 보세요.
페리를 타고 로트네스트 아일랜드(Rottnest Island)로 가서 청정 자연을 만끽하고 독특한 현지 야생동물도 만나본 다음 프리맨틀(Freemantle)에서 본격적으로 휴식을 취합니다.
프리맨틀에서 충분히 재충전을 한 다음, 다시 남쪽 방향으로 차를 몰아 해안 풍경이 아름다운 매력적인 곳, 만두라(Mandurah)를 둘러봅니다.
느긋하게 여유로운 아침 시간을 즐긴 다음, 번버리(Bunbury) 주변에서 포도밭 골라 다니기와 돌고래 수영을 즐기며 신나는 오후 시간을 보냅니다.
각종 체험활동과 눈부신 경치가 기다리는 가족 여행 안식처 지오그라프 베이(Geographe Bay)에 위치한 버셀턴(Busselton)으로 향합니다.
느긋한 와인 투어부터 스릴 넘치는 해안 체험활동까지, 마가렛 리버 지역 탐방을 위한 완벽한 하루를 계획해 보세요.
마가렛 리버 지역의 문화적 측면을 알아보고, 세계적 수준의 현지 식재료로 만든 식사를 하고, 햄린 베이(Hamelin Bay)의 놀라운 해양 생물을 만나보세요.
어거스타(Augusta)로 이동해 고래와 드라마틱한 해안선 풍경을 만나본 다음, 펨버튼(Pemberton)으로 가서 숲과 송로 버섯을 즐깁니다.
오늘은 해변부터 숲지대까지, 체험이 가득한 투어와 자연 경관 감상이 균형을 이루는 하루를 느긋하게 즐겨봅니다.
오늘은 중간에 와이너리와 박물관, 경관 전망대를 들르면서 느긋하게 운전해 올버니(Albany)로 갑니다.
범고래 떼로 유명한 브레머 베이(Bremer Bay)를 향해 구불구불 가는 길에는 환상적인 경치가 함께합니다.
운전해 갈 길이 멀지만 유명한 바다의 거인을 보지 않고 브레머 베이를 떠나면 안 되죠.
호프툰을 떠나 눈부신 순백의 해변을 따라 캥거루가 뛰어노는 곳, 에스페란스(Esperance)로 출발합니다.
스톤헨지 모형과 핑크색 호수라니 - 예상치 못한 놀라움으로 가득한 하루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